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요약(4월7일)]하나님이 허락한 축복도 행해야 받는다

주희동 기자 | 기사입력 2024/04/07 [07:35]

[주일말씀요약(4월7일)]하나님이 허락한 축복도 행해야 받는다

주희동 기자 | 입력 : 2024/04/07 [07:35]

[주일말씀 2024년 4월 7일]

 

하나님이 허락한 축복도 행해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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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 <창세기 3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시편 119113-120>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를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너희 행악자여 나를 떠날찌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리로다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말게 하소서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에 항상 주의하리이다 주의 율례에서 떠나는 자는 주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저희 궤사는 허무함이니이다 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을 찌끼 같이 버리시니 그러므로 내가 주의 증거를 사랑하나이다 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또 주의 판단을 두려워하나이다

 

<신명기 712-13>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로 번성케 하시되 네게 주리라고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네 토지 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케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식케 하시리니

 

<마가복음 1028-30> “베드로가 여짜와 가로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금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모친과 자식과 전토를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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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허락한 축복도 행해야 받는다.

 

자기가 쓸 때는 자기 것이 되고, 자기가 안 쓸 때는 남에게로 간다. <사람>도 그러하고, <시간>도 그러하다. <시간>은 자기가 쓸 때는 자기 것이지만 안 쓰면 가 버리고 만다. 꿈에 선생이 평소 모르는 자가 선생 곁에 있으면서 사랑하며 지냈다. 사랑해 줄 때는 그런대로 대하며 지내다가 선생이 가만히 있으니 떠나갔다. 새벽에 이 꿈을 깨고 보니 새벽기도 시간이었다. 새벽에 기도하고 시간을 쓰면 내 시간이 되고, 안 쓰면 시간이 가 버림을 비유로 계시하여 꿈에 보인 것이다. 그래서 즉시 일어나서 기도하였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모든 축복도 자기가 누리지 않으면 사라지고, 자기가 쓰면 자기 것이 된다. 그러니 부지런히 행하는 자가 많이 누린다. 가만히 있으면 섭리사에 하나님이 주신 축복도 못 누리고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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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자기가 원하는 것을 받는 것과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받는 것이다. 하나님은 온 인류에게 태양을 비춰 주심같이 모든 축복을 주셨다. 믿고 행해야 받는다. 믿지 않아도 기본적인 것은 행함으로 인해 받게 창조해 놓으셨다. 저마다 행해 보아야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 무엇인지 안다. 믿고 사랑하며 행하는 자에게 더 주신다. 믿고 사랑하며 행하는 자가 더 받는다. 섭리사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각종 것을 행해야만 이같이 누리게 된다. 하나님이 매일, 저마다 시간 속에 주시는 축복을 행하여 누리는 자는 얻고, ‘행치 않는 자는 무지로 얻지 못하고 지나간다.

 

마음, 생각, 행실이 변하면 하나님은 축복을 거두신다. 변하니, 하나님이 보기에 싫은 육과 영이 되어 버렸다. 마음이 변하니 행실도, 몸도 다 변해 버려서 죽은 자, 시체가 된다. 똑같이 대해 주고 사랑해 줘도 그때그때 자기 마음에 따라 나쁘게, 혹은 좋게 변해 버린다. 그러니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과 주께 온전히 맡기고 살아야 된다.

 

극적인 때가 되면, 하나님의 뜻으로 마음이 변화되는 자는 계속 극적으로 아름답고 굳건하게 그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변화된다. 그러나 반대로, 나쁘게 변질되면 극적으로 마음이 변해 버리는 자도 있다. 변할 자는 하나님이 아시고 미리부터 더 잘 대해 주신다. 그래도 마음과 행실이 변하면 자기 책임이다. 자기가 할 일을 못 해서 믿음이 깨지는 것이지, 하나님과 그 보낸 자가 못해 줘서가 아니다. 항상 믿음이 파선된 자들을 보면, 누구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자기 책임이 크다. 마음을 하나님께, 주께 맡기고 굳건하면 넘어지지 않는다. 신앙생활을 시작하고부터 변하지 않고 지금까지 온 자들은 월명동의 좋게 변화된 산과 같은 자들이다. 산은 바람이 불어도, 비가 와서 홍수가 나도, 추워도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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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물의 핵을 두고 비유하면 쉽게 깨닫는다

 

하나님은 예수님과 선생에게 항상 존재물 중 핵을 두고 비유해 주셨다. 그러므로 잘 이해하고 깨닫고 속 시원히 알았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으로 비유하여 말해 주면 금방 깨닫게 된다. 가령, 비유로 네게 준 하나님의 사랑은 마치 월명동에서 <>이 되는 작품과 같다.” 하면 최고의 것이 되니, 관심을 갖고 쉽게 가치 있게 깨닫는다. 핵 비유를 들어야 더 이상 말이 없다. <>으로 비유를 들어 말하면 최고를 두고 말한 것이다.

 

그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가 전하는 그 말씀이 <>과 같이 위력이 있다. <기도>가 얼마나 중한지 알려 줄 때, <기도>는 사람이 살아갈 때의 <호흡>같다, <음식>같이 매일 필요하다.’라고 비유해 주면 절실하게 깨닫는다. 하나님이 주를 통해 전하시는 <말씀>이 얼마나 중한지를 알려 줄 때 먹지 않으면 죽는 음식으로 비유하고, ‘로 비유하고, 맛있는 이나, 혹은 귀한 보석으로 비유했다. 이와 같이, 항상 존재물의 핵으로 비유하면 그와 같이 그러함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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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푸는 대로 받고 역사를 이룬다

 

하나님 말씀, 주의 말씀, 성경도 푸는 대로 받고, 역사를 이루고 간다. 못 풀면, 사탄과 악이 주관하고 하나님과도 멀게 된다. 구시대 종교인들은 성경을 못 푸니 기다리는 메시아가 왔는데도 모르고 맞지 못해 영원한 축복을 못 받고, 기쁨이 없었다. 시대에 소경인 자들은 수도 없이 많은 바닷가의 모래 하나를 평생 못 보고 살아가는 격이다. 신앙의 소경들도 그러하다.

 

미련한 시대와 미련한 자는 그렇게도 기다린 하나님이 보내는 자’, ‘자기를 구원하여 천국으로 가게 하는 자가 왔는데도 자기들이 생각한 대로 안 오니 계속 기다린다. 그는 이미 와서 온 세상에 하나님의 뜻을 다 행하여 시대의 인()구름들이 따라가고 있는데도 무지하여 소경들이 되어 모른다. 시대를 따라가는 자들에게 오히려 불신, 배신, 원망, 시기, 질투를 하며 고통을 주므로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이를 보시고 그냥 두지 않고 때를 정하사, 끝에 그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육신은 기회를 놓치고 그 영이 기회를 얻어 행하는 자도 있다. 그 영이 행여 기회를 얻는다 해도 지상 영계에 가서 다시 복음을 듣고, 믿고, 영의 한 일생 동안 육신의 일생같이 조건을 세워 행해야 한다. 그 기간이 한 시대이다. 이 시대는 천 년이다. 때를 놓치면, 이같이 어렵고 힘이 든다. 이 시대에 태어나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알고 믿고 행하는 자는 세상에서 최고로 아는 자이다. 최고의 삶을 살아가는 자이다. 하나님의 때를 좇아 살아감이 축복입니다. 때를 놓치면, 어떤 것은 평생 안 온다. 특히 역사는 영원히 안 돌아온다. 이 시대 천 년 역사를 맞은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야 뺏기지 않고, 자기가 버리고 사망으로 가지 않는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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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생각을 온전하게 만들어야 축복을 맞을 수 있다

 

아담과 하와가 에덴에서 쫓겨난 후에 근본 된 토지를 갈러 갔다.’ <근본 된 토지를 갈러 간 자>, 새 시대 하나님께 오기 전에 자기가 하려던 것을 하러 간 자이다. 또 그 삶으로 간 자이다. 섭리사를 떠나간 자도 섭리사에 오기 전에 하고 싶었던 것을 흔히들 하고 있었다. 선생은 섭리를 온전히 알기 전의 세상 꿈은 이루려다 버렸다. 그 꿈은 아나운서였다. 그러나 섭리사에서 말씀을 전하여, 영적 방법으로 그 꿈을 이루었다. 민족적, 세계적으로, 천주적으로 계속 지금도 이루고 있다.

 

하나님께 하나님이 택하여 온 자들이 섭리사를 나갈 것을 아시건만 어찌하여 그렇게도 끝까지 잘해 주셨어요?”라고 물으니,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나 여호와는 누구든지 섭리사를 오나 안 오나, 믿으나 안 믿으나 사람을 통해서든지, 보낸 구원자를 통해서 저마다 잘해 준다. 미련 없이 사랑해 준다. ‘천국으로 오라.’ 함이다. 영원한 사랑의 나라, 선의 세계로 오라고 잘해 준 것이다. 그래야 그들이 책임을 못 해 지옥에 가도 내가 못해 줘서 지옥에 갔다는 꺼림이 없지 않겠느냐.”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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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전능자와 주가 잘해 줘도, 그래도 전심을 쏟지 않고 자기 근성을 안 버리고 자기 마음에 품은 것을 안 버리고 살면, 그 마음대로 환난 때 근본 된 토지를 갈러 세상 사망으로 간다. ‘근본 된 토지를 갈러 갔다.’ 함은 나 하나님께 부름을 받고 살기 전에 자기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러 갔다는 것이다. 나 하나님께 와서 방법을 달리하여 하게 했지만 자기가 했어도 무지로 모르고, 자기 근성을 못 버려서다. 섭리사 안에 살면서도 그것을 못 버린다. 암 덩어리다.” 하셨다.

 

섭리사에 왔다가 나간 자들을 보면 말씀이 안 맞다고 나가기도 하였지만, 자기 근성, 마음과 생각을 못 고쳐서 제 기분에 안 맞아서 나갔다. 하나님은 사랑을 쏟아부어 주시고 미련 없게 다 해 주셨는데도 세상으로 가는 자는 어쩔 수가 없다. 다른 길이 없다고 하셨다. 사람은 길러 보고 대해 봐야 안다. 알고 겪어 봐야 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서 인생의 모든 미련을 끊고, 영원한 것을 위해서 육의 뜻도 이루며 살아야 된다. 자기 마음과 생각을 싹싹 깎아 내고 파내고 불의의 뿌리를 없애야 된다.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며 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해야 축복도 받는 것이다.

 

섭리사 안에 있는 자들 중에서도 마음과 행실을 온전히 만들지 않은 자들이 많다. 안 고치면 개발 전의 월명동과 같아서 사람들이 그를 절대 좋아하지를 않고 외면한다.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어야 한다. 소돔 땅의 롯의 처는 재물과 육적인 것에 미련을 두고 뒤돌아보다 죽었다. 시대 신부들이 그러하다. 왜 하나님이 축복으로 주신 이상세계에서 축복받고 살지 못하고 세상으로 가느냐. 모두 거울삼아 깨달아야 된다. 온전한 사랑과 구원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께 왔으니 그것을 위해 자신이 뛰고 달리며 자기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축복을 줘도 맞을 수가 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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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 3편을 전해 주고 마무리하겠다.

 

1 - 네 행한 대로

 

네가 그렇게도 / 주를 대신하여 / 하나님, 성령, 예수님의 몸 되어

애간장 태우면서 / 생명들에게 / 속까지 다 빼 주며 투자하고 대해 줬는데

어느 날 / 너를 외면하고 등 돌리고 배신하고

딴 자를 사랑하여 냉혹하게 떠났다고 / 후회하지 말라 / 원망도 말아라

 

그들이 앞날에 몸부림쳐 / 수고한 대가를 받을 때마다 / 그 복 모두

하나님도 성령님도 / 네게 자동으로 가게 하여 / 빚 갚듯이 주신다

그럼 됐지

 

그 때와 기간을 말한다면 / 수시로 주시고 / 어떤 것은

그들이 수고하고 얻을 때마다 / 그것을 뺏어다 / 네게 빚 갚듯이 주시리라

계속 평생 / 네가 그들에게 해 준 만큼 / 계속 주리라 / 그럼 됐지

 

악인이 죽도록 행해 얻은 것 / 의인에게 주리라

하나님이 예부터 약속까지 하셨는데 / 하물며 / 네가 그들에게 행한 의를

정녕코 갚아 행하시지 않겠느냐 / 그럼 됐지 않느냐

 

지구 세상 모든 인생들 / 그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 이제 알았지

그에게 / 감사 사랑 끝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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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환난 때 기회가 온다

 

순간 스쳐 가는 / 시상(詩想) 사라질까 / 정신 집중하여 쓰는데

이 순간 콧물이 줄줄 / 하필이면 이때냐 / 닦고 또 닦아도 줄줄줄

시상이 사라지니 화가 난단다 / 원망스럽다

 

쓰던 시 중단하고 / 뜨거운 물로 코 세척하니 / 코 주머니에서 콧물 한 덩이가

암 덩이같이 빠져나왔다 / 몇 달 동안

그렇게도 빼내려고 하였어도 안 나오더니 / 속이 시원하다

 

어젯밤 꿈 생각이 난다 / 능청스러운 뱀들이 엄청나게 죽어

한군데에 쌓여 있었다 / 그중에 몇 마리 안 죽어서

내 손의 지팡이로 때려잡았다 / 이때가 기회였구나 / 소원 성취의 표적이다

 

이와 같이 세상만사 모두 / 하나님 뜻이 있다 /삶이 괴롭다고, 고통스럽다고

낙심 말라 / 포기도 말아라 / 원망 말고 / 분노하지 말아라

소쩍새가 사연 없이 / 봄부터 가을까지 슬피 울겠느냐

 

일어나라 / 네 기회가 은밀히 왔다 / 이 큰 환난기에 왔다 / 네 빛을 발할 때다

하나님이 주신 / 네 때가 왔다 / 쳐다보며 돕는다 /목숨 걸고 행할 때다

네 원한 것 / 네 일생 소원 / 이루는 순간의 때다

그 아무도 모르는 / 하나님이 주신 기회다 / 몸부림쳐 행하여라

뉘 알까, 뉘 볼까 하노라 / 네 일생 / 최고의 환난, 고통의 때에

네게 이 기회가 왔다 / 하나님의 시대 / 때를 따라 왔다

그러므로 아무도 모른다 / 오직 주인만 안다

 

기회를 잡고 / 하고 말았다 / 절대자 하나님, 성령님, 주님께

영광 사랑 변치 않고 / 영원하리라

 

휴거의 축복이다 / 수십 년간 해 온 / 기도의 축복이다

변치 않은 / 사랑의 축복이다

천 년 혼인 잔치가 분명하다는 / 표적의 축복이다

그 사연 누구나 들으면 / 신비하고 스릴 있다고 / 감탄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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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브레이크

 

브레이크 밟아도 / 완전히 밟아야 멈춘다 / 해서는 안 될 일 모든 것

자기 마음의 브레이크 / 완전히 밟아야 절제해 멈춘다

그러지 않으면 기어이 행하여 / 사고가 나도다 / 문제가 생긴다

사람이 / 제 좋아하는 맘 생기면 / 기어이 행하니 / 해서는 안 될 일은

절대로 / 마음의 브레이크 / 완전히 밟아야 멈춘다

여건이 되든지 / 환경이 되면은 / 다시금 행한다

보통으로 맘먹고서 행하면 / 절대로 멈추지 못한다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일 / 마음의 브레이크 / 목숨을 다해서 밟아라

해야 될 일을 놓고는 / 마음의 브레이크 / 100% 풀고서

마음의 액셀을 밟아라

그래야 / 기회를 놓치지 않고서 / 기어이 할 수가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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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되고 힘들어도 자기 몸과 마음과 영혼을 한번 만들 때 제대로 온전하게 만들어 놓으면 육신 일생과 영혼 영원까지 골치 썩지 않고 편안하게 살고잘되고 형통한다사람뿐 아니라 물건이든 환경이든 다 그러하니 모두 온전하게 만들어야 한다.

 

마지막으로다 같이 감사 인사를 드리고 마치겠다전능자 하나님성령님주님말씀을 주시어 듣게 하여 천 년 시대에 최고의 길을 가게 하시니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섭리사 모두 평강을 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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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동 기자 약력]

 

전직목회자 천년솔 회장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심사위원 역임

2020 한국을 빛낸 문인 선정

한국문인협회 금산지부장

금산군 배드민턴 협회장

인터넷 신문 청솔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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