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요약(3월17일)]1. 풀어 주리라 2. 하나님 할 일, 인간 할 일

주희동 기자 | 기사입력 2024/03/17 [14:46]

[주일말씀요약(3월17일)]1. 풀어 주리라 2. 하나님 할 일, 인간 할 일

주희동 기자 | 입력 : 2024/03/17 [14:46]

1. 풀어 주리라

2. 하나님 할 일, 인간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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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 <요한복음 439> “여자의 말이 그가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였다 증거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베드로후서 310-11>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창세기 2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로마서 128>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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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주리라

 

사람은 살아가면서 저마다 문제가 생긴다. 정신과 마음에 매인 문제, 행위에 매인 문제를 푸는 자만 해결되고 풀어야 전진한다. 이 시대에 대한 문제도 못 풀면 문제 속에 갇혀 10, 20, 50, 평생 동안 못 나오고, 영도 그러하다. 고로, 하나님이 보낸 그가 풀어 줘야 해결된다.

(요한복음 4:25)에서는 사마리아 우물가 여인이 말한 것같이 주께서 오시면 풀어준다고 하였다사마리아 여인은 주를 알아보고 육적 구원 문제도, 신앙적으로 궁금했던 모든 것도 풀었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사명자를 통해 풀어 준다. 모세나 예수님 때와 같이 이 시대도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만나면 그가 풀어 주어, 자유를 받는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고 했으니(요한복음 8:32). 시대 진리를 듣고 실천해야 한다. 신약 말씀을 풀어야 새 시대 천 년 역사로 나와 살게 된다. 이 시대도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신약 말씀을 풀어 주고 구시대에서 나오게 했다. 신랑 되신 하나님의 대상, 신부가 되게 하여 자유롭게 해 주었다.

 

성경의 <예수님의 부활>영 부활인지, ‘육 부활인지 모르면 거기에 매여서 고통받는다. ‘영 부활영 재림을 알면 예수님의 영이 시대의 합당한 육신을 쓰고 온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이 보내신 자, 그를 찾는다. 그래야 알고 맞고, 그와 같이 이야기도 하고, 시대의 뜻을 편다. 그래야 하나님이 그 시대에 주시는 축복을 육도, 영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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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공중 휴거>를 못 풀면, 휴거되지 못한다. 그 시대마다 하나님이 보낸 주를 믿으면 하나님이 보실 때의 우주 공중, 지구에서 그 시대에 약속한 것, 자녀권 휴거와 신부권 휴거가 다 이루어진다.

 

<신부 사랑>을 못 풀면 삼위와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이 못 된다. 사명자가 와서 그만 풀고 안다. 그 말씀을 전해 주면, 믿고 따라 새 역사로 와서 자유를 받고, 휴거 역사를 한다. <말세>에 대해 못 풀면 언제부터 하나님이 새 역사를 시작하시는지 알고 맞지를 못한다.

 

시대를 따라가야 하나님이 그 보낸 자를 통해 말씀으로 응답을 잘해 주시고, <개인의 것>은 개인에게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그가 보낸 자도 대답, 곧 응답을 잘해 주신다. 구약 종 시대보다 신약 아들딸, 자녀 시대에 대답을 더 잘해 주시고, 자녀들 시대보다 신부 시대에 대답을 더 잘해 주신다. <응답>보낸 자를 통해 해 주시기도 하고, 각종 꿈 계시생각으로 깨닫게 해 주시기도 한다.

 

자기가 무지한 만큼 모르고 계시를 받는다. 오직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과 사명자를 통해 받아야 온전하다. 계시가 한 가지는 맞아도 다른 한 가지가 안 맞으면 <모순된 계시>이다. 자기가 온전하게 하고 계시를 받아야 온전하다.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 해 주신 말씀을 중심해야 한다. 계시해 줘도 깨닫고 제대로 풀어야 계시한 것을 알게 된다. 해석을 제대로 해야 제대로 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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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성적 섭리역사

 

하나님은 지난 것을 <동시성 역사>를 하시면서 다시 찾는다고 하셨다. (신명기 18:15)에 모세가 너희 형제 중에서 나 같은 자가 온다.” 하였다 그때로부터 약 1600년 후에 예수님이 오셔서 이는 실상 나를 두고 말한 것이었다.”라고 자세히 말씀해 주셨다(요한복음 5:46) 또한 예수님은 구약 말라기 선지자가 엘리야가 다시 온다.’고 한 말씀은 세례요한이 와서 행했다. 그가 엘리야의 사명으로 왔다.” 하고 풀어 주었다(마태복음 17:10-13). 다시 올 때는 다른 시대이니, 전혀 다른 자가 왔다. 예수님도 다시 온다고 하였다. 육은 죽었으니 영이 오시고, 다른 자를 통해 행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아담은 어릴 때 크지도 않고 타락되어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못 이뤘다. 구약 4000년이 끝나고 예수님이 오셔서 자녀권 역사를 2000년간 하고서야 6000년 만에,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가 돌아왔다. 한 바퀴 돌고서 온 것이다. 땅에 하나님이 보낸 육신을 준비하여, 예수님의 영이 다시 신랑으로 오셔서 아담, 하와 때 못 한 것을 한다. 그래서 이 시대에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를 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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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사명자가 먼저 하나님성령성자예수님을 맞고 사랑의 대상자로 성경 역사를 배우고서 34세부터 예수님이 전하라는 말씀을 전하였다말씀을 전하기 전에 하나님성령성자예수님께 지식과 지혜와 뜻을 배우고 성장한 후에야예수님과 같이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 역사를 이루며 온 것이다아담하와 때 못 한 것을 하나님이 시대를 좇는 자들을 택해서 신부로 삼고 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천지 창조 목적을 행하려 하실 때 이를 반대한 루시퍼는 천국에서 쫓겨났다루시퍼는 하나님이 사랑의 뜻만 이루려 하면 극적으로 방해한다다른 사람은 몰라도 하나님을 불신한 루시퍼만큼은 멸시하고 그 꾐과 싸워 이겨야 하나님은 그를 인정하고 구원시키고하나님의 창조 목적사랑을 이루게 된다이것이 바로 핵심이다이 시대는 누구든지 배신하고 나간 자의 유혹만을 이겨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랑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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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할 일, 인간 할 일

 

온 인류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기를 구원자도 원하고, 하나님, 성령, 성자도 원하고 돕고 행하신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렇게 구원하려고 하여도, 본인이 싫어하면 어쩔 수 없다. 자기 구원에 대해 자기가 책임을 안 하고 불신하고 싫어하면, 그것으로 끝난다. 자기 구원은 자기가 책임져야 한다. 자기 주관, 자기 마음, 자기 생각의 주권이 그리 크다. 절대자 하나님, 성령, 성자, 메시아 예수님, 시대마다 보낸 구원자가 다 해 준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자기가 자기 구원의 절대자이다. 책임자이다.’라고 생각해야 한다.

 

전능자 하나님의 행하심과 성령, 성자, 메시아의 행하심도 한계가 있다. 원하셔도 행하시는 한계가 있다. 저마다 자기 구원을 절대적으로 이뤄야 한다. 구원뿐 아니라 모든 일에 있어서도 그러하다. <자기 책임><구원자 책임><자기를 구원하는 신의 책임>이다. 하나님을 연구하여 보니, 온 세상 누구든지 본인이 싫어하면 절대자 하나님이라도 거기가 한계라 절대로 구원하지 못함을 알았다.

 

하나님께 절대자 하나님이신데, 악인의 행위를 왜 절대 막지 않으셨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준다.”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보내고 그토록 사랑하셨어도 하나님을 믿는 구약인들이 모르고 예수님을 괴롭게 하고 죽였다. 하나님은 그 엄청난 일을 두고 뜻을 돌려 막지 않으셨습니다. 대속물로 내어 주셨다. 예수님이 죽고, 악인들을 심판하고서야 그 후에 역사를 폈다. 이것이 성경의 역사이다. <인간 책임>을 못 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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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자 하나님은 가인 아벨 양쪽을 살리며 섭리해 오면서 아벨을 중심하여 뜻을 펴 오셨다.이를 알고, 아벨은 믿고 살아야만 한다. 아벨은 자기 책임을 주와 함께 해야 한다. 안 하면 아벨이 가인의 삶을 살게 된다. 아벨은 환난에도 굳건한 마음을 가지고 자기가 하나님과 함께 의의 세력을 만들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다가 안 믿고 세상으로 나가는 원인이 있다. ‘나는 선하게 했는데 왜 하나님은 가인 같은 악한 자들을 심판 안 하고, 의인이 고통받게 하냐. 하나님이 어려울 때 안 도와줬다. 주도 그러하다.’ 하고 서운하게 생각하고 나간다. 의인으로서 시련을 받아야 함을 깨닫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시대 보낸 자와 이겨야 되는데, 이것을 못 이기고 소외감으로 나간다.

 

또 하나의 원인을 보면, 자기가 축복받고 잘되니 섭리사를 나가고 하나님의 품을 떠나갔다. 이 역시 하나님이 막지 않으심은 편한 자는 썩은 자요, 시체이기 때문이다. 자기 자유의지이니 전능하신 하나님도 그냥 막을 수가 없다. 가난하여 축복해 주니, 세상을 돌아다니다가 하나님도, 주도 필요 없다. 세상이 천국이다.’하고 살아간다. 신앙을 넣어 줘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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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보면, 하나님과 주를 벗어난 자는 사망으로 간다. 하나님이 그토록 아까워하셔도 본인이 떠나면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님도 못 잡았는다. 하나님의 뜻도 아니고, 100% 자기 잘못으로 그리된 것이다.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메시아도, 시대 사명자도 책임은 다한 것이다. 자기가 자기 마음의 결정으로 지옥도 가고, 천국도 가는 것이다.

 

하나님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메시아도, 성령도 한계가 있다. 이를 깨달아야 한다. 인간을 향한 신의 한계이다. 메시아 역시, 구원의 한계가 있다. 성령도 현재 온 세상에서 한계까지만 행하시고 더 이상 못 하고 가신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하나님을 막연히 기다린다. 하나님의 뜻이라고만 생각해 왔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의인 하나가 사망으로 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했다. 하나님, 성령, 메시아가 책임을 못 해서 사망으로 가지 않는다. 자기가 책임 못 해서 사망으로 간다. 이를 제대로 알고, 하나님만, 주만 원망하면 안 된다.

 

성경을 보면, 전능자 하나님을 잘 믿는 자들이 악인보다도, 핍박하는 자보다도 화를 더 당한다. <>를 행함으로 인해 악한 자들에게 더 고통을 받는다. <>과 같다. 돈을 많이 벌려면 누구보다 더 고통을 겪는다. 하지만 성공하면 모두 다스린다.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만 생각하고 기다리지 말고 자기가 할 일을 해야 한다. 자기가 할 일을 하도록 하나님은 성경의 의인들을 돕듯이 돕는다. 자기가 주와 함께 해야 된다. 했으면 됐다. 자기 일이면 자기가 해야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주도 돕는다. 하나님은 지구 세상이나 천국 세계에서 일하시되 하나님의 것만 하신다. 우리도 우리의 일을 절대 해야 한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일수록 돕는다. 지금까지 한 말을 깨달아야 한다. 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감동, 감화의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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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동 기자 약력]

 

전직목회자 천년솔 회장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심사위원 역임

2020 한국을 빛낸 문인 선정

한국문인협회 금산지부장

금산군 배드민턴 협회장

인터넷 신문 청솔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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