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요약(4월28일)]1. 일의 결국을 알아라. 행한 대로 되고 받는다 2. 내게 배워라

주희동 기자 | 기사입력 2024/04/27 [22:28]

[주일말씀요약(4월28일)]1. 일의 결국을 알아라. 행한 대로 되고 받는다 2. 내게 배워라

주희동 기자 | 입력 : 2024/04/27 [22:28]

[주일말씀2024년4월28일]

 

1. 일의 결국을 알아라행한 대로 되고 받는다

2. 내게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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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 <마태복음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오바댜 115-16> “여호와의 만국을 벌할 날이 가까왔나니 너의 행한대로 너도 받을 것인즉 너의 행한 것이 네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베드로전서 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면 탈선한다

 

'외줄을 타고 가는 자레일을 타고 달리는 열차도로를 타고 달리는 차들이나 '항공로를 타고 날아가는 비행기나 '인생길을 가는 자들’ 모두 <>을 벗어나면 탈선된다. 이는 하나님이 모든 존재 세계의 이치로 정하셨다. ‘주관권의 법을 벗어난 자들은 탈선하여 육도, 혼도, 영까지도 파괴되었다. 양심 없이 자기 생각대로 불의를 행하고 사람을 미워하며 괴롭힌 자들은 모두 하나님이 때를 정해 놓고 극렬하게 심판하신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육도, 혼도, 영도 악으로 멸망으로 달려가서 자기 힘으로 돌아오지 못하도록 사망이 이끄는 그 주관권으로 깊이 가도다. 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하늘의 주권자를 괴롭게 하며 그를 좇는 자들을 괴롭게 하면, 어느 시대든지 나 하나님은 그와 함께 악을 멸하며 심판한다. 피할 자가 없느니라. <>들은 자기가 악인지 모른다. <>은 선을 아나 <>은 양심이 굳고, 감각이 죽고, <>에 소경이라 모른다. 알고 살라고 그 행한 대로 갚아 준다. 성경대로, 예수가 말한 대로 의인들은 악인들로부터 받는 고통을 호소하고 고하므로 의로 갚아 주며 축복하였다.

 

▲ 예수님 고난의 길 / 이미지 : Daum    

 

악인은 옥토 밭의 잡초 같고 야수 같아서, 주인이 농부를 보내어 잡초는 모두 뽑아 불사르고 야수들은 사냥꾼을 보내서 모두 잡아다 의인들이 잔치하게 한다악인의 끝을 이같이 보지 않았느냐. 나 하나님이 정한 바다. 악인이 모아 놓은 재물을 의인에게 주어 의인들과 함께 분복을 누리게 한다. 악인들 중에 더러는 심판받고 회심하여 살아난 자들이 보이기도 하도다.

 

전능자 나 하나님, 성령, 성자는 지구를 중심으로 하여 우주, 만물, 사람을 영원한 목적을 두고 창조하였다. 그러므로 절대적으로 그 뜻을 찾고 믿고 행하면서 평생 살아야 한다. 그같이 행치 않으면, <>에서 허무하게 삶이 끝난다. 그 행한 대로 자기 <>이 모두 받고, <>은 영원히 그 대가를 기간 없이 세세토록 받는다. 이것은 영의 세계에 가 보면 볼 수 있고, 가 보지 아니하여도 전능자 나 하나님의 말씀대로다.” 이같이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월명동도 처음에는 현재의 모습과 같이 만들려는 뜻을 가진 자, 목적을 가진 자는 이 세상에 그 누구도, 단 한 명도 없었다. 선생도 오늘날 같은 개발의 계획이 전혀 없었다. 하나님은 천지 창조, 지구 창조, 사람 창조를 하시고, 새 시대 때가 오니 사명자를 통해 그 구상과 목적을 알리고 행하여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드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만든 목적 외에 다른 목적으로도 쓰는 자는 불법한 자이다. 다른 목적이나 생각으로 쓰지 말고 오직 만든 목적으로만 써야 한다. 그 목적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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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 육을 구원한 자가 가장 성공한 자다

 

절대 나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전해 주는 말씀을 믿고 행하며, 다시 온 예수의 목적을 전해 주니 알고 맞고 행하면서 그 뜻을 좇아라. 절대 나 하나님, 성령, 성자, 보낸 자를 사랑하면서 그 사랑의 대상 되어 육신 일생을 쓰며, 천년 혼인 잔치 하며 전능자 나 하나님과 성령을 모시고 주와 함께 해야 한다.” 아멘! 과수원에서 익은 과일을 해마다 따며 추수하듯이 완성된 <>은 휴거되어 황금 천국으로 가서 살아가고, <>은 땅에서 휴거되어 하나님, 성령, 성자를 사랑하며 뜻을 펴며 그 보낸 자를 중심하여 하나 되어 천 년간 살아가는 것이다. ‘휴거는 새롭게 영이 부활되는 것이다. 육도 새롭게 되면 부활이라고 표현한다. ‘휴거라는 단어는 성경에 없지만, 데살로니가전서 416-17절을 보면 주께서 강림하여 오실 때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한다고 했는데 그것을 휴거라고도 한다. 그래서 휴거라는 단어를 쓰는데, 휴거는 휴식한다.’는 뜻도 된다. 하나님이 하시고 싶은 말씀을 듣고 행하면 육 일생, 영 영원히 그 나라에서 존재한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세상에서 받는다 해도, 또 나 하나님이 자기가 원하는 대로 줘서 일생 동안을 누린다 해도, 영원한 권세와 사랑이 휘날리는 나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죽으면 불에 탄 재로 끝난다. 그 영혼도 심판받고 한 줌의 가련한 영이 되어 사망의 삶으로 영원히 끝난다. 이 말은 영원하다. 최후에 사망권으로 결정되어 간 영은 영원히 끝난다. <>은 세상 환난과 고통과 괴로움을 당해도 전능자 나 하나님과 주를 믿고 네 <혼과 영>을 절대 구원하여라. <육과 혼과 영>을 구원한 자는 세상에서 최고로 성공한 자요, 영원히 성공한 자다. 그러니 자기 육을 위해 이제 주의 이름으로 구하라. 온전하게 살아야 온전해진다.”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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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창조목적대로 살아야 성공한 인생이다

 

하나님이 또 말씀하신다. 나 하나님이 말한다. 사람이 아무리 좋은 환경에 살아도 의미 없이, 목적도 없이 산다면 짐승같이 살다 죽는 것이다. 의미와 목적은 전능자 나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한 그 목적이다. 그 보낸 구원자를 통해 전능자의 창조 목적을 듣고 행하며 사는 것이다. 그래야 구원받고, 나 하나님이 주는 축복을 받고, 신의 마음으로 살아서 삶의 의미와 희로애락을 육신 일생, 영은 영원토록 누리며 살게 된다.

 

물에 떠내려가는 자나 함정에 빠진 자나 화재가 나서 타는 불속에 있는 자를 각종 방법으로 구해 놓은 후에 축복을 줘야 그가 받을 수 있듯이, 구원이 사람에게 급선무다. 죄에서 구원해야 된다. 회개시키는 일이다. 구원받고 나 하나님을 믿고 그 뜻대로 살면 인생 90년을 살아도 300, 500년을 산 만큼 목적을 이루고 산 자가 된다. 오래 살려고만 하는 욕망과 희망만 품지 말아라. 오래 살려고 아무리 몸부림쳐도 인생은 정한 한계 이상을 못 산다. 젊었을 때 잘 관리하고 시간을 빨리 쓰는 자는 그러지 않은 자보다 20~25년을 더 사는 것이다. 늙으면 그마저도 어렵다. 늙으면 정신도, 힘도 없고 기능이 약해져서 할 일도 겨우 하고 뇌세포가 죽어서 젊었을 때의 10분의 1도 생각 활동을 못 한다. 그러므로 젊었을 때부터 나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알고 전능자 나 하나님의 생각대로 살면, 갑절이나 인생을 더 산 자가 된다. 또한 육신 일생 살고 나서 영이 영원토록 나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게 된다. 그러면 그같이 최고로 인생 성공한 자가 없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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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예수님께 배워라

 

선생은 하나님과 예수님께 오래 살게 해 달라고 하였다. “왜 오래 살려고 하느냐.” 하고 물으셔서, 선생이 대답하기를 많은 자들이 모르고 사니 가르쳐 전도하여, 그들이 하나님,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영원토록 살게 해 주기 위해서입니다.”라고 하였다. 이 말을 들으시고 하나님과 예수님은 사람은 한정된 인생 백 년을 살고 혹은, 그 시대에 해당되는 삶을 중심해서 건강관리를 잘하면 10, 20년 더 살 뿐이다. 그러니 젊었을 때부터 부지런히 나 하나님에 대해 배워라. 세상 것을 배우는 데 시간 허비하지 말고 매일 시간을 아끼고 뛰면서 살면 시간상으로 20~30년을 더 산 자가 된다. 전능자의 뜻을 근본으로 알고 주와 같이 행하며 영에 속해 살면, 실상 수백 년 동안 산 자가 된다. 이 말을 깨닫고 살아라.” 하셨다. 

 

나 성령이 말한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행하면 수십 년, 수백 년을 더 일한 격이 되고, 한없이 산 격이 된다모르면, 일생을 살아도 못 한다. 신약시대 때 몰라 못 한 것은 2000년이 지나도 몰라 못 했다. 깨달은 자들은 그 당세에 하고 갔다. 이 시대도 그러하니, 새 시대 하나님의 역사를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알고 행한 자는 당세에 행하지만, 모르는 자는 못 하고, 1000년이 가도록 후손들까지 모른다. 하나님은 무지한 자와 뜻을 못 이루신다. 이같이 알고 모르고는 하늘과 땅같이 차이가 있다. 모르면, 일생 동안 구시대 삶만 반복하며 살다 간다. 새 시대가 왔어도 구시대에서 모르고 살아가면 구시대 안에서 차원만 높이고 살아갈 뿐이다. 아무리 구시대 안에서 차원을 높여 살아가도 새 시대 하나님의 역사는 상상도 못 한다. 아예 모른다. 개미가 사람의 계획을 아예 모르듯, 구시대 사람들은 새 시대 사람들과 하나님이 보낸 자가 하는 일을 모른다.” 하셨다.

 

구시대 월명동은 개발 전에 아무리 만들고 만들어도 역시 구시대 배경과 환경이고, 원시인적 삶이었다하나님이 새 시대를 시작하시고 나서 하나님 구상을 받고 개발을 시작하니 집도, 모든 환경도 천국으로 뒤바뀌어 예전보다 백만 배 좋아지고, 산들도 모두 정원이 되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새 시대 성약역사가 시작되어 옛 시대보다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수만 배 더 빛나는 세계가 되었다. <구시대>소경들과 같다면, <새 시대>눈을 뜨고 살아가는 자들과 같다. 모르면 사망 지옥으로 영이 가고, 육도 괴로움을 받고 산다. 주 예수님은 이를 알고 모르는 자들이 고통받고 살아도 제자들과 같이 가르쳐 주지 않았다. 예수님은 그들이 알고 와도 오히려 사람이 못되어서 방해할까 함이었다. (마태복음 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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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밭에 좋은 씨를 뿌려라

 

복음을 전하여도 아무에게나 다 전하지 말아라. 듣고 따라오면서 자기중심으로 하여 고통을 준다. 고로, 너희 선생도 만나는 자들마다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 복음을 아무에게나 전해 놓으면, 그가 자기를 전도한 자를 그렇게도 괴롭게 하고 고통 주고 해를 주어 왔다. 다시는 속지 말아라. 사망으로 갈 자를 전도하였더니, 따라오다 결국 자기 근성을 못 버리고 해()만 주고 유익 없이 사망으로 갔다. 그냥 가지 않고 각종 해를 주고 갔다. 하나님은 그 행한 대로 갚아 주지만, 사람인 고로 그들로 인해 고통을 너무 받으니 모두 확인하고 시대 복음을 전하여라. 잘못 보고 사랑하고 결혼하면 해()를 받고 끝나게 되나니, 시대 복음을 전하는 자들은 아무에게나 전하지 말아라. 밭을 보고서 이 시대의 좋은 씨를 뿌려라. 길바닥, 돌밭, 가시밭 같은 마음에 시대 복음을 전하니 성공하지 못한다.

 

하나님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에 흠 있는 것은 안 받으신다. 오히려 드린 자가 해를 받는다. (레위기 22:19-20) 새 시대는 다른 시대이다. 자기가 평생 같이 살아가는 신부를 고르듯 골라서 전도해야만 되는 시대이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위해 하나님 사랑의 대상들을 보고 또 보고,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줘야 된다. 그러지 않는 자는 무지한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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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섭리사, 들어라. 나 성령이 말하노라. 전도해 놓았는데 속 썩이는 자가 얼마나 많으냐. 그들로 인해 전도가 안 된다. 이제부터 이웃 나라 섭리인들같이 신중하게 골라서 확인하고 전도하여서 전도한 자들로 인해 고통받지 않게 해야 된다.” 고 하셨다.

 

전도 잘못하면 그들에게 시달려서 자기 신앙도 죽어 나간다. 선생이 겪어 보니 30명 중 2명에게 이 시대 복음을 전할 정도였다. 성령께서도 구시대에 살게 두고, 이방에 살게 두어라. 사람이 되면 그때 하나님이 사람을 보내서 복음을 전하게 하신다.” 말씀하셨다.

 

월명동의 나무와 돌도 제일 좋은 것을 골라서 사다 심은 것이다. 강하고 크고 좋은 돌로만 쌓았다. 사람도 하나님이 택하여 쓰시니 좋은 자를 전도하여 섭리역사를 이루며 가게 해야 한다. 섭리사에 남아 있었어도 결국 충성하고 진실한 자만 남게 하시고 거짓말하고 자기 중심하는 자들은 다 청소하셨다. 하나님도 대청소는 때를 두고 하시지, 자주는 안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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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있는 자를 전도하여라

 

이제는 숫자보다 실속이다. 실속 있는 자들을 전도하여라. 처음 골라서 택한 자들도 복음을 1, 2, 3차로 전해 주고 자신들이 깨닫고 시대를 알게 하여라. 답을 가르쳐 주는 자들은 불법의 사람들이다. 스스로 자신이 알고 따르면 자기가 했으니 이유 안 달고, 전도한 자를 흠 잡고 원망하지 않는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여기서 가르치는 전도자들이 그같이 가르쳤다고 한다. 스스로 노력하고 깨닫게 하여라. 자기 수준대로 깨닫게 하여라. 자기 차원 외에 가르치면 다 토한다. 억지로 가르쳐 답을 주는 자는 하나님의 법을 떠나 사는 불법한 신앙인이다.” 하셨다.

 

예수님만 재림주이다.

 

초림 때 이스라엘에 와서 신약역사를 펴시고 그가 다시 오면 재림한 것이기에 그만이 재림주이다. 이 시대도, 앞으로 오는 시대도 옛날 신약 때 복음을 전해서 역사한 예수님이 다시 와서 하면, 오직 그만이 재림주이다. 딴 자는 해도 절대 재림주가 아니다. 초림 얼굴로 재림 때 그 영이 다시 오면, 그를 찾고 맞고 믿는 것이다. 세상에서 재림주라 하는 자는 다 망했다. 예수님이 다시 와서 그를 맞은 자는 신부 격이다. 아멘.

 

2000년 전에 하나님이 자기 육이 되는 예수님을 보내서 역사를 폈다. 구약성경 <신명기 1815>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형제 중에서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너를 위하여 일으킨다고 했는데 예수님은 모세가 말한 자가 실상 자신이라고 말씀하셨다.(요한복음 5:46) 엘리야도 다시 온다고 했는데, 그 영만 재림했고 세례요한이 엘리야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17:12-13) 온다는 자가 오는데, 그 영이 재림하여 오고 땅에는 하나님이 다른 자를 보내어 행하셨다. 모든 구약의 예언은 신약에 실제 된 대로가 결론이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예수님 영이 재림주로 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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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에 대한 예언 (마태복음 24:29-30), (베드로후서 310), (요한계시록 612-14)에 대하여 예수님은 원인에 해당하는 과거에 어떻게 예언했든지, 실제 이뤄진 결과를 보고 따라가는 것이다.”라고 하셨다신약의 말세는 2000년도이다. 시대가 2000년이 되었어도 예언대로 문자적으로 이뤄지지 않았다. 별들이 하늘에서 무수히 떨어지지도 않고, 땅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지도 않고, 하늘이 종이 말리듯 말린다고 했는데 종이 말리듯이 말리지도 않고 그대로였다. 하늘의 권능이 흔들리는 것도 안 보였다.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처럼 되는 이런 광경은 일식, 월식 외에는 없었다. 그런데 예언된 때는 지나갔다. 말세가 지난 지 오래됐다.

 

성경에서 별들이 떨어진다. 체질이 불에 녹고 풀어진다. 해가 어두워진다.’ 한 것은 모두 <사람>을 비유한 것이다. <사람>에 관한 것은 다 이뤄졌다. 구시대인들은 새 시대가 오니 빛을 잃고 떨어졌다. 새 시대가 오니 사람들이 시대 말씀의 불로 녹아져 옛것을 버리고 따랐다. 옛 시대가 빛을 잃었다. 신약 예언들이 이같이 이뤄진 것이다.

 

선생은 예수님을 증거하고 가르쳐 주고, 하나님, 성령, 성자를 가르쳐 줬다. “내게 배워라.” 하신 대로 예수님께 배워서 풀어 해석해 주었으니 제대로 배워서 각종으로 말도 잘해야 하고, 모두 굳세게 해야 한다. 말씀은 한 번 듣고 끝나면 안 됩니다. 3번씩, 4번씩 읽고 행해야 한다. 깨닫고 아는 자들에게 평강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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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동 기자 약력]

 

전직목회자 천년솔 회장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심사위원 역임

2020 한국을 빛낸 문인 선정

한국문인협회 금산지부장

금산군 배드민턴 협회장

인터넷 신문 청솔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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