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사랑 김성경 캘리 작가-마음 밭을 옥토 밭으로 만들어라, 흠 없이 행하여라, '보냄을 받은 자’는 ‘자기를 보내신 자’를 증거한다

jsmagazine.net | 기사입력 2024/05/21 [20:35]

[포토에세이]사랑 김성경 캘리 작가-마음 밭을 옥토 밭으로 만들어라, 흠 없이 행하여라, '보냄을 받은 자’는 ‘자기를 보내신 자’를 증거한다

jsmagazine.net | 입력 : 2024/05/21 [20:35]

 

사람들은 편하게 사는 것이 천국이다.”하고 편하게 살기 위해 전심으로 수고하고 몸부림치며 산다. 그러나 편하게 살려면, 절대자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고 하나님이 편하시게, 삼위체가 편하시게 해 드려라. 그래야 편하게 살 수 있다. , 자기 흠을 고치고 개발하면 편하게 살게 된다. 자기 자체의 , 문제, 약점을 모두 고쳐야 한다. 흠을 고치는 만큼 편하게 살게 된다. 말씀 듣고 기도하고 자기 흠을 다 잘라 없애라.

 

옥에 티가 있으면 그것이 흠인데, 사람에게는 가 흠이다. ‘버릇이 흠이다. ‘약점이 흠이다. <회개>하면 의 흠이 없어지고, 의로움에 속한 자가 된다. 죄는 어둠이다. 죄로 인해 빛나던 몸과 옷이 빛을 잃는다. 죄는 육과 혼과 영을 절름발이, 불구자로 만든다. 흠이 있는 채로 빛의 세계로 가면 그 흠의 어두움이 너무나도 확대되어 드러난다. 고로 숨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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