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요약(3월24일)]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말아라

주희동 기자 | 기사입력 2024/03/24 [12:18]

[주일말씀요약(3월24일)]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말아라

주희동 기자 | 입력 : 2024/03/24 [12:18]

[주일말씀 2024년 3월 24일]

 

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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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 <누가복음 723>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증거자가 핵을 알고 증거해야 한다

 

오늘의 주제는 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말아라.”이다. 이 말씀은 구약, 신약, 현재까지, 시대마다 아주 중한 말씀이다. 본문은 세례요한이 실족하고 누가복음 718-22제자들을 보내어 예수님이 누구냐 물었을 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다

 

<세례요한>은 헤롯왕의 이성 문제를 지적하여 옥에 갇히게 되었다. <세례요한>이 옥에 갇히기 전, 주를 증거할 때는 예수님에 대해 실족하지 않았다. 옥에서 고통을 받으니 그로 인해 예수님에 대해 실망하고 실족했다. 그래서 자기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내어 오실 자, 메시아가 당신이냐고 제자들을 통해 물었다. 이를 두고 예수님은 말씀하시길, “구약에서 메시아가 오면 행한다고 했던 것을

하고 있다고 전해라. 앉은뱅이와 문둥이와 귀머거리 등 각종 병을 고치고, 신앙의 불구자와 눈먼 자를 다 고치고 있다고 전해라. 메시아가 오면 한다고 한 것을 지금 다 하고 있다고 요한에게 전해라. 그동안 요한은 내 앞에 와서 뭘 외치고 다녔냐.” 하셨다.

 

<증거자>가 핵을 알고 전해야지, 분명히 모르고 증거하면 자신이 증거자인데도 주를 제대로 모르니 실망한다. 목숨을 걸고 외쳐도 주가 뭘 하러 왔는지 알고 외쳐야 된다. 구약에서 그가 오면 가난한 자, 병든 자를 고쳐 준다.’고 하였다. 예수님은 오셔서 그 시대 신앙의 소경들, 진리의 소경들을 눈뜨게 해 주시고 각종 신앙의 병들을 치료해 주셨다.

 

신약 때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다시 올 때는 신랑으로 와서 예비된 신부를 맞고 하나님의 뜻을 편다고 하였다(마태복음 25:1-10). 새 시대에 오는 자는 구시대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러 와서 그 일들을 하나님과 함께 행한다. 그런데 모르니 실망하고 불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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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 자는 하나님이 그를 통해 행하신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스스로 함이 아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행하신다. 어떤 것은 행하고도 본인이 왜 그렇게 했는지 모르다가 이후에 하나님이 깨닫게 해 주신다. 전능자만 행하실 때 알고, 어떤 것은 보낸 자에게도 지난 후에 알려 주시고, 행한 후 그제야 가르쳐 주신다. 하나님의 시대의 비밀이라 그리하신다.

 

<야심작돌>도 처음에는 왜 그 돌을 <야심작돌>이라 하는지 모르다가 24년 후에야 알게 되었다. 야심작을 깨끗이 정리하니, 하나님이 그제야 <독수리 형상>이라고 깨우쳐 주셔서 알았다. 이 시대도 깨끗이 하니 그가 어떤 자인지, 왜 그인지 가르쳐 주어서 섭리사 45년 만에 더욱 알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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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보낸 자를 쓰고 뜻을 펴셨다. 고로, 보낸 자를 불신하고 그와 싸우는 것은 하나님을 그리 대한 것으로 판단하고 그들을 심판하셨다. 보낸 자를 불신하는 것은 그를 보내신 자를 불신하는 것으로 보고 심판하셨다.

 

신약 예수님 때>도 구시대 종교 율법주의자들이 감히 하나님을 불신하지는 않았고 하나님이 보낸 자, 예수님을 불신했다. 그들이 하나님을 잘 믿었어도, 하나님은 모두 심판하셨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불신함은 곧, ‘하나님을 불신함이었기 때문이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보냄 받은 자 불신그를 보내신 자 불신이다. 예수님은 이미 믿고 왔기에 불신 안 한다. 항상 자신들이 하나님, 성령, 예수님은 절대 믿고 살았기에 감히 불신을 안 한다. 그런데 하나님, 성령, 예수님이 보낸 자는 불신한다. 그를 불신하면 아무리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을 잘 믿어도 뜻을 펼 수 없다. ‘보냄 받은 자를 불신함은 그를 보내신 자를 불신함이기 때문이다. 고로 하나님도, 예수님도, 성령도 그들을 통해서는 뜻을 못 편다.

 

섭리사에서도 <선생>은 믿지만 선생이 보낸 자를 불신한다. 그럼 보낸 자를 통해 뜻을 못 편다. 고로 심정이 상하고 무지 속에 상극이다. 그 행한 대로 심판을 이미 받아 왔다. 항상 심판의 기준은 보낸 자이다. 그를 표준하여 심판하시고 그를 통해 구원역사를 하시기 때문이다. 자기가 보낸 자는 제2의 자기이다. 그를 통해 일하려고 하는데, 그를 몰라주면 못 한다. 그럼 자기를 불신한 것으로 보고 대한다.

 

시대 표상자, 보낸 자에게 고통을 주면, 그 민족도 그 행위대로 받는다. 하나님이 고통을 주고, 그 수고가 헛되게 하신다. 어느 때까지냐고 하니, 하나님은 보낸 자를 시인하고 돌아와서 용서받고, 그를 증거하면서 의를 행할 때까지다.”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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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에게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전지전능하시사, 환난이 일어나서 절대 불가능한 가운데서도 그 사랑하는 자에게 기회를 주셨다. 환난이 일어나기 4년 전, 3년 전에 기회를 주셨고, 어떤 것은 환난 5년 전에 주셨다. 그때 행하게 하셨다. 한 자는 보람을 느끼고 산다. 지나고 보면 그때가 소원했던 것의 기회였음을 깨닫게 되고 감사하고 기뻐하게 된다.

 

고로, 지난날을 잊으면 안 된다. 주실 때는 은밀하게 행하시니, 받는 자도 모른다. 환난이 일어나서 당할 때는 못 주니 환난 전에 이미 아시고 주셨음을, 그 후에 스스로 깨닫게 하신다. 깨닫는 자는 깨닫고 감격하며, 이를 행하신 전능자 하나님, 성령, 성자께 그리고 예수님께 감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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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부터 받은 것을 뺏기지 말아야 사랑이 영원히 간다

 

하나님이 주를 통해 행하신 모든 것을 뺏기지 않으면 사랑이 영원히 간다. 그런데 꾐을 받을 때 뺏기니, 절대 완벽히 꾐에 넘어가지 말아야 된다. 꾐에 넘어가 뺏기면 뺏긴 날부터 상실한 것이다. <생명의 시대 말씀>, <사랑>, <믿음>도 뺏기지 말아야 한다. <말씀의 검>으로 싸워서 이겨야 한다. 저마다 하나님의 적, 천적 <사탄>을 멸해야 천국이 된다. <천국>사탄을 다 멸하고 가는 곳이다.

 

시대 말씀과 주를 절대 믿는 것이 사탄을 멸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사탄을 멸하려 함이라고 했다. 넘어진 형제들, 시험에 든 자들을 잡아 주고 기도해 줘야 된다. 자기의 <육성>성령의 검, 말씀의 검으로 스스로 자르고, 기도함으로써 <영성>을 강하게 가져야 한다. 정신과 생각을 온전히 하고 주와 일체 되어야 선악을 구분하고, 하나님의 이 시대 역사 편에 서서 온전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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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족하지 않아야 승리한다

 

하나님이 보내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야 하기에, 고통받는 자들뿐 아니라 모두에게 해 줄 만큼 다 해 준다. 위해 주고, 섬겨 주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해 줬다. 그래도 저마다 목숨 걸고 행치 않으니 자기 주관대로 안 된다고 실망하고 실족한 것이다. 기대에 어긋난다고 실망한 것이다.

 

실족하지 않고 절대 선지자들, 믿음에 섰던 노아, 엘리야, 모세 때 애굽에서 나온 자들, 요셉, 예수님 때 제자들, 이 시대 믿고 따른 자들 모두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승리하였다. <이 시대>도 모두 선생으로 인해 절대 실족하지 말고 절대 하나님, 예수님, 성령께도 서운해 말고 어떤 일에도 실족하거나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전도해야 할 이때, ‘전도에 집중해야 된다. 자기가 할 사명도 아닌데 선생 문제에 껴서 헛소문만 키워 내는 자가 있다. 모두 행한 대로 받는다. 자기 일이나 해야 된다. 하나님은 때에 맞춰 다 해 주신다. 실족하지 말아야 계속 새 역사를 축복해 주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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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언>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한 시대에 그 시대 총책, 사명자 한 사람을 보내신다.

구약시대를 보면, <아담> 때 아담 한 사람, <노아> 때 노아 한 사람, <아브라함> 때 아브라함 한 사람, <요셉> 때 요셉 한 사람, <모세> 때 모세 한 사람, <다윗> 때 다윗 한 사람, <선지자> 시대 때도 시대마다 선지자 한 사람씩 보내시며 뜻을 펴셨다.

신약시대에도 총책, 구원자 한 명을 보냈으며, 그 주관권 안에서 <교황>들이 각 시대마다 나타났고, 루터 시대에는 <루터>가 왔고, 그 후에 또 한 사람 <칼뱅>이 칼뱅 시대에 나타났다.

성약시대에도 총책 한 명을 보내사 하나님이 구원역사를 펴시고, 그 주관권 안에서 천 년 동안 시대마다 <지도자>들을 보내사 역사를 펴신다.

이와 같이한 시대에 한 사람의 육신을 보내신다. 구약시대 모세’, 신약시대 예수님’, 성약시대 한 사람의 구원자이다. 한 시대에 하나씩 하나님이 보내사, 그를 통해 그 뜻을 펴신다. 확실히 그를 모르면 구원이 이뤄지지 않는다.

자기는 눈도 아닌데 눈 사명 하려고 하고, 귀도 아닌데 귀 사명 하려 한다. 지금은 자기를 만들 때다. 선생이 내 일을 맡기지 않았는데, 전도나 하지 왜 머리 되어 하려 하느냐. 자기 일이나 해야 한다.

구원자가 확실히 누군지 모르고 따라가면 구원받지 못한다. 구원자가 아니면 구원을 못 한다.

가령 <문제>도 하나라면, <>도 하나다. 그런데 그 문제에 그 답을 못 쓰면 낙방이다. <시대>문제라면, <온 자>이다. 하나님이 보내서 오는 자가 아니면 답을 모른다.

한 시대에 구원자 한 사람이다. 시대도 하나, 머리도 하나다.

세상의 일에서는 구출자가 많다. 어떤 것에는 머리들이 많다.

구원자를 못 따라가면 그 시대 구원은 못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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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때 예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었다. 예수님을 못 따라간 자는 구원을 못 받았다. 구약과 그 시대를 구원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왔다. 구약인들 중에서 못 따라온 자들은 신약에 해당되는 구원을 한 명도 못 받았다.

베드로가 처음에는 예수님을 보고 막연히 선지자인가?’ 했다. ‘사람들이 말하는 엘리야 같은 선지자인가? 혹은, 예레미야 같은 선지자인가?’ 했다.
그러나 예수님이 물었을 때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어 메시아, 구세주’, 구약에서 예언한 오리라 한 주이신 줄 알았다. 그때부터 말씀 듣고 행하여 온전한 신약권 구원이 이루어졌다.

천국에 가서 보니, 베드로와 제자들은 구원받고 예수님을 따라다녔다.
주를 모르고 믿으면 절대 구원받지 못한다. 선지자로 믿으면 선지자급의 구원, 메시아로 알고 믿으면 메시아 주관권의 구원이다.

온전히 알지 못하면 온전한 구원은 받지 못한다.

회교인들은 예수님을 선지자로 안다. 믿고 따르지도 않는다. 그들이 믿는 자아브라함이 종을 통해 낳은 자의 후손, 마호메트이다. 그를 최고의 선지자로 믿고 섬긴다. 자신이 믿는 자가 선지자이니, 그대로 예수님도 선지자로만 인정한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다.

항상 구시대보다 새 시대는 한 단계 더 높여 구원역사를 펴고 대해 주신다. 구약은 종급, 신약은 자녀급, 성약은 사랑의 대상, 신부급으로 대하고 뜻을 펴시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신다.

시대는 문제, 시대에 보낸 자는 답이다. 그가 와야 그 시대 문제를 풀어 주시고, 뜻을 펴서 구원하신다. 시대에 따라 영이 형성되어, 거기에 해당되는 천국의 세계로 간다.

구시대의 문제는 새 시대에 풀어 이룬다. 구시대는 새 시대를 맞아야 답을 안다. 구시대 신약에서 예수님이 한다고 예언한 성구들을 읽어 봐라. 새 시대, 이 시대에서 다 행했다.

세상의 존재물들도 그 생긴 대로, 형성된 대로 구분하여 대한다. 작은 것은 작게 취급, 큰 것은 크게 취급을 하고, 그 위치도 다르다. 집을 지어도 기둥은 크니 큰 위치에 쓰고, 작은 것은 작은 위치에 쓴다.

영들도 형성된 대로 그 위치로 간다. <구약시대> 종급으로 형성된 영들은 그 위치로 가고, <신약시대> 자녀급으로 형성된 영들은 자녀급 천국으로 가고, <성약시대> 신부급으로 사랑의 대상으로 형성된 영들은 그 위치인 황금 천국으로 간다. 그 영광이 형성된 대로 다르다.

월명동 한자리에 쌓은 돌들도 크고 작고, 그 위치도 다르고, 각각 받는 영광도 다르다.

각 지체들은 자기 존재대로만 하려고 한다. <>는 들으려고만 하고, <>은 보려고만 하고, <>은 말만 하려고 하거나 먹으려고만 한다. 이 외에 다른 각 지체들도 자기가 존재하는 대로 만족을 얻으려 한다. 머리가 제대로 다스려야 한다. 그냥 두면, 자기 주관의 지체가 된다.

이와 같이 <>은 육만 위해 하려고 하고, <>은 영만 위해 하려고 하고, <>은 혼만 위해 하려고 한다. 모두 하나님이 주신 주의 말씀으로 절대 잡고 다스리며 살아야 된다. ‘영원한 것을 위해 해야 된다.

하나님은 우주와 이 지구를 만들고 만물을 만들어 주셨다. 그리고 하나님이 돕고, 주가 돕고, 성령이 돕는다. 인간은 그 값을 100분의 1도 못 하고 죽는다. 하나님께 그 값을 어떻게 하느냐고 하니, “구원받은 자들이 나 하나님의 나라에 와서 영원토록 섬기고 사랑하고 살면 그 값이 된다.” 하셨다.

저마다 이 땅에 살 때, 전능자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하며 그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면서 그 값을 해야 된다.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고 살면서 천적 마귀들, ()사탄들을 완전히 소멸하고 살아야 된다. 주는 마귀를 멸하려 오신다.

 

오늘은 나로 인하여 실족하지 말아라., ‘실망하지 말아라.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었다. 하나님은 자신의 역사이니 더 잘되게 하시려고 항상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방법으로 하신다. 절대 믿고 행함이 절대 영원한 축복이다. 하나님의 생각은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높다하나님의 생각으로 행하시니 절대 낙심하지 말고, 실족하지 말기를 바란다.

 

선생이 못해도 항상 하나님이 선생을 통해 행하신다. 선생 모르게 이미 내 몸을 가지고 행하여 오시기도 했다. 절대 하나님 마음에 들게, 100% 믿어 드려야 한다. 그리 행하고, 그릇되게 인식하지 말아야 한다. 주 하나님과 성령의 사랑과 주 예수의 사랑이 충만하기를 축원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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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동 기자 약력]

 

전직목회자 천년솔 회장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심사위원 역임

2020 한국을 빛낸 문인 선정

한국문인협회 금산지부장

금산군 배드민턴 협회장

인터넷 신문 청솔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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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불사조 2024/03/26 [12:00] 수정 | 삭제
  • 하나님의 역사방법을 더 확실히 깨닫고 시대사명자를 절대 믿고 사랑하며 더욱 이역사를 끝까지 가야됨을 깨닫게 됩니다.어떤 환경에서도 실족하지 않고 오직 시대구원자를 머리로 삼고 오직 시대말씀 중심하며 뛰고 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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