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요약(3월31일)]예수님의 영 부활과 영 재림

주희동 기자 | 기사입력 2024/03/31 [14:00]

[주일말씀요약(3월31일)]예수님의 영 부활과 영 재림

주희동 기자 | 입력 : 2024/03/31 [14:00]

[주일말씀 2024년 3월 31일]

 

예수님의 영 부활과 영 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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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 <누가복음 243-7>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이를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 대

 

<요한복음 524-29>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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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영 부활

 

예수님의 영 부활을 모르면, 예수님의 재림을 모른다. ‘영 부활했으면 이 시대 예수님 영이 오시니 육신이 신령하여 예수님 영을 보고 맞아야 하는데, ‘육 부활로 믿으면 예수님 육신이 오기만을 기다리니, 예수님을 못 맞게 된다고 예수님이 확실히 말씀하셨다. “나 예수는 신약성경에 써져 있는 대로 영이 부활했다. 영이 승천했다. 확실히 가르쳐라. 영 부활한 것을 내 보낸 자를 통해 알고 믿는 자만 나 예수를 맞고 신부 되어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를 한다.” 하셨다.

 

영과 육은 하늘과 땅같이 다르다. ‘은 우주 밖에 있는 천국으로 150억 광년도 넘는 거리를 순간에 간다. ‘100년을 가도 육의 몸만으로는 지구에서 공중으로 10m도 못 올라간다. 영체는 육체와 전혀 생김새도 다르고, 형체도 다르다. 영이라도 다 같은 영은 아니다. 구약 <영형체급> 영은 구름 같고, 뼈와 살이 없고 안 만져진다. 영의 형체가 형성되고 있는 중이다. 신약 <영인체급> 영은 어느 정도 사람같이 만들어진 영의 단계이다. 성약 <영완성체급> 영은 부활되고 완성된 영으로, 뼈와 살이 다 있다. <예수님>은 주로서 세상에 줄 것을 다 주시고 완성된 영, 생명체의 영이 되셨다. 그래서 손으로 잡으면 사람 육체같이 잡힌다. 완전한 생명체 급의 영으로 부활되면 이 영은 사람 육체같이 만져진다.

이러한 완전체 영으로 예수님은 부활하셨다. 우리도 그같이 신부로서 육이 행하면 영이 완전한 영으로, 사랑체로 형성되어 황금 천국에 간다.

 

예수님이 육을 위해서만 세상에 온 것이 아니다. ‘하나님 영을 가르쳐 주고, 영원한 영의 나라, ‘천국에 대해 가르쳐 주고, 근본인 사람 영체에 대해 가르쳐서 영을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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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영이 부활한 근거

 

예수님 영이 살지 않고 육이 살았다면, 40일 동안 제대로 집회 한 번을 안 하시고 그냥 하늘나라로 가셨느냐 40일간이 세상에서의 마지막 때이니 모두 다 모아 놓고 마지막으로 설교를 하고 가셔야 하지 않겠느냐

예수님의 육신이 살았으면, 메시아의 목적이 복음을 전해 구원하는 일이니 계속 생명의 말씀을 주면서 40, 50, 60, 70세까지 살아서 복음을 전했을 것이다.

예수님의 육신이 살았다면, 육신은 하늘로 승천하지 못한다. 육은 하늘나라에 못 간다고 성경에서 많이 이야기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고 나서 육신이 부활했다면, 자기를 죽인 살인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너희가 죽였지만, 나 다시 살았다.” 하시지 않았겠느냐 그런데 한 번도 그들에게 나타나 말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육신이 살았다면 왜 제자들이 한눈에 못 알아봤겠느냐 마리아도, 엠마오로 가던 두 청년도,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도 예수님을 알지 못했다 예수님은 40일 동안 영의 몸으로 여기저기에 있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다.2000년 동안 예수님의 육이 한 번도 나타나지 않았다. 선생에게도 기도할 때나, 전도할 때나, 밤에 길을 다닐 때 등 일생 동안 예수님이 많이 나타나셨는데, 모두 영체였다.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죽으면 그리스도가 자기 영광에 들어간다는 말씀은 육이 죽었으니 이제 영의 나라에 가야 한다.’고 하신 말씀이다. 예수님이 영은 살과 뼈가 없지만. 나는 있다.’고 하신 말씀은 아직 온전하게 부활되지 않은 영은 살과 뼈가 없는 무()형체의 영, 영형체급이다. 그러나 예수의 영은 부활한 영으로, 살과 뼈가 있는 사람같이 <완성된 영>이라는 말씀이다 구원 못 받은 자의 영, 땅에 속한 영들은 모두 부활되지 않아서 그 형체가 그림자 같다. 구름 같다. 구원받고 온전하게 변화된 영은 형체가 완전하게 되어 있다. 살과 뼈를 가진 육의 형체같이 영의 몸이 된다. 예수님의 영은 완성된 <생명체 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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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예수님이 육신으로 부활했으면 재림 때도 육으로 와야 된다 2000년 신약역사가 끝나고도 육이 안 오셨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영이시니 항상 육신 쓰고 행하신다 예수님은 지금으로부터 50년 전에 선생에게 말씀하시길, “육은 2000년이 돼도 안 온다. 영이 와서 시대 사명자를 쓰고 천 년 역사를 한다. 그를 통해 하나님이 행하신다.” 하셨다. 지금도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영이 부활했는데 육이 부활했다고 하면 내 영이 재림함을 안 믿으니 구원에 있어 문제가 크고, 기다린 새 시대를 맞지를 못하여 신약 때 나 예수를 메시아로 못 맞은 율법주의자들같이 된다.” 하셨다.

예수님이 성만찬 때 말씀하신 성구 (마태복음 26:26-29)에는 예수님이 살았을 때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만찬을 하면서 자신의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셨다. 그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건네주며 이것이 세상에서 육으로는 마지막이다. 땅에서 나는 포도나무 열매로 만든 포도주는 이제 다시는 나 예수와 못 마신다. 하늘나라에서 새것으로 함께 마시게 된다. 이제부터는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하늘나라에 가서 새것으로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못한다.” 하셨다. 이 한마디 속에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고 육은 다시 못 살고 끝난다는 말이 다 들어 있다. 더 이상 다른 말이 필요 없다고 예수님이 말씀해 주셨다. 영만 살아 하늘에 간다고 하신 말이다. 제자들도 육신이 죽고 영이 하늘나라에 오면 그때 하늘나라에서 새것으로 마신다는 것이었다.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는 정확하게 말하기를, (베드로전서 3:18-19) “그리스도 예수께서 의인으로서 죄인들을 위해 대신 죽었다. 육체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이 살아나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파했다.” 하였다. 이같이 예수님의 부활을 영 부활로 봐야 예수님의 영 재림을 맞고, 예수님이 땅에서 쓰는 자와 일체 되어 휴거가 된다.

 

사도 바울도 영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리스도가 영원한 영으로 부활되지 않았으면 우리에게 무슨 소망이냐고 하였다. “혈과 육은 하늘나라를 상속받지 못한다.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난다.”고 하였다 예수님의 영 부활이 중요한 이유는, 영 부활을 알아야 다시 오신 예수님의 영을 맞기 때문이다. 육신 부활로 믿으면 예수님의 육을 계속 기다린다. 사탄은 영 재림을 못 맞게 방해하려고 영 부활을 못 믿게 한다. 그래야 영으로 오시는 예수님을 못 믿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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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재림

 

과거에 오겠다.’고 약속한 자가 새 시대에 올 때는 그 영이 오고, 육으로는 그 시대 사람이 와서 실제로 행한다. 육이 있어야 말씀을 전하고, 세상의 육과 통하기 때문이다. 이 시대도 예수님이 다시 와서 하신다고 하고, 예수님의 영이 재림해서 땅에 보낸 자의 육을 쓰고 하시는 것이다. 마태복음 25장을 보면, 신랑으로 오신다고 했다. 예수님은 영만 오고, 실제는 육 있는 선생 쓰고 말씀을 전하여 신부로 변화되게 했다. 육을 가진 자가 예수님의 사명과 심정으로 하는 것이다.

 

(열왕기하 2:11)에 승천했다는 엘리야가 (마태복음 17:1-3)에선 변화산에 영으로 왔다. 엘리야도, 모세도 육신이 없이 영으로 왔다. (말라기 4:5-6) 메시아보다 선지자 엘리야를 먼저 보내 주겠다고 하였다 (마태복음 17:10-13)에서 예수님은 오리라한 엘리야가 세례요한이라고 하였다. 엘리야는 900년 전에 죽었고, 영이 승천한 고로 다시 올 때는 영밖에 못 온다. 땅에서 메시아를 증거하려면 육이 있어야 된다. 고로 육 있는 자, 세례요한을 엘리야의 심정과 사명과 능력으로 하나님이 보낸 것이다.

 

또 구약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오신다.’ 혹은 메시아가 온다.’고 예언한 말씀이 많다. (이사야 66:15), (다니엘 7:13), (이사야 11:1), (미가 5:2) 이같이 구약성경에서 예언한 자의 실체는 예수님이었다. 하나님의 강림은 영의 강림이고, 예수님이 보이는 실체였다. 하나님은 영으로 강림하사, 예수님을 쓰고 절대 함께 행하셨다.

예수님이 다시 온다.’고 한 것은 예수님 영이 오시고 예수님이 보낸 자가 그 심정과 사명으로 와서 예수님과 같이 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내게 주신 붓도 예수님의 것과 똑같았다. 말씀이 붓이었고, ‘사명이 붓이었다. 이것이 메시아가 온다는 것에 대한 최고 비밀의 인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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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세계, 천 년 혼인 잔치 역사

 

하나님은 과거 구약 때도, 신약 때도 역사해 오시면서 그때마다 이상세계 역사를 해 오셨다. 이 시대는 이 시대를 따라 만든 곳이 월명동이다. 모두 개발하여 이상세계를 만들었다. 천 년의 섭리역사는 갈수록 계속 번창해 간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어도 그 주관권 안에 있는 자만 알고 나머지는 전혀 모른다. 사고, 인식, 관념을 따로 가지고 보아서 모른다. 오히려 하나님의 역사를 막고, 악평하고, 해를 준다. 하나님을 거스르니 때가 되면 그냥 두지 않고 행위대로 심판을 하신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면 자기만 알고 자기가 가진 소유를 다 팔아 밭을 사듯, 그 일을 사명자만 알고 하게 하신다. 육에 속한 자들은 모르게 행하신다. 그들은 오히려 악평하기 때문이다. 이 시대 보화는 하나님이 보낸 자요, 그와 같이 하나님의 뜻과 영원한 것들을 성령과 예수님과 행하는 것이다. 진리가 보화요, 새 시대가 보화다.

 

하나님은 사랑의 근본자이시고, 사랑을 이루는 자이시다. 완전하게 시대의 택한 자들을 신부로 삼고 행하신다. 하늘나라에 가서 영들만 행하는 것이 아니고, 땅에서도 육신 일생 사는 동안 각자 행하게 하시고 정한 천 년 동안 그 후손들과 계속 행하신다. 그 영들과 혼들도 같이 행한다. 이것이 약속하신 천 년 혼인 잔치 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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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정확하게 알아야 답도 정확하게 안다

 

문제를 정확하게 알아야, 답도 정확하게 안다. 어떤 처지에서, 어떤 물음에 대해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런 말을 하셨는지를 알아야 한다. 답이 이상한 것은 문제, 혹은 질문을 한 자의 말을 다시 이해하고 답을 연결해 봐야 된다. 원인에서 결과를 알게 된다.

 

사람은 한 가지를 하면 그것은 해결되나 그로 인하여 문제가 생긴다. 하나님도 사람과 하실 때는 한 가지 그 일을 해결하려 하면 다른 문제가 생긴다. 하나님만 하시면 문제가 안 생긴다. 사람은 행하면 장단점이 생긴다. 하지만, 사람이 전능하신 하나님과 행하면 그 일로 인하여 문제가 생겨도 하나님이 해결해 주신다.

 

두 사람이 행하면 혼자보다 얻는 것이 많다. 그러나 마음이 안 맞고 하나가 안 될 때 다투게도 된다. 혼자 살면 둘로 인한 문제는 없고 편하다. 그 대신, 둘로 인하여 얻는 것은 얻지 못한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자기를 구원한 자와 같이 살면 얻는 것이 많고, 사람과 같이 살 때처럼 신경 쓰이는 일이나 그로 인한 문제는 없다.

 

고린도전서 7장에서 사도 바울은 결혼을 해도 그로 인한 문제가 생기고, 안 해도 안 한 대로 그로 인한 문제가 생긴다고 했다. 각자에게 향한 하나님의 뜻대로 하면 해야 될 자가 있고, 안 해야 될 자가 있다. 시대를 따라 판단하고 행하는 것이다. 주와 일체 되어 복음을 전하며, 뜻을 위해 살며,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결혼을 안 함이 더 좋다. 절대 기도하고 하나님이 각자에게 허락한 대로 사는 것이 좋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자기를 구원할 자만 사랑하고 살면 영원한 것만 위해 사니 더 얻는 것이 많다.

 

선생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신부 되어 사니 손해 간 것이 한 번도 없었다. 매일 함께하고 도우셨다. 어느 때는 내 책임 분담까지 해 주셨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다고 약속한 자가 오면, 그는 그를 보내신 자를 섬기고 사랑함을 낙으로 삼고 산다.

 

하나님의 좋은 인식이 들어가려면 자기 인식을 100% 버려야 한다. 그래야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인식이 들어간다. 절대신의 인식이 들어가면 얼마나 좋으냐. 자기 인식으로는 수고가 헛되게 된다. 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성자, 주 그리스도 예수의 은혜가 충만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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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동 기자 약력]

 

전직목회자 천년솔 회장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심사위원 역임

2020 한국을 빛낸 문인 선정

한국문인협회 금산지부장

금산군 배드민턴 협회장

인터넷 신문 청솔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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