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토크]때에 맞는 말씀을 전하는 자

jsmagazine.net | 기사입력 2024/05/16 [19:56]

[뉴토크]때에 맞는 말씀을 전하는 자

jsmagazine.net | 입력 : 2024/05/16 [19:56]

<때에 맞는 말씀을 전하는 자>

 

JS매거진 편 집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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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뚝배기에 음식을 담아서 주는 이유는 다 먹을 때까지 식지 않고 맛있게 먹으려는 의미다

음식도 식으면 맛이 없듯이 때가 지난 메시지는 그 효력이 반감되거나 소용없게 되어버리기도 한다.

사람을 살리는데도 골든 타임이 있듯이 영적인 말씀도 사람을 살리는데 가장 적합한 때가 있기 때문에 그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받아 전하는 사람이 꼭 필요하다.

 

(1) 계시는 끝났는가

 

(마태복음 11:13)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이 구절을 근거로 하여 하나님의 계시가 끝났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여기서 예언이 요한까지라고 한 것은 이제 예언이 없다는 비관적인 내용이 아니라 오히러 구약 시대가 끝나고 예수님이 오셔서 신약이 시작 되었으니 구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시겠다는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메시지이다.

메시아는 새로운 시대를 열면서 이전 시대의 예언을 이루는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예언을 성취시키는 것을 보고 그를 알아보라고 하신 뜻이 있다.

실제로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의 인생문제와 예배에 대해 풀어주는 것을 보고 예수님을 시인하게 된다.

구약에 예언된 것들이 예수님을 통해 이뤄지는 것을 보면 그가 하나님이 보낸 인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계시가 끝나는 경우는 하나님이 지구에서 역사를 안하실 때 외에는 없다.

인간이 잘못하지 않는 한 하나님은 대화를 계속 이어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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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계시가 끊어진 때

 

아담이 하와와 함께 사탄에게 넘어가 말씀을 어기고 에덴동산에 쫓겨난 이후 1600년 동안 하나님은 인간에게 아무 말씀이 없으셨다.

그래서 창세기 5장을 보면 그저 아담 이후 노아까지의 누가 누구를 낳았는지 자손에 대한 계보만 기록되어 있고 어떠한 사건이나 메시지도 나오지 않는다.

 

(창세기 5:3-5) 3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4 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5 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창세기 5:30-32) 30 라멕은 노아를 낳은 후 오백구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31 그는 칠백칠십칠 세를 살고 죽었더라

32 노아는 오백 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이처럼 창세기 5장의 1600년 동안은 누구를 낳고 몇 세까지 살았는지만 기록되어 있다.

이런 것이 계시가 끊어진 상태이다

아담의 범죄로 인해 400년이 네 번이 반복된 1600년간 인간과 하나님의 대화가 끊어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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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화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예배

 

한 주의 설교 내용이 영화 스타워즈가 주를 이루었던 교회도 있었다.

 

"독일 베를린 미테지구에 위치한 시온교회가 20(현지시간) '스타워즈' 테마를 내건 이색 예배를 올렸다고 이날 AFP통신이 보도했다이 예배에서는 붉은 광선검을 든 목사가 블록버스터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와 기독교 사이의 유사성을 설파하는 희귀한 광경이 펼쳐졌다사람들은 너도나도 교회에 모여들어 이색 예배에 참여했다. 교회 안은 다스베이더, 츄바카 등 유명 스타워즈 캐릭터로 분한 몇백명의 교인들로 붐볐다. 다른 교회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교인 모집에 어려움을 겪는 것과는 대비됐다(뉴스1, 김혜지 기자, '다스베이더 신도와 광선검 목사교회 스타워즈 예배', 2015-12-23)."

 

물론 이들의 목적은 선교를 쉽게 하겠다는 목적이기도 하다. 성탄 예배를 새롭게 변형하는 시도이기는 하다.

 

"꿈이있는교회(담임목사 하정완)cts기독교tv와 함께 30일부터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오후 730분 서울 노량진 cts사옥에서 영화예배 아이즈(eyes)’를 시작한다. 영화를 목회의 중요한 방편으로 삼아온 하정완(46) 목사가 개발한 영화예배는 영화에서 뽑아낸 성경의 메시지를 설교, 연극, 콩트, 개그 등 다양한 장르와 접목시켜 진행하는 독특한 형식의 예배다. '매트릭스' '반지의제왕' '엽기적인 그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트로이' 등 젊은 층의 흥미를 끌만한 다수의 영화가 예배에 동원된다(뉴스파워, 하정원 목사, '스타워즈 보며 말씀 전하니 설교가 쉽대요', 2005.11.30)."

 

이는 주일 예배가 아닌 수요일에 드려지는 예배이기는 하다.

하지만 설교 자체를 영화 중심으로 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하나님의 메시지를 대체한다는 느낌을 배제하기 어렵다.

요즘 대부분의 기존 기성 기독교 설교자들은 설교를 성경에서 임의로 자기 감동되는대로 찾아서 원고를 작성한다.

 

 

(4) 대화 없는 신

 

"1929년 미국 뉴욕의 유대교 랍비인 골드슈타인이 아인슈타인에게 전신으로 보낸 질문은 다음과 같다. '당신은 신을 믿습니까? 50단어로 답해 주십시오. 회신료는 선불되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해 아인슈타인은 독일어 25단어로 된 다음과 같은 답장을 보냈다. '나는 존재하는 모든 것의 법칙적 조화로 스스로를 드러내는 <스피노자의 신>은 믿지만, 인류의 운명과 행동에 관여하는 신은 믿지 않습니다.'(나우뉴스, 이광식 칼럼니스트, '아인슈타인은 <>을 믿었을까? 전보로 답했다', 2016.12.15)."

 

그러나 우리가 믿는 성경의 하나님은 '스피노자의 신'과 다르다. 항상 살피고 옆에서 지키면서 돕는 신이다.

 

(신명기 32:10)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5) 인격적인 만남

 

매순간 우리 곁에서 도우시고 대화하시며 개입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고 따른다.

이렇게 하나님과 교류하고 작은 일까지 기도하여 응답받는 관계를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고 표현한다.

그러나 기존 기성 기독교는 그렇게 작성하는 설교자가 많지 않다.

계시를 받아서 그 주에 하나님께서 하고 싶으신 말씀을 대언하는 설교를 찾아보기 어렵다.

 

(6) 때에 맞는 말씀을 전하는 자

 

하나님은 항상 인간을 쳐다보고 계시며 사랑하는 자들을 굽어 살피신다

자유의지를 허락하셨기 때문에 매순간 각 사람의 선택에 따라 다르게 역사하신다.

한 명, 한 명마다 다르게 일하시는 것도 있지만 인류 전체를 보시면서 공통적인 메시지를 전할 때도 있으신데 대부분 한 주에 한번씩 주일 말씀을 통해서 그 주에 어떻게 역사를 하실 것인지 선포하신다.

문제는 기존 기성 기독교 설교자들은 이러한 하나님의 메시지를 매주 계시로 받아서 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나님 입장에서는 그때 그 주에 전하고 싶으신 말씀이 분명히 있다.

사랑하는 사이에는 대화가 끊어지면 안된다.

사랑은 관심인데 아인슈타인의 신처럼 대화도 없고 끊어져 있으면 사랑하는 관계가 아니다.

하나님이 메시지를 끊은 것이 아니라 제대로 계시를 받을 사람이 없는 것이다.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는 매주 하나님께 계시를 받아서 그 말씀을 풀어서 설교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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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는 하나님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좋은 말씀은 한마디로 못 한다. 시간이 걸린다.' 하나님께 좋은 말씀 한마디만 해 주셔도 감사하겠다고 하니 하나님께서 오늘 주제와 같이 말씀하시길, '좋은 말씀은 잠언같이 한마디로 못 한다. 좋은 말씀 해주려면 시간이 걸린다.' 하시면서 '오늘 말씀해 주니 들어라.' 하셨습니다(정명석 목사, 2024211일 주일말씀)."

 

이 말씀은 한국의 구정 설 명절을 앞두고서 하나님께 새해 덕담과 같은 말씀을 듣고자 여쭈었을 때 해주신 말씀이다.

설 명절 덕담과 같은 좋은 말씀은 구정이 있는 주에 들어야 의미가 있다. 이처럼 정명석 목사님은 그 때에 맞는 말씀을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계시로 받아 풀어서 설교로 전해주었다.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시대의 불의한 자들이 하는 일이 하나님이 뜻이 있어 하게 하시는 일인지요?'라고 물으니 하나님께서는 '아니다. 나 하나님이 그들 통해 하는 일이면, 너의 편을 들겠느냐. 내가 행악자들 통해 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네 편이니라.' 하셨습니다. 행악자들이 자기 행위가 악해서 하는 일입니다(정명석 목사, '202424일 주일말씀')."

 

이렇게 그때 그때 중요한 질문을 하고 하나님께 답을 받아서 그 메시지를 중심으로 설교의 방향을 정하였다.

 

"하나님께 모든 문제를 두고 물었을 때 음성으로 확실하게 대답해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마음을 통해 대답하겠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이 '제가 자의로, 제 의지로, 심리적으로 좋은 쪽으로 제 마음이 대답하기에 믿지 못하겠습니다.'라고 말하니, 하나님은 '네 마음과 내 마음을 연결해 놓았다.' 하셨습니다. 성령도, 예수님도 그러시냐고 물으니, '그러하다.' 하셨습니다. 이 같은 큰 축복이 또 어디에 있느냐고 감탄하고 고마워하며, 더 불같이 사랑하겠다고 하였습니다(정명석 목사, '2024121일 주일말씀')."

 

이처럼 정명석 목사님은 항상 계시를 받을 때 확인하고 자신의 의지나 스스로에게 좋은 쪽으로 메시지를 왜곡하여 받지 않도록 노력한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역사도 시대 따라 내 뜻대로 해야 하고, 개인도 내가 원하는 대로 해야 보기 싫지가 않다.' 하셨습니다. 월명동 처음 개발할 때 입장과 처지가 콘크리트 계단으로 할 수밖에 없었는데, 하나님 구상대로, 하나님 말씀대로 해 놓으니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여 언제 보아도, 또 보고 또 보아도 보기 싫지가 않았습니다(정명석 목사, '20231112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뜻대로 하려고 항상 애쓰고 있다.

 

"새벽에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좋은 것을 보여 줬어도 나쁘게 생각하면 그 사람이 나쁘게 되는 것이니라. 만물들을 모두 전지전능한 나 하나님이 좋게 창조하였는데도 사람이 모두 보고 좋게 생각지 못하고 마음에 나쁘게 생각하면 자기 마음이 나쁘게 되고, 불의한 자가 되니라. 나쁘게 생각하는 자는 나쁘게 행하게 되어, 악한 자가 되나니 선한 사람을 나쁘게 생각하면, 자신이 나쁘게 됨이니라. 결국 그는 불의한 자가 되고, 악인이 되어 심판을 받느니라.' 하셨습니다(정명석 목사, '2023108일 주일말씀')."

 

새벽에 받은 말씀을 중심으로 설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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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하나님께 받아서 전하는 자

 

대부분의 설교자들은 자신이 작성한 원고를 사용하는데 성경 본문을 읽을 때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라는 말로 시작한다.

분명히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 맞다. 하지만 그때에 맞는 말씀을 직접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서 전해주는 계시와는 상관 없이 설교자가 자신의 삶 속에서 감동 받은 말씀을 전하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설교 가운데 그 교회에만 해당 되는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교 주제를  정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이 시대는 절대로 계시가 끊어진 시대가 아니다.

세례 요한 이후로 계시가 끊어졌다면 사도 바울이 음성으로 예수님을 만난 것조차 부정해야 한다.

 

(사도행전 22:7-8) 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이르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8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8) 받을 만한 자에게 주신다

 

"그만큼 생명의 말씀이 땅에 떨어지지 않게 기어코 해버려요. 천하가 변해도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선포했으면 그대로 가는 거여. 아예 딴 생각하지 말고 따라가야 돼요(정명석 목사, '2021825일 수요예배')."

 

말씀을 계시하여 주시면 그 말씀이 땅에 떨어지지 않게 실천하는 자에게 줄 수밖에 없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어디서 누구를 통해서 올지 모른다고 생각하며 항상 다 말씀을 받아들입니다. 원수의 말도 다 듣고서 분석하고 아멘 합니다. 말씀이란 것은 꼭 강대상에 있는 사람을 통해서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말을 안들을 때는 말 안 듣는 사람을 보여주면서 깨닫게 합니다. 말 잘 들을 때는 말잘 듣는 사람을 통해서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 말씀을 받는 영적인 분위기를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여러 가지로 말씀이 옵니다. 선생님은 하루에도 각종 각색으로 말씀의 계시를 받습니다(정명석 목사, '1997927일 아침말씀')."

 

(9) 이론이 아닌 실천

 

"책으로만 이론으로만 배우면 모르니까 직접 행함으로 그 심정을 깨닫게 하셨습니다그래서 우리 섭리사 최고의 신학은 <실천>입니다. (중략) 하나하나 다 배우고 겪고 행하면서 하나님의 심정과 우리 땅의 사람들의 심정을 다 겪게 하십니다그래서 말씀을 듣다보면은 어 저걸 어떻게 알지? 그럴 때가 있잖아요? 똑같이 사람이니까. 다 겪고 다 겪어봄으로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씀은 말이 아니라 실체다.' '진짜 행해서 나온 것이다.' 라고 여러분 이해하면 '아 말씀은 그냥 지루한 말이 아니구나.' 어떤 강의가 아니에요. 실천함으로 승리하고 이긴 것들을 여러분들에게 주는 거에요. 그 정신을 주는 거에요. 저 같은 경우도 진짜 실천 안 하고 이론으로만 배운 게 하나도 없어요(정명석 목사, '2021516일 주일예배')."

 

(마태복음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말씀을 듣고 실천해야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자가 된다.

 

(마태복음 5:19) ...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선생님이 (예수님) 옆에서 배울 때 가장 힘들었던 게 이론이 통하지 않는다는 거였어요. 빨리 해야 된다고 하면 진짜 빨리 움직여야 되는 것을 직접 보시면서 하나하나 진짜 실천하게끔 가르치셨어요. 그래서 항상 하신 말씀이 '너는 나와 같이 실천자가 되자.' 그 말이었거든요. 그리고 주와 같이 쓴 잔도 마시고 단 잔도 마시면서 할 일들을 다 하게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생명 관리도 사명으로 하는 게 아니라 나도 느껴보고 나도 겪어보고 나도 당해보고 그러면서 사람들 심리를 아니까 생명들을 다뤄보고 그로 인해 관리하고 그로 인해 말씀을 하게 하시더라구요(정명석 목사, '2021516일 주일예배')."

 

행하면서 실제로 겪어본 것을 가르치기를 원하신다. 그러한 자에게 말씀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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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실천하면 깨닫는다

 

"하나님이 주라고 나를 깨닫게 했지, 나 가지라고 깨우쳐준 건 아닌 것을 내가 답이 와요 지금요. 순리는 꺾을 수가 없어. 내가 깨달아지기를 실천하는 자의 느낌, 깨달음, 실감성, 감동성 그것은 깨닫지 않은 자, 실천하지 않은 자 느끼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고 실천한 자는 한 번에 아는데 여호와의 말씀을 실천하지 않은 자는 만 번을 설교해도 모르느니라! 그러므로 행하라. 행함이 곧 표적이니라!(정명석 목사, '2021915일 수요예배')."

 

(마가복음 3: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실천해야 말씀을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주의 심정에 맞게 된다.

이치에 맞지 않는 교리를 스스로 만들어 전파하면 어느 누구도 그 말씀을 실천하여 올바른 결과를 내어놓을 수가 없다.

법칙에서 벗어나는 가르침에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 없다.

실제로 실천하여 하늘의 뜻을 이루는 과정을 실체로 겪고 느낀 것을 설교로 가르쳐야 그 말씀 속에서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받을 만한 그릇에 부어주시는 것이다.

그릇이 작거나 지저분하거나 깨어져 있으면 말씀을 부어줄 수 없다.

말씀을 온전히 받아서 실천으로 결과를 이뤄낼 자에게 주시는 것이다.

 

(11) 하나님의 빠른 구름

 

말씀을 받자마자 바로 실천하고 그것을 그 주에 설교 말씀으로 전하는 자가 하나님의 가장 빠른 구름이 된다.

 

(이사야 19:1) 애굽에 관한 경고라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선포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매 순간 받아서 먼저 실천하여 확인하고 그 결과를 전하는 설교를 들어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빠른 사람은 바로 실천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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