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요약(5월19일)]1. 마음 밭을 옥토 밭으로 만들어라 2. 흠 없이 행하여라 3. ‘보냄을 받은 자’는 ‘자기를 보내신 자’를 증거한다

주희동 기자 | 기사입력 2024/05/19 [14:00]

[주일말씀요약(5월19일)]1. 마음 밭을 옥토 밭으로 만들어라 2. 흠 없이 행하여라 3. ‘보냄을 받은 자’는 ‘자기를 보내신 자’를 증거한다

주희동 기자 | 입력 : 2024/05/19 [14:00]

<2024519일 주일말씀>

 

1. 마음 밭을 옥토 밭으로 만들어라

2. 흠 없이 행하여라

3. ‘보냄을 받은 자자기를 보내신 자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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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마태복음 13장 3-9>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혹 육십배혹 삼십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마음 밭을 옥토 밭으로 만들어라

 

<자갈밭>, <가시덤불 밭>, <잡초 밭>도 모두 <옥토 밭>이 되는 방법이 있다. <자갈밭>은 모든 돌을 추려 내고, <가시덤불 밭>은 가시덤불을 불살라 없애고, <잡초 밭>은 잡초가 난 땅을 갈아엎어 만들고 또 만들면 모두 <옥토 밭>이 된다. 사람의 마음도 그러하다. 안 좋은 마음 밭이라 할지라도 계속해서 좋게 만들면, 모두 좋은 옥토 밭 같은 마음이 될 수 있다. 밭의 주인은 밭이 만들어진 대로 심고 뿌린다. 하나님은 마음이 만들어진 자를 택하시고, 뽑아 쓰신다. 만든 대로 사명도, 축복도 주신다. 하나님은 마음이 청결한 자, 마음이 착하고 선한 자, 마음의 중심을 보고 택하여 쓰신다.

 

선생은 10대 때, 거울을 보다가 얼굴이 못생겼다고 들여다보던 거울을 깼다. 그때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얼굴이 문제가 아니다. 마음이 미우면 얼굴이 밉게 보인다.” 하셨다. 고로, 그때부터는 마음을 더욱 좋게 만들었다. 하나님, 예수님의 말씀대로 행하면서 매일 마음을 닦았다. 누구든지 마음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천국에 가지 못한다. ‘마음이 예쁘면 영원히 가고, 얼굴과 몸이 예쁘면 겨우 몇십 년 간다. <실패자>마음때문에, ‘생각때문에 실패한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된 사람이지만 자기 몸은 자기 마음에 따라 작동한다. 고로, ‘운전도 먼저는 배우고 하듯이마음도 먼저는 잘 만들고, 잘 써야 한다. 자기 마음을 배우고, 연구하고, 반복해서 행하고 겪으면서 유능하게 다스리며 써라. 사람은 마음이 하고 싶으면, 큰일도 좋아하며 기어이 한다. 그러나 마음이 하기 싫으면, 작은 것도 하기 싫어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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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하나님과 성령님은 사람의 마음과 행실이 만들어져야 줄 것을 주신다. 그러므로 받으려면, 만들기다! 원하는 것을 기도만 한다고 주지 않으신다. 자기 마음과 행실을 만들기다. 배신하는 마음, 변하는 마음은 모두 <순금>이 아니었던 것이다. <금도금>이었는데, 모두 순금 덩이로 알고 믿어서 속았던 것이다. 순금인지, 금도금인지 그들이 행한 일로 확인하면 안다. 그동안 변한 자들은 모두 때 되면 변할 자들이었다. 완벽한 자는 변치 않는다. 자기 행위는 누구나 열매로 연다. 고로, 그 열매를 보고 그를 안다. 환난 때가 되면 상록수 소나무인지, 낙엽 활엽수인지 안다. 하나님이 환난 때 모두 확인시켜 주셨다.

 

<돌감나무>는 잘라 없애고 뿌리만 사용하고, 보이는 나무로는 <참감나무>를 접붙여야 한다. 그래야 <돌감 열매>가 열리지 않고, <참감 열매>가 열린다. 섭리사에 온 자들 중 변한 자들은 본성의 뿌리에서 또 돌감나무 순이 올라온 것이다. 그리하여 다시 본성으로 돌아가 <돌감 열매>를 맺게 된 것이다.

 

1999, 선생이 탄 비행기가 상공을 지나갈 때 한 나라를 내려다보며 하나님! 이 나라는 정말 아름답습니다.”라고 말하니,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겉은 아름다워도 속이 썩어서 심판해야 된다. 행여 겉이 지옥 같고 속이 천국 같으면 심판하지 않는다.”하셨다. 하나님은 사람을 심판하실 때도 그리하신다. <>은 지옥 같아도 <>이 천국 같으면 심판까지 하지 않으시고, <>은 천국 같은데 <>이 지옥 같으면 근본, 근성이 이미 썩었기 때문에 심판하신다.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 행하시는 법이다. 어느 시대나, 어느 민족이나, 어떤 자에게나 그렇게 행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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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이 없이 행하여라

 

단식 첫날에 하나님께서 새벽에 말씀하시길, 흠이 없이 행하여라.”하셨다이 말씀은 흠으로 인하여 영향을 받아 큰 것도 못 하는 것이다.” 하심이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흠 없이 행하심같이 우리의 육도, 혼도, 영도 흠 없이 행해야 하나님과 마음도 일체 되고 행함도 일체 된다. 사람이 흠이 없이 살 때 빛이 나고, 그 가치가 하늘까지 치솟고, 가는 길이 형통한다. 하나님께 절대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오직 사랑으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살아간다면 육신 일생, 영 영원까지 최고의 삶을 산 자다. 흠 있는 것 열 개를 가지고 있는 것보다 흠 없는 것 하나를 가지고 있는 것이 훨씬 낫다. 그러므로 자기를 흠 없이 만들어라. 전체가 좋아도 흠 하나 때문에 전체 가치가 떨어지고, 전체가 빛을 잃는다. 고로, 흠을 없애라.사람도 절대 하나님과 주 안에서 성령의 감동으로 살면, 마음과 행실의 흠이 없어진다.

 

사람들은 편하게 사는 것이 천국이다.” 하고 편하게 살기 위해 전심으로 수고하고 몸부림치며 산다. 그러나 편하게 살려면, 절대자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하나님이 편하시게, 삼위체가 편하시게 해 드려라. 그래야 편하게 살 수 있다. , 자기 흠을 고치고 개발하면 편하게 살게 된다. 자기 자체의 , 문제, 약점을 모두 고쳐야 한다. 흠을 고치는 만큼 편하게 살게 된다. 말씀 듣고 기도하고 자기 흠을 다 잘라 없애라.

 

옥에 티가 있으면 그것이 흠인데, 사람에게는 가 흠이다. ‘버릇이 흠이다. ‘약점이 흠이다. <회개>하면 의 흠이 없어지고, 의로움에 속한 자가 된다. 죄는 어둠이다. 죄로 인해 빛나던 몸과 옷이 빛을 잃는다. 죄는 육과 혼과 영을 절름발이, 불구자로 만든다. 흠이 있는 채로 빛의 세계로 가면 그 흠의 어두움이 너무나도 확대되어 드러난다. 고로 숨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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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도 급히 전하지 말고 천천히 스스로 깨닫게 해라

 

말씀도 새 말씀이니, 흠 없이 전해야 된다. 듣는 자가 흠잡지 않게 합당한 것만 지혜롭게 전하여라. 전하는 자가 미련하게 빨리 전해서 시대를 깨닫고 사명자를 깨닫게만 하려 한다. 3~6개월 동안 천천히 전하면서 스스로 깨닫게 해야 된다. 3년간 배우며 신앙생활을 하게 해야 된다. 그 기간은 회개하고 구시대와 세상의 체질을 없애고 만드는 기간이다. 급한 이들은 일주일, 2주일, 1달 동안 말씀 전하고 수료시킨다. 그러면 안 된다. 6개월간 기본을 가르치며 신앙생활 하게 하면서 3년 동안 성경 바로 보게 말씀 전하고 설교로 깨닫게 해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이같이 하라고 엄명하셨다. 그래도 교회에 잘 나온다. 빨리 가르치니, 말씀을 배울 때 사람이 될 시간이 없다. 기간을 두면서 이끌어야 한다. 그럼 전도도 잘된다. 쪼개서 초급, 중급, 고급 순으로 가르쳐 줘야 한다. 선생은 20년 동안 성경을 그리 수천 번 읽으면서 배운 것을 너희는 몇 주 만에 가르치니 배워도 사람이 안 되어서 결국 나간다. 모두 다시 새로 온전히 배워야 된다.

 

 

사랑에 대해서 온전히 배워라!

 

사랑하면, 왜 이성 관계만 생각하느냐. 그것은 미친 자, 정신이 돈 자의 생각이다. 사랑을 육의 사랑으로만 생각하게 방송이 만든 것도 있다. 우리를 악평하는 자들이 그리 생각한다.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사랑이다. 예수님이 네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다. 몸은 빼놓고 마음만 드려서는 이 말씀을 실천할 수 없다. 이는 영도, 육도 하나님께 다 바치는 사랑이어야 한다. 여기서 마음은 영적인 것을 말하고, ‘목숨은 육을 말한다. ‘은 하나님의 계획에 해당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을 자기 뜻으로 삼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 함이다. 고로, 우리는 육도, 혼도, 영도 하나님을 사랑해 왔다.

 

만일 영적 사랑하나만 생각한다면 머리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육신은 세상 사랑, 이성 사랑에 빠져 살게 된다. 하나님도 영의 사랑만 받으시려 한다면, 하늘나라에 계시지 세상에 왜 오시겠느냐.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을 제대로 배우고 알아야 된다. <사랑>육적 사랑영적 사랑을 다 말한다. 예수님이 말씀한 것에도 육적 사랑, 영적 사랑이 다 들어 있다. 육도 하나님을 사랑해야지. ? 땅에서 펴는 역사는 영들의 역사가 아니니까. 그러나 육이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해서 하나님과 이성 관계 사랑을 하는 것이냐? 아니다. 그런데 육적 사랑이라 하면 모두 이성 사랑으로 생각을 한다. 특히 환난 때 사랑 얘기를 하면 젊은 자들 중에서는 그 사랑을 이성 관계로 본 자도 있다. 그래서, 육적 사랑이 아니고 영적 사랑이라고 했다. , 이성 관계 사랑이 아니라고 말한 것이다.

 

선생이 10대부터 육도, 혼도, 영도 예수님을 사랑해 오다 다시 오신 예수님 영을 맞았다. 우리가 하나님을 10, 20, 30, 40, 50, 60, 70년 사랑하고 온 것이 육체로만 사랑했냐? 혹은, 혼체로만 사랑했냐? 혹은, 영체로만 사랑했냐? 자기 영도 못 보면서, 영이 헌금하고 영이 월명동 돌 조경을 쌓았다 하느냐. 육이 한 것이다. 육이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예수님을 사랑해서 한 것이다. 기도하고, 찬양하고, 교회에 와서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은 자기 육이 한다.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그 마음과 생각으로 자기 육을 가지고 행하면서 사랑하면, 그 사람은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다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된다. 하나님은 그 사랑을 영으로 다 받으신다. 알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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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면, 그 대상을 선생으로 생각하는 자가 있느냐. 하나님과 예수님을 맞고, 사랑이 하나님과 예수님께로 향해야 되지 않느냐. ‘사랑하면 우리의 대상은 4명이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다. 선생도 하늘 신랑을 맞았으니 신부 되어 너희와 함께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예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섬긴다. 항상 이를 알고 사랑하여라. 아멘.

 

새것은 흠이 없다. 그러므로 부활, 말세, 휴거, 삼위일체, , 역사, 기적으로만 보는 것 등 성경 해석의 모든 흠과 점들을 말해 주고, 흠 없는 <새 시대 말씀>, 온전한 말씀을 인식시키고 가르쳐 주어라.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며 행하는 사랑의 대상들로서, 단장하고 흠이 없어야 되는 신부들이다. 흠이 없으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자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을 흠 없이 창조하셨으니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자기의 흠을 없애라. 흠이 없으면, 하나님은 바로 다르게 역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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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냄을 받은 자자기를 보내신 자를 증거한다

 

악과 선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가인과 아벨>이다. <아벨>보다 하늘에 속한 자이고, <가인>보다 땅에 속한 자이다. 땅에 속한 자는 육적으로 살아가고, 하늘에 속한 자는 영적으로 하나님 뜻 속에서 살아간다. 그러니 서로 의견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다. 그렇지만 항상 오직 선()이 중심이 되어 해야 된다.

 

하나님은 늘 하나다.” 하셨다. 하나님 편에 속하려면 영의 생각 하나로 하고, 육은 항상 영의 생각을 따라 행해야 한다. 아벨, ()이 항상 하나님의 몸 되어 하고, 가인, 육의 사람은 그를 따라 해야 된다. 이 시대 <하나님이 보내어 구원하라는 자>이요, <기다리는 자들>이다. 하나 되어 행해야, 하나님이 창조한 목적과 뜻을 이룬다. 섭리사 안에도 육적인 자영적인 자’, 둘이 있다. 하나 되어서 은 육적인 것을 하고,‘은 영적인 일을 하면 된다. 그럼 두 나무한 나무가 된다.

 

요한계시록 111~6을 보면, 주 앞에 선 두 감람나무인 모세와 엘리야가 있다. 증인 둘이 하나 되면, ‘주를 잘 증거한다.’고 하였다. <주 앞에>라는 이 말에서 의 뜻은 두 가지다. 메시아 예수님 앞에는 그를 보내신 하나님이 주가 되고, 땅의 증인들 앞에는 하나님이 보낸 자가 주가 된다. 신약 때 <예수님>은 오셔서 자기를 보내신 하나님을 증거했다. <엘리야 영><세례요한>과 함께 예수님을 증거했다. <모세 영>예수님을 증거했다. 구약 영계에 있는 영들에게 증거하여 예수님께로 오게 했다. 이와 같이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가 오면 <두 증인>이 나타나 증거한다. <두 감람나무>는 주 앞에 선 <두 증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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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은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증거하는 자다. 선생은 하늘 쪽을 증거하면, 너희는 모두 내 말 듣고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믿게 선생을 증거하면 된다.단 하나, “저 사람이 말하는 것이 맞다.” 하면 된다. "누구냐?"하고 물으면, 우리들에게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을 믿게 해 주는 자다.” 하면 된다.요한계시록 11장의 말씀대로, 증거자에게 해()를 주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을 사른다 했다. <>말씀이다.‘말씀의 불로 사른다. 말씀으로 심판한다. 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자는 홀로 오지 않고 하나님과 온다. 예수님과 온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로서 영으로 오시사 시대 보낸 자와 일체 되어 그 육을 통해 행하신다. 그 육은 한 명이다. ‘오는 자는 한 명, 맞은 자들 중에서 증거자는 둘이다. 하나는 육적 증거자요, 또 하나는 영적 증거자다. 한 명, ‘오는 자는 하늘을 상징하는 자다. 맞은 자’, 두 명은 땅에 속한 증거자다.맞은 자 둘이 하나님 앞의 두 증인이 아니다. 하나님은 그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을 증거하게 하신다. ‘땅에서 맞은 두 증인하나님이 보내어 온 자를 증거한다. 신앙의 신부하늘의 신랑을 증거하는 것이다. 이를 온전히 알아라.

 

섭리사 내에서 증거하는 자가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세례요한><예수님>을 같은 증거자로 보듯 아주 잘못 알았다.<증거자>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를 증거해야 된다. <증거자>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 몰라 증거를 못 한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하나님과 예수님을 증거한다. 그로인해 믿고 따르면, 새 시대 구원을 얻는다. 이를 모르고, 자기와 선생이 두 증인이 되어 하나님과 예수님을 증거한다고 말한다. 전혀 모르고 하는 말이다.

 

하나님에 대해서는 예수님과 그가 보낸 자만 안다. 그래서 영인 예수님과 육인 선생이 두감람나무로서 하나 되어 증거한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영은 선생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증거하고 섭리 외적인 육적증거자와 섭리내적인 영적 증거자가 선생을 증거하는 것이다. 자기 위치를 떠나면 루시퍼 천사장같이 심판받는다. 위치가 중하다. 증거자의 위치다. 자기가 증거할 자가 누군지 모르니, 그와 싸움한다. 그러니 제대로 증거를 못 하게 됐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보낸 자를 자기와 동일한 증거자로 생각하고 증거하니 모두 받지를 않는다. 하나님은 모두 일점일획도 흠 없이 행하신다. 싸우지 않는 증거자만이 제대로 증거한다. 자기 위치가 어디인지를 알아야 한다. 땅의 두 증인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증거하지 못한다. 보이는 자, 자기가 맞은 자를 증거해야 한다. 땅의 두 증인은 육에 속해 있으니, 땅에 보낸 육을 증거하는 두 증인이다. 보냄을 받은 자는 자기를 보내신 자를 증거한다. 선생은 항상 영에 속하였으니, 예수님 영을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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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너희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일찍 예수님이 온다고 했다. 2000년이 되기 전에 오셨다. 가르쳐 줘야 증거하기에 미리 와서 예수님이 가르쳐 주시고, 선생이 증거했다. 예수님이 선생에게 20년이나 가르쳐 주셨다. 예수님이 증거하라고 하셔서 다시 왔다고 증거하고, 하나님 증거도 하고, 성령도, 성자도 누군지 배웠으니 가르쳐 증거했다.

 

증인들은 말씀을 들은 자들 모두 다다. 계속 선생이 역사를 해 간다. 선생의 후자는 없다. 하나님과 예수님도 누구든지 근본을 벗어나면, 그에게 역사를 안 하신다. 하늘이 보낸 사명자를 땅에서 맞은 자가 나도 같은 증거자다.’ 하고 동일한 사명으로 생각하니, 자기가 이제 후자라 한다. 이를 따라가는 자도 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이를 그냥 두지 않으신다. 요셉의 후자가 당세에 있었느냐. 예수님의 후자가 그 당세에 있었느냐. 모르면 사탄이 들어가, 그 육을 쓰고 분쟁케 한다. 사탄이 한 뜻을 이루려 한다.

 

이 시대 역사도 처음부터 선생이 했듯이, 선생 하나로 끝난다.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오직 보낸 자는 하나라고 늘 말씀하시지 않았느냐. 성경에 나와 있듯 하나님도 하나, 성령도 하나, 주도 하나니라(에베소서4:4-6). , 증거자는 둘이니라. ‘후자라고 하는 자들의 주관을 보면, 이 시대를 모세 시대로 본다. 선생은 모세와 같고, 자기는 여호수아와 같이 후자라고 한다. 지금이 구약시대냐? 무식한 이론을 말한다. 모두 자기 욕심에서 나온 것이다. 깨닫고, 모두 그릇된 것을 돌이켜라. 섭리사는 전반기 21, 후반기 21년으로 그 42년이 핵이고, 다 선생 하나가 계속해 왔다. 앞으로도 또 계속해 간다. 그동안 섭리사 45년 동안 자기가 후자라 한 자들은 후자 일을 하러 나갔다. 결국 그들은 남는 자 하나 없이 무()로 끝난다. 헛된 계시나 헛된 사고를 믿고 헛된 계산을 하면 지금껏 한 것이 다 날아가 고통만 겪는다. 이를 이미 가르쳤어도 잘 모르니, 오늘 다시 전해 준다고 예수님이 준 붓을 성령과 함께 들었다. 모두 혼동하는 자들을 위해 오늘 다시 말해 주었다.

 

하늘 보고 죄가 있다고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거스르니, 모두 죄인이 되어 죄 가운데 거하게 된다. 하나님은 죄인을 데리고 죄인들을 구하지 않으신다. 죄를 지은 자가 자기는 의롭다고 하고, 의로운 자를 죄인시한다. 예수님 때도 그러지 않았느냐. 시대가 증거한다. 늘 말씀을 자주 보고, 굳건히 하여라. ()사탄, 영 사탄이 틈타지 않게 하여라. 그릇되게 말하는 자는 주와 같이 모으고 헤치지 않는 반대자다. 오늘 말씀을 깨닫고 행하여라. 모두에게 평강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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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동 기자 약력]

 

전직목회자 천년솔 회장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심사위원 역임

2020 한국을 빛낸 문인 선정

한국문인협회 금산지부장

금산군 배드민턴 협회장

인터넷 신문 청솔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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