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요약(5월5일)]우리의 희망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이다

주희동 기자 | 기사입력 2024/05/05 [07:52]

[주일말씀요약(5월5일)]우리의 희망은 하나님의 창조목적이다

주희동 기자 | 입력 : 2024/05/05 [07:52]

<202455일 주일말씀>

 

우리의 희망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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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디모데전서 11> “우리 구주 하나님과 우리 소망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명령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은

 

<야고보서 413-14>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잠언 1312> “소망이 더디 이루게 되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나니 소원이 이루는 것은 곧 생명 나무니라

 

<요한계시록 2214>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55<어린이날> 메세지

 

섭리사 어린이들 모두에게 평강을 빈다. “나는 어려서 못 해요.”라고 생각하지 말고, 어리면 어린 대로 다 할 수 있고, 크면 큰 대로 다 할 수 있으니 어릴 때부터 혼자서도 육의 생활을 잘하고 신앙의 삶을 멋지게 살기 바란다. 하나님과 성령, 성자, 예수님이 선생님과 함께 그때그때마다 부모와 교사들과 주변 사람들을 통해 가르쳐 줄 테니 잘 배우며 성장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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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희망은 하나님의 창조 목적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목적>이 있어야 무엇이든 하는 것이다. 나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고 사랑하는 자들은 내 목적을 두고 먼저 하여라. 그 목적 속에 자기 목적도 들어 있는 것이다. 그 목적을 행치 않고 무슨 소망이 이뤄지겠느냐. 나 하나님이 준 목적을 잃어서 삶의 목적을 잃은 것이다. 간절히 기도하면서 저마다 자기 마음에 내 목적을 새기고 확실하게 알고 행하여라. 나 하나님의 목적은 땅의 육신에게도 더 이상 없는 삶이며, 영에게는 영원토록 사랑의 세계다. 매일 내 목적을 행하여라.” 하셨다.

 

매일 하나님을 사랑함으로써 모든 목적이 이뤄진다. 이를 행치 않으면 자기 길로 가며, 자기 목적으로 삶을 살게된다. 주의 목적이다. 그를 통해 하나님이 창조 목적을 이루신다. 그 안에서 항상 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창조하심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주도 우리를 사랑하였고, 우리도 사랑하며 간다. 육신 일생, 영은 영원까지이다. 이를 잊으면 육신도, 영도 희망이 없다. 그러면 자기 길로 가게 된다. 자기 사랑, 세상 사랑, 그것들은 일순간에 지나가고 점점 허무와 무지와 곤고함의 늪으로 들어간다. 그 늪에 빠져서 그것들을 해결하기 위해 고통과 괴로움의 싸움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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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아는 것이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길 “<지식과 지혜>가 무엇이냐. 주를 알고 그를 통해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를 아는 것이다. 알파와 오메가, 시작부터 끝까지다. 처음부터 나중까지다. 주로 말미암아 영원한 소망이 시작되었다. 소망을 온전히 행치 않으니 그로 인해 얻지 못하는 것이다. 순종하며 이루려 하는 과정도 소망이다. 이뤘을 때도 소망이다. 이루고 쓰는 때도 소망이다. 이 소망을 전해 주어 역사를 이 땅에 이뤄 놓고 그 육신의 생명이 다하면 영과 혼은 영의 세상, 황금 천국으로 가서 주와 같이 사는 것이다. 그러지 못한 자의 영과 혼은 자기 소망이 끝났으니 사망에 속한 영혼으로 어두운 고통의 세계에서 살아가게 된다. 다시는 세상에서의 육의 삶은 없고 모두 끝난 것이다. 영도 영원히 소망이 없이 이제는 끝난 것이다.” 하셨다.

 

땅에서 육신은 영원한 하나님이 우리 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신 소망을 이루어야 한다. 소망은 행하는 만큼만 이뤄지는 것이다. 가령, 음식을 만들면 수고하고 일하여 만든 만큼만 만들어져 있다. 과일나무를 심고 퇴비하고 나무를 키우기까지만 했으면, 나무는 커도 열매의 소망은 이루지 못한다. 열매가 열려 다 커서 익기까지 수고하고 행해야 익은 과일을 얻게 된다. 행한 만큼만 소망은 이뤄진다. 많이 하면 많이 거두고, 조금 하면 조금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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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 시킨 일, 너희의 행함을 중단하지 말아라

 

성령님이 또 말씀하시길,“<원리>원칙이다. 나 성령이 시킨 일, 너희의 행함을 중단하지 말아라. 소망을 행하다 환난, 핍박, 억울함이 닥쳐도 행해야 얻는다. 그 소망이 다 해결해 준다. 실상 너희의 소망이 예부터 누구냐. 그로 말미암아 일어난다. 그를 끊고 행하는 자들은 저 암흑의 세계에 장사하러 갔다. 자기 소망을 위해서다. 그들은 다 어둠의 소망을 두고 수고함이다. 그 소망은 빛이 없는, 어둠에 속한 땅에 있는 것들이다. 소망을 이루어도 허무하고 영원성이 없는 것들이다. 자기 주관, 자기 생각, 자기 마음과 자기 혈기, 분노, 악들은 자기가 죽여야 된다. 죽여도 또 일어남은 온전히 죽이지 아니해서다. 타인이 자기 밭에 있는 가라지, 잡초를 뽑아 주지 않는다. 가라지, 잡초는 그 씨가 날아와서 자라니 속 시원하게 자기 마음 밭에서 뽑아내라. 악한 마음을 죽이고, 선한 마음 살리기다. 사탄이 틈을 타지 못하게 깨어 있어, 사탄을 쫓아내라. 사탄이나 악은 받아들이니 들어오는 것이다. 신령한 기도를 하라. 느끼고 깨닫고 분별하라. 나 성령이 너와 함께 행하게 하라. 그러면 악은 소멸된다. 하나님의 목적 중의 하나가 악을 멸함이다. 너는 네 마음속의 악을 소멸하라. 사탄과 거기 속해 사는 자들의 생각이다.”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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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좇는 자들을 괴롭게 하는 자들과 억울하게 하는 자들과 공의로 대하지 않는 자들은 자기 행위로 스스로 멸함을 받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모두 잡아 그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누구든지 모르고 행한 만큼 그 해를 받는다. 그러나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악인들이 의인들에게 해를 주는데도 하나님은 그들의 육신을 심판하지 않고 왜 저렇게 존재하게 하나?’ 하고 서운해하고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창세기 415절을 봐도, 아벨을 죽인 가인을 오히려 보호하시며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는다고 하셨다. <가인><아벨>을 죽였어도 가인의 생명을 죽이지 말라 하셨는지, 아벨 영은 심히 괴로워했다. 가인의 악독한 행위를 싫어했다. 그런데 하나님은 육신이 살아서 그 행위대로 받도록 가인을 죽이지 못하게 한 것이다. 생명을 살해했으니 일생 동안 고통받으라고 무기형을 선고하신 것이다. 이 시대도 의인들을 괴롭게 한 자들은 그 고통을 계속 받는 것이다. 하나님은 행위대로 주신다. <아벨>은 죽었어도 그 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사랑받으며 살았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깨달아야 한다. 모르면 괴로움과 고통을 받는다. 모두는 동일한 하나님의 뜻으로 가며 소망을 이루게 하셨다. 뜻을 벗어난 자는 사망으로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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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축복을 뺏기지 말아라

 

성령께서 연속해서 말씀하시길 나 성령이 말하노라. 오염된 물이 정수장을 거치지 않으면 그대로 강물로 흘러가 버린다. 이와 같이, 자기가 택함 받은 것을 잃고 상실하면 흑암의 세계로 가서 영원히 살게 된다. 그러므로 자기가 자기 삶을 항상 주의 뜻으로, 그 한 길로 살아야 한다. 뺏기면 영원한 소망이 끝난다. 자기 삶을 이성에 두면 이성에서 끝나고, 재물과 물질에 두면 물질에서 끝나고, 세상에 두면 세상에서 끝나고, 하나님께 두면 영원하다. 하늘의 역사, 새 시대를 좇던 자들이 세상으로 갔다. 그들은 영원한 것을 잃었으니 이생뿐이다. 두려움과 허무와 막연함과 곤고함의 삶이 연속된다. 사탄의 다스림이다. 자기 영이나 혼이 이를 더 잘 알고 그 영향을 받음으로 인해 육이 두려워하고 갈대같이 이리저리 흔들리는 삶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신 영원한 축복을 뺏기지 말아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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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날을 위해 사명자를 준비하여 길러 왔다

 

육신에 속한 자는 영으로 하면 모른다. 예수님이 영으로 다시 왔어도 모른다. 아는 자만 알고 행하여 역사를 이룬 것이다. 전해 줘야 알고 행한다. 사람은 돈을 벌어 놓고, 해당되는 대로 그때그때 쓴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택하여 놓았다. 그리고 앞날에 해당되는 곳에 쓰시려고 거기에 해당되게 만드신다. 거기에 합당하니 거기에만 쓰신다. 선지자, 중심인물, 왕들, 메시아도 그러했다. 그런데 사람들은 쓰일 때만 안다. 하나님은 섭리사에서도 일할 때 필요한 사람을 예전부터 예비하여 써 오셨다. 앞날을 위해 사명자를 준비하여 길러 왔다. 수십 년 전부터, 혹은 선조 때부터 돕고 후손 중에 낳아서 기르며 행하여 오셨다.

 

역사도그러하다. 새 역사를 시작하려면 이미 수십 년 전, 혹은 수백 년 전부터 새 역사를 위해 준비해 온 것이다. 가령, 새 집을 짓는 자가 있다 하자. 땅도 이미 수년 전부터 사 놓고, 나무도 산에 심어 퇴비하여 키웠다. 나무가 크면 베어다 마르게 한 후에 그 나무를 사용해 새 집을 짓는 것이다. 보는 자는 이제 새 집을 짓기 시작했다.” 하지만, 예전부터 행하여서 온 것이다. 섭리사도 그러하고, 개인들도 그러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이같이 귀하게 길러져서 할 일을 하다가, 시험과 핍박 등 어떤 일들을 당했다고 포기하지 말아라. 사탄과 악인들은 넘어뜨리고 가 버린다. 넘어지고 포기하면 억울해서 탄식하게 된다. 고로, 싸워 멸하여라. 나 하나님은 네 편이다. 성령과 주가 항상 함께한다.” 하셨다.

큰 자일수록 가까이 있으면 모른다. 큰 자일수록 같이 살수록 모른다. 알고 대하지 않으면 통하지 않는다. 미련한 자는 세상의 사람만 크다고 한다. 하나님이 크시고, 하나님이 보낸 자가 크다. 그를 통해 상황과 여건을 트시고 그를 통해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하신다. 바람은 보이지 않아도 나무를 꺾어 놓고, 뽑아 놓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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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과 싸워 이겨 생명나무의 길을 가라

 

잠언 1312절에서도 소망을 더디 이루게 되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나니 소원을 이루는 것은 곧 생명나무니라했다. 이 시대도 생명나무가 된 자를 따라가야 자기도 생명나무가 된다. 모두 일어나는 것들의 결과를 보아야 한다. 전능자의 행하심은 인류가 다 행하여도 못 당한다. 그러니 전능자를 따라가야 한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같이 할 때는 어떠한 일도 성령과 재미있게, 기뻐서 해야 한다. 두려워 말고, 하나님의 의와 선을 무기로 삼고 싸워 원수를 이겨야 한다. 악을 없애야 천국이 된다.

 

악과 싸워서 <월명동>을 만들어 놓으니얼마나 좋으냐. 천 년 동안 관리하며 귀히 써야 된다. 쓰는 대로 각자 얻는다. 만들고 행할 때 기쁨과 희망으로 했다. 그런데 어찌 쓰는 자들이 쓰면서도 그 가치를 모르고, 기뻐 좋아하며 생명들을 전도하면서 쓰지 않느냐. 예수님께서 너는 남의 것을 부러워하지 말고, 너도 만들어 써라.” 하시기로 행하여 만든 것이다. 하나님, 성령, 성자와 같이 고생하면서 만들었다. 거대한 하나님의 궁이다. 이 시대에 하나님이 구상하여 만들어 주신 것을 자랑하고 기뻐하며 백 배, 천 배 귀하게 써야 한다. 쓰는 자는 얻고 누린다. 때를 따라 쓰게 된다. 하나님이 주신 만물들도 쓰는 자가 얻고 누린다. 자기 몸도 쓸수록 유능해지고 자기 생각도, 마음도 그러하다.

 

모르는 것은 못 쓴다. 모르면, 자기 연장이 없어 남에게 연장을 빌려 쓰는 격이다. 자기에게 없는 연장을 남에게 늘 빌려서 써야 되니 밤낮 자기가 원하는 대로, 마음대로 못 쓴다. 그러니 성령께서는 연구하여라. 노력하여라. 배워라. 저마다 재능과 능력대로 하나님이 맡기신다.”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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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증거하는 책을 쓰라

 

예수님 당세 때인 2000년 전,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의 행하심을 양피지에다 자세히 써 놓았다. 지금같이 펜도 없는 열악한 환경이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현재 사람들같이 대학을 나온 것도 아니고 고등 학문도 안 배운 자들이 자기 선생이 가르치는 말씀을 다 자세히 기록해 놓았다. 그들이 행한 것을 보아야 한다. 자기 선생의 말을 귀하게 여기고 순교하면서도 전하여 2000년 동안 역사를 펴게 하는 전경(典經), 성경을 쓰게 해 놓았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거의 순교하였다. 요한은 밧모섬에서 기도하여 하늘의 영의 세계를 보고 계시를 기록해 놓았다. 그것이 요한계시록이다. 이 시대 섭리사의 사람들은 대학도 나오고 2000년이나 발달된 시대에 살고 최고의 학문들을 했어도 45년간 한 권의 책을 제대로 스스로 쓰는 자들이 거의 없었다. 하나님의 역사를 귀히 여기지 못해서이다. 선생은 한글만 겨우 알고도 수백 권의 책을 쓰고, 수천 편의 시를 쓰고, 5만 개 이상의 잠언을 썼다. 새 시대의 노래 1700여 곡을 작사, 작곡, 노래까지 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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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이 말씀으로 책을 쓸 줄을 모른다. 설교 듣고 그것으로 끝난다. 생각의 차원이 낮으니 시대 말씀이 귀하다는 것을 모른다. 다른 교파 사람들은 자기 지도자를 위해서 들은 것을 즉시 책으로 써서 엄청나게 증거했다. 그들은 시대의 핵심 역사도 아니다. 하나의 시대 세례요한 같은 증거에 불과한 자들이다. 우리는 이 시대 천 년 역사의 주인들이고, 섭리사는 핵의 역사이다. 그런데도 모두 말씀을 그때만 듣고 끝나는 임시 신앙들을 해 온 것이다. 후손을 위해서 해야 된다. 설교를 듣고 제자들이 성경을 쓰듯이 써야 한다. 모두 증거자들이다. 하나님의 말씀이니 귀하게 여겨야 된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성경을 써서 2000년 동안 그 명예가 휘날렸다. 섭리사에는 45년 동안 책 한 권을 제대로 쓴 자가 선생 외에 없다. 성경을 쓴 자들은 기록에 있어 최고로 빛나는 자들이다.

 

선생은 만 번 이상 외쳤다. 말씀을 외칠 때마다 듣고 써서, 책으로 보여 줘야 된다. 죽으면 증거 못 한다. 책으로 해야 한다. 예수님이 행하셨어도 기록 안 했으면 남아 있지 않았다. 예수님이 선생에게 붓을 줘서 선생은 40년 동안 계속 썼다. 40년 전에도 행한 것 모두 기록하여 대본들을 써 놓았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말씀을 쓰는 자, 복 있는 자로다. 천 년간 그 이름이 빛이 난다.” 하셨다.

 

 

 

[주희동 기자 약력]

 

전직목회자 천년솔 회장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심사위원 역임

2020 한국을 빛낸 문인 선정

한국문인협회 금산지부장

금산군 배드민턴 협회장

인터넷 신문 청솔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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