[주일말씀요약(6월23일)]1. 하나님은 그때마다 줄 것 다 주시고 뜻을 다 이루고 오셨다 2. 알아야 통한다. 행해야 눈을 뜬다

주희동 기자 | 기사입력 2024/06/23 [13:10]

[주일말씀요약(6월23일)]1. 하나님은 그때마다 줄 것 다 주시고 뜻을 다 이루고 오셨다 2. 알아야 통한다. 행해야 눈을 뜬다

주희동 기자 | 입력 : 2024/06/23 [13:10]

<2024623일 주일말씀>

 

1. 하나님은 그때마다 줄 것 다 주시고 뜻을 다 이루고 오셨다

2. 알아야 통한다. 행해야 눈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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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 <고린도후서 62>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마태복음 5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때마다 뜻을 이루어 오신 하나님

 

하나님과 성령님은 때가 되면 그 보낸 자와 함께 우리가 알든지 모르든지 그때마다 구()역사, 새 역사를 다 행하시면서 역사를 펴 오셨다. 하나님은 뜻을 두고 멈추지 않고 행하신다. 과거 하나님께서 각자와 섭리역사에 행해 주신 것을 생각해 보아라. 하나님께서 해 줄 것을 다 해 주시고 그 뜻과 목적을 행해 오신 것들이 생각날 것이다.

 

선생도 하나님께서 시대 뜻을 펴기 위해 선생의 조상 때부터 월명동으로 옮기셨다. 미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은 미리부터 행하시고, 상황과 여건을 틀어 준비시키신다. 하나님이 이같이 그때마다 주실 것을 주시며 섭리하심을 깨닫고 알지 못하면, 은혜가 없고, 감사하는 마음도 없고, 사랑하고 섬길 마음도 없고, 수고한 대가만 기다린다.

 

이미 원하는 것, 받을 것을 받았는데도 모르니 그저 원하고 막연하게 기다리기만 한다. 깨닫고 알 때, 더 감사하고 주신 하나님과 일체 되어 기뻐하며 함께 그 뜻을 펴고 살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항상 그날그날에 해당하는 필요한 것을 주시니 기도하며 깨어 하나님 성령님을 생각하고 충성으로 살기 바란다.

 

유대 민족은 하나님과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렸다그러나 그들은 때 되어 하나님이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왔어도 몰랐다이와 같이 때 되면 하나님이 해 주시는데 사람들이 모르고 기다리기만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하나님이 은혜 줄 자에게 은혜를 주고 사랑할 자를 사랑해 주고 구원할 자를 다 구원하였노라.’ 하셨다또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구원했어도병을 낫게 해 줬어도문제를 다른 방법으로 해결해 주고 동행하였어도 너희는 몰랐다이를 깨닫고 배워라.”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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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깨달으려 해야 깨닫게 된다.

 

다니엘 선지자도 민족의 극적인 일을 당하고 왜 이러한지 깨달으려 하고 기도하니 깨달아졌다. 그리고 당한 문제를 알고 기도하며 기다렸다. 육신 세계는 육신 가진 자라야 육신들과 대화하고 통하니 육신 가진 자를 하나님이 구원주로 보내어 행하신다.

 

하나님과 성령이 주셨는데도 자기가 준비되지 않아서 못 받은 것은 자기 책임이다. 이것도 하나님은 준 것으로 보신다. 하나님은 주셨는데 자기가 책임을 못 해 못 받았기 때문이다. 유대 종교도 신약 종교도 때 되어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 주시어 행하였는데도 모르니 못 받았다.

 

이 시대도 기다리던 새 시대를 주고 사람도 보내 주었는데도 불신하니 못 받고 끝났다. 늙고 병들어 세상을 떠나갔다. 새 시대를 맞은 자들은 새 역사를 펴며 산 넘어서 살고 있다. 깨어 있어 주는 것을 받고 알아야 가치 있게 쓰며 하나님과 자기의 희망을 이룬다. 어느 시대든지 소경들은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를 못 했다.

 

 

하나님이 주시되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주신 것도 있고 다른 방법으로 주신 것도 있다. 그래서 모르기도 한다. 줘도 모르는 자는 미련하고, 감각이 무디고, 받는 데 소경이다. 말씀으로 해 주는데도 깨닫지를 못해서이다. 자기는 이것을 구했는데 더 좋은 것, ‘저것으로 주기도 하셨다.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면 안 되는 것이 있기에 다른 방법으로 주신 것이다. 그런데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안 되었다.’고 낙심하기도 한다.

 

성삼위체 절대신은 신이라 사람이 신의 행함을 모르니 사람을 통해 행하시며 그 뜻을 행해 오셨다. 하나님은 이를 깨닫고 감사하고 기뻐하여라. 나 하나님은 너로 나의 사랑의 대상을 삼고 이 시대 뜻을 이룬다. 그러니 오죽 알아서 해 주겠느냐. 깨닫지 못하는 자, 이 말을 듣고 깨달아라.” 말씀하신다. 전능자 하나님은 성령과 함께 우리를 전심으로 도우신다. 이를 깨닫고 그 심정과 마음을 알고 이제 우리가 전심으로 진실로 하나님과 성령을 섬기며 사랑하며 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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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하나님을 알아야 통한다.

 

사람들도 알아야 통한다. 섭리인끼리도 서로 알아야 통한다. 이와 같이 영계도 하나님도 알아야 통한다. 하나님과 어떻게 하면 잘 통하는지 더 말해 주겠다. 1. 자기 행위가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면 통한다. 2. 심정이 맞아야 통한다. 3. 뜻이 있어야 서로 통한다. 4. 진리 말씀을 받아들여야 통한다. 5. 순종해야 통한다. 6. 진정 기도해야 통한다. 7. 사명을 받아야 통한다. 8. 사랑해야 항상 통한다. 이는 창조 목적을 이뤘기 때문이다.

 

불신자는 절대 믿지 못하고, 의심자와 반대자는 영원히 안 통한다. 구원이 사라진다. 구시대 율법주의자들은 자신들이 4000년 동안 하나님을 섬겨 왔기에 그 고정관념과 신앙의 풍습을 가지고 새것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였다. 어느 시대든지 기다리는 자들이 모르고 불신했다. 모두 깨달아야 한다. 따라온 자만 알고 하나님의 뜻을 이뤘다. 어느 시대나 숫자 안 따지고 따라오는 자들만 가지고 새 역사를 펼쳐 간다. 6000년 동안 그리 역사를 해 왔다.

  

이 시대도 따라온 자만 기다린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같이 뜻을 이루시는구나.’ 알았다. 뿐만 아니라 다시 온다는 예수님은 육신이 부활한 것이 아니고 영이 부활하였음을 알았다. 예수님은 영으로 다시 오시고 땅에 육 있는 자에게 사명을 주고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를 통해 행하심을 알게 되었다. 이와 같이 알고 행한 자만 믿는다. 통한다. 알지 못하고 말씀을 받지 않는 자는 딴 세상에 살기에 소경이라 모른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한 자만 알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 행하지, 딴 자는 전혀 모른다. 알고 행하는 자만 안다. 모르는 자는 딴 세상에 사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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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도 환난 때는 해가 져서 어두운 밤이 되게 하신다. 보낸 자를 감추시고 드러내지 않으신다. 고로 아는 자만 하나님과 뜻을 펴며 약속한 시대 목적을 이루고 간다. 지구가 멈추지 않고 돌듯 하나님도 아는 자들로 역사를 멈추지 않으시고 이 시대 은밀히 뜻을 펴 가신다.


이 시대도 신약인들이 반항하고 불신하고 배신하고 안 와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은 새 역사에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다 이루고 오셨고, 따라오는 자들도 앞으로 잘해 간다. 시대 찬바람과 환난을 받으니 더 강해져서 굳건하게 더 잘 따라가게 된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께서 새 역사를 하시니 영계에서 기다리던 수를 셀 수 없는 많은 영이 새 역사를 맞았다. 육계에서도 하나님의 역사이니 계속 생명의 역사를 펴 가신다.

 

행한 자는 행하면서 기뻐하며 한 민족과 세계를 이루고 살아가고 행치 못한 자는 때가 안 왔다고 부정하며 기다리며 살아간다. 기성의 구시대는 점점 줄어 없어지고 새 시대만 더욱 창대하게 남게된다. 구시대는 새 시대를 받아들일 때까지 이다. 새 시대 성약역사는 후손들까지 천 년간 낮에 속해 하나님의 약속대로 예수님을 통해 혼인 잔치 하며 살아간다. 하나님의 때를 알고 살아가는 자는 그 시대 축복을 받고 사는 자이며 최고 구원역사를 이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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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자 하고 기뻐해야 알게 된다

 

새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 성령 성자이시니 계속 목적을 펴 가신다. 새 역사 뜻을 펴던 자들의 육신 수명이 다하여도 하나님은 계속 영계에서 그들의 영들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가신다. 자기 것만 축소해 보지 말고 확대하여 하나님께서 이 시대 전체에 행하신 것을 봐야 이 시대에 하나님이 행하심을 모두 안다.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제대로 관심을 안 가지고 행하면, 자기가 행하여도 모른다.

 

선생도 하나님께서 <야심작돌>을 선물로 주셨는데 야심작을 제자들과 함께 쌓고도 24년 만에야 그 뜻을 제대로 알았다. 하나님이 원하는 일은 바로 깨끗게 하는 일이었다. 하나님의 야심작을 깨끗하게 정리해 드리고 그동안 제대로 못 했다고 회개하자, 하나님은 <야심작돌>이 독수리 형상, ‘하나님 상징 작품임을 가르쳐 주셨다. 깨끗이 해야 하나님께서 모두 해결해 주시고 가르쳐 주신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자기가 알고자 하고 기뻐해야 하나님이 행하실 때 바로 제대로 알게 된다. 처음에 월명동을 개발할 때는 하나님께서 월명동에 뜻을 두시고 돌로 개발하실 것을 몰랐다. ‘내가 원하는 물도 없고 좁은 골짜기다.’라고만 인식하니 하나님의 몸이 되어 개발하면서도 처음에는 기쁘지 않고 할 수 없이 냇물도 없는 이곳에서 하는구나. 돈이 없으니 좋은 데 못 가고, 여기서 할 수 없이 하는구나.’ 하고 처음에 개발할 때 무지하게 생각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뜻이 있어서 한국 강산 어디에서도 안 하고 오직 월명동에서 예정하고 하게 했다. 기뻐하니 그제야 하나님의 최고 뜻을 여기서 행해야 함을 알았다. 현재도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사람들은 모른다. 선생은 안다.

  

 

알아야 통하고 행해야 눈을 뜬다

 

알아야 자기도 기뻐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을 제대로 대하고 서로 사랑하며 환난 중에도 기뻐 열심히 하게 된다. 이 시대 왜 이 같은 환난, 고통, 억울함이 일어났나?’를 알아야 된다. 모르면 하나님께 늘 감사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하며 사랑하며 살면 된다. 의인은 [로마서 1:17] 말씀처럼 믿음으로 살아야 된다.

 

하나님께서는 월명동처럼 이미 우리가 원하는 것을 우리에게 주시기 전에 미리부터 행해 놓으신 것이 많다. 늘 기도하면 주시니 기도하게 했다. 지금도 앞으로도 하나님은 각자가 원하는 것을 다 해 놓고 각종 조건을 세우고 기도하면 주신다. 그러니 이 심정을 알고 기도하며 열심히 행하여 하나님께서 그때마다 주시는 것들을 다 받고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기를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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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하여 알게 하라

 

하나님은 기성 종교 어떤 곳에도 월명동 같은 구상을 아예 안 주시고 섭리사에만 천 년 새 역사임을 알도록 주셨다. 기성이 아니고, 성경 예언을 새 역사에서 이루려 하심이다. 모두 알도록 복음을 전해 줘서 많은 하나님의 택한 자들이 오게 하여야, 결국 예수님이 오셔서 저들과 새 역사를 행하신다.’ 하고 알게 된다. 그리고 선생에 대해서도 선생을 따르는 자들이 알듯 알게 된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2000년 신약역사를 펴시고, 이제는 모든 자들이 기다린 새 역사를 섭리사에서 펴신다. 이 역사는 지구 세상에 사람이 태어나고 하나님이 6000년 동안 섭리하신 중에 최고 역사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근본 목적을 이뤘기 때문이다. 이를 알고 행하는 자들은 영원히 행복한 자들이다. 세상 어떤 출세를 했어도 시대 축복인 하나님 성령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된 것과는 비교가 안 된다. 모두 행해야 된다. 행치 않으면 불가능하다. 아멘. 하나님, 성령, 성자, 주 예수님의 평강을 빈다.

 

 

 

[주희동 기자 약력]

 

전직목회자 모임 천년솔 고문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초대작가/심사위원 역임

한국문인협회 금산지부장

금산군 배드민턴 협회장

인터넷 신문 청솔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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