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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에스매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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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도걸 의원, “미·중 정상회담 한국 개최, 대한민국 외교·경제 위상 재확인”]]></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81516-4234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 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이현숙 기자]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 당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은 14일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미·중 정상회담 관련 고위급 회담이 한국에서 열린 데 대해 “대한민국의 외교·경제 위상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장면”이라고 평가했다.<br /><br />안 의원은 “미국 베센트 재무장관과 중국 허리평 부총리가 방한했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양국 인사를 각각 접견했다”며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실무회담까지 한국에서 열린 것은 국제사회가 한국의 전략적 중요성을 인정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br /><br />이어 “최근 세계 경제는 미·중 갈등, 공급망 재편, 관세·환율 불안 등 복합 위기에 놓여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미국과 중국이 한국을 회담 장소로 선택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br /><br />또 “대한민국은 수출·통상·금융 측면에서 미·중 양국과 긴밀히 연결돼 있다”며 “이번 회담은 공급망 안정과 금융시장 안정, 첨단산업 협력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br /><br />안 의원은 “이번 회담은 대한민국이 국제 현안 논의의 단순 참여자를 넘어 갈등을 조정하고 협력을 촉진하는 ‘중재 플랫폼 국가’로 도약할 가능성을 보여준 상징적 장면”이라고 말했다.<br /><br />이어 “정부는 이번 회담이 한반도와 동북아 안정, 글로벌 경제 회복, 국제 금융시장 안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외교적 역할과 지원에 나서야 한다”며 “높아진 대한민국의 국격과 외교적 위상을 실질적인 경제·산업 성과와 국익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정부와 여당이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8:1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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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국제,이슈]]></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숙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제,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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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현정 의원 대표발의 ‘공정한 합병가액 산정’자본시장법 개정안, 국회 정무위 통과]]></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8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81823-726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시병)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이현숙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시병)이 대표발의한 ‘공정한 합병가액 산정을 위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제22대 국회 전반기 정무위원회의 마지막 전체회의에서 통과됐다. <br /><br />  현행 '자본시장법'은 기업이 합병을 추진할 때 주가를 기준으로 합병가액을 산정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악용해 일부 지배주주가 자신에게 유리한 방식으로 합병가액을 정하고, 그 피해가 소수주주에게 전가되는 사례가 반복되어 왔다. 2024년 7월 불공정 합병 논란이 제기된 두산밥캣과 두산로보틱스 사례는 이러한 문제를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로 지적된다.<br /><br />  김현정 의원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24년 7월 18일, 합병가액 산정 시 주식가격뿐 아니라 자산가치와 수익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br /><br />  이번 정무위원회 통과를 통해 그간 제기되어 온 불공정한 합병가액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br /><br />  김현정 의원은 “그동안 소수주주에게 불리하게 작용해 온 합병가액 산정 구조를 바로잡기 위한 제도 개선이 중요한 진전을 이뤘다”며 “정무위원회를 통과한 만큼 본회의까지 통과되어 실제 자본시장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지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이어 “전반기 정무위원으로서 소수주주 보호와 공정한 자본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해 왔지만 여전히 보완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후반기에는 보다 강한 책임감으로 신뢰받는 자본시장,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평가받는 시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8:1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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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국제,이슈]]></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숙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제,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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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복기왕, 대구 자동차매매사업조합 현장 목소리 청취… &quot;성능점검 보험료 수취 합법화 요청 받아&quot;]]></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81703-7163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복기왕, 대구 자동차매매사업조합 현장 목소리 청취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이현숙 기자] 더불어민주당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복기왕 의원(충남 아산시갑)은 14일 대구광역시 연합자동차매매사업조합에서 개최된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자동차매매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제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간담회는 대구광역시 연합자동차매매사업조합 주최로 자동차매매업계의 현장 고충과 제도개선 과제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복기왕 의원을 비롯해 대구광역시 연합자동차매매사업조합 장세명 이사장, 우춘봉 상무, 강구철 조합이사 등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정책 제안 및 현안 논의를 진행했다.<br /><br />간담회에서는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료 수취 합법화’ 문제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현재 매매업계는 보험료를 대납한 뒤 소비자에게 청구하고 있으나, 이를 수취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미비해 제도적 공백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현안으로 제기됐다.<br /><br />매매조합 측은 국토교통부가 대안으로 제시한 ‘차량가격 포함’ 방식이 매매업자의 세금 부담과 소비자의 취득세 부담을 가중시키고 저가 중고차 시장을 위축시킬 우려가 있다며,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책임보험료를 정식 수취 가능 항목으로 신설하는 방안을 건의했다.<br /><br />정책제안을 전달받은 복기왕 의원은 “보험료 대납 구조임에도 정당한 수취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현장의 사업자들이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인 고충을 확인했다”며,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실질적인 민생문제 해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마지막으로, 주최 측은 “제9대 지방선거를 맞아 자동차매매사업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을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정책간담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br /><br />한편, 현행 자동차관리법에 따르면 도심 지역 소규모 매매업자가 폐업 후 동일 장소에서 재등록할 경우, 강화된 기준(660㎡) 대신 종전 기준(330㎡)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부칙 단서 조항이 신설되어 지난 5월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시설 기준 미달로 재등록이 불가능했던 영세 사업자들의 고충이 해소될 전망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8:1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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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국제,이슈]]></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숙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제,이슈]]></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1'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81703-7163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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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용갑 의원 “서대전역~수서역 KTX 시대 열어야” …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에 요청]]></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82010-471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용갑 국회의원-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 면담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이현숙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13일 김태승 신임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만나 “대전시민들이 염원하는 서대전역~수서역 KTX가 왕복 2회 편성되어 서대전역~수서역 KTX 시대가 열릴 수 있도록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br /><br /> 박용갑 의원은 이날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과 면담하는 자리에서 “한국철도공사는 철도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을 확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서대전역은 KTX 이용객이 2022년 94만 6천 명에서 2025년 149만 7천 명으로 3년간 58%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단 1번도 증차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강남 수서역으로 가는 KTX는 10년째 단 1번도 운행하지 않았다”며 서대전역~수서역 KTX 편성의 필요성을 설명했다.<br /><br /> 특히, 서대전역은 복합환승센터 건립이 이재명 대통령 대전 지역 공약과 이재명 정부 대전 지역 국정과제에 반영되어 추진되고 있다.<br /><br /> 서대전역은 또 서대전역에서 용산까지 가는 KTX와 ITX,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이 운행하고 있고, 현재 공사 중인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계룡~신탄진)과 대전 도시철도 2호선(트램), 국토교통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추진하고 있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종점 서대전역 연장과 서대전역~수서역 KTX까지 이루어질 경우, 서대전역은 대전 중부권으로 대표하는 철도 교통의 허브가 될 수 있다. <br /><br /> 이에 박용갑 의원은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 외에도 최근 김민석 국무총리,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정왕국 ㈜SR 대표 등을 만나 서대전역~수서역 KTX 편성의 필요성을 요청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br /><br /> 박용갑 의원은 “올해 9월 한국철도공사와 ㈜SR의 통합 운영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9월 1일이 서대전역~수서역 KTX 운행을 시작할 적기라 생각한다”면서 “남은 기간 서대전역~수서역 KTX 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8:2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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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국제,이슈]]></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숙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제,이슈]]></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3'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82010-4716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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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서민경제를 위협하는 불법사금융 특별단속 6개월('25. 11.~'26. 4.) 단속 성과]]></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2023-8024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불법 대부계약 관련 계약효력 (’25. 7. 22. 대부업법 시행)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이현숙 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본부장 박성주)는 불법사금융업자들의 범행 수법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비대면 · 온라인으로 변화하는 등 불법사금융 피해가 지속되면서 지난해 11월 3일부터 올해 10월 31일까지 전국 불법사금융 특별단속을 하고 있다.<br /><br />특별단속 기간의 절반이 지난 6개월간(’25. 11.～’26. 4.) 단속 결과, 총 1,284건 · 1,553명을 검거(구속 51명)했다.<br /><br />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검거 건수는 37.5%, 검거 인원은 19.0% 증가했으며, 이는 전국 시도청 직접수사부서 및 경찰서 지능팀 위주의 전담수사체계 구축 등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해 총력 대응한 결과이다.<br /><br /> 피해 현황은 죄종별로 ‘채권추심법위반’ 43%(955명) ' ‘대부업법위반’ 43%(949명) ' ‘이자제한법위반’ 14%(312명) 순이며, 연령별(나이미상 제외)로는 20~30대 52%(999명) ' 40~50대 38%(731명) ' 60대 이상 7%(129명) 순이며, 성별(미상 제외)은 ‘남성’ 58%(1,213명) ' ‘여성’ 42%(875명) 순으로 확인됐다.<br /><br />이번 특별단속 기간 중 ❶불법사금융업자가 불법 대출 과정에서 지인 또는 가족의 개인정보를 담보 명목으로 요구한 뒤, 기한 내 변제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 담보 조로 확보한 지인 · 가족 정보를 이용하여 불법채권추심을 한 사례 ❷저신용자들을 모집하여 전자제품을 임대한 뒤 장물업자에게 판매하는 ‘내구제 대출’ ❸상품권 예약판매를 빙자한 소액 대출 수법 등 신 · 변종 불법행위가 다수 적발됐다.<br /> <br />  특히, 상품권 예약판매를 빙자한 소액 대출 수법은 그간 대부계약 상 금전거래보다는 상품권 매매로 보아(대법원 2018도7682) 처벌이 쉽지 않았다.<br /><br />  그러나 불법사금융 피해자의 진술, 불법사금융업 거래 장부 분석 등을 통해 상품권 예약판매 계약 이면에 불법대출 계약이 존재함을 입증함으로써 불법사금융임을 밝혀낼 수 있었다.<br /><br />  이에 경찰청에서는 “최근 주요 불법사금융 수법 분석 및 적용 법리 등을 검토하여 일선 수사팀과 공유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서민경제의 취약한 부분까지 자세히 살펴보고 불법사금융이 근절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투입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아울러 “불법사금융 범죄 근절을 위해 다수 피해사례에 흩어져 있는 범행 단서를 분석하여 집중수사관를 지정하는 등 검거 역량을 집중하고, 범행에 이용된 전화번호 및 불법광고를 신속하게 차단하여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했다.<br /><br />  또한, 경찰청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법률구조공단과 함께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구축한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속·엄정한 수사는 물론 불법사금융 피해자 보호조치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br /><br />특히, “개정된 대부업법(’25. 7. 22. 시행)에 따라 연 이자율이 60%를 초과하거나 계약체결 과정에서 성착취 · 인신매매 등 반사회적 행위 및 폭행 · 협박이 있는 경우 계약 자체가 무효이므로 원금ㆍ이자 모두 변제 의무가 없을 뿐만 아니라 지급한 원금ㆍ이자를 반환받을 수 있으니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 · 전담 지원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달라”고 했다.<br /><br />  또한, “남은 단속 기간 동안 검거 역량을 집중하여 민생경제 질서를 저해하는 불법적인 채권추심뿐 아니라 초고금리 불법 대부계약 등 불법사금융 범죄가 근절될 때까지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하면서 “대출 계약 시 반드시 거래상대방이 합법적 등록대부업체인지 확인한 뒤 거래하기를 바라며, 계약체결 과정에서 불법행위가 있는 경우 언제든지 신고해 달라”고 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2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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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국제,이슈]]></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숙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제,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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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KPGA, 회원들을 위한 전문성 강화 플랫폼 ‘제2회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 성료]]></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2309-611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회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 성료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이현숙 기자]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이하 KPGA)가 진행하는 ‘제2회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이 5월 13일 경기 성남에 위치한 KPGA 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br /><br />KPGA 기술교육위원회 주도의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은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급변하는 골프 산업 트렌드 및 최신 기술 정보를 현업에 신속히 공유할 수 있는 체계적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지식 공유 플랫폼이다.<br /><br />‘제2회 KPGA 인사이트 포럼’에서는 트랙맨 코리아에서 '트랙맨 데이터의 정의'와 '트랙맨 데이터 특정 방법 및 활용'이라는 주제로 선착순 참가한 약 70여명의 KPGA 회원들에게 강연을 진행했다.<br /><br /> 강연에서는 트랙맨이 제공하는 39가지 데이터의 의미와 연관성, 측정 방식 그리고 이를 레슨과 연습 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내용으로 포럼을 이어나갔다.<br /><br />트랙맨 코리아는 “이번 포럼을 통해 KPGA 회원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트랙맨의 정밀한 분석 솔루션과 데이터가 KPGA 프로 선수들에게 과학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한국프로골프의 기술적 성장을 견인하는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이날 포럼에 참석한 한 회원은 "현장에서 레슨을 진행하며 막연하게 알고 있던 데이터들을 수치화하여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협회가 마련한 지식 공유 플랫폼을 통해 프로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 한편 지난 4월 1일 열린 제1회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 1회에서는 KPGA 기술교육위원이자 빅피쉬 골프아카데미 원장 이시우가 'KPGA와 미국PGA, 서로 다른 환경 속 각 투어의 특징'과 '투어 선수들의 필수요소: 컨디션과 경기력, 실전균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br /><br />KPGA는 1차 포럼에 이어 2차 포럼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KPGA 회원들을 대상으로 최신 산업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2026 KPGA 인사이트 포럼’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향후 일정은 KPGA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공지된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23: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국제,이슈]]></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숙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제,이슈]]></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5'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2309-61156.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2309-61156.jpg]]></image>
     </item>

     <item>
       <title><![CDATA[[KPGA 경북오픈] 1R. 공동 선두 문동현, 박상현 인터뷰(오후 2시 30분 기준)]]></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2404-968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동현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이현숙 기자]  [문동현 인터뷰]<br /><br />1R : 7언더파 64타 (버디 7개) 공동 선두<br /><br />-오늘 전반적인 플레이는 어땠는지?<br /><br />전체적으로 만족한 플레이다. 안되는 것 없이 잘 풀린 경기였다. 특히 티샷이 페어웨이에 잘 올라가서 순탄하게 경기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이 도움이 많이 됐다.<br /><br />-흐름을 탈 수 있었던 홀을 꼽는다면?<br /><br />2번홀(파3)에 핀이 왼쪽 앞에 위치해 있었는데 볼이 그린 오른쪽 끝 지점에 있었다. 핀까지 4~5m 정도 남았을 때 한 첫 번째 퍼트가 잘 됐다. 파로 마무리하면서 기분 좋게 출발할 수 있었다. <br /><br />-코스가 본인과 잘 맞는지?<br /><br />작년에는 러프가 길어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올해는 작년에 비해 러프가 길지 않았다. 볼을 페어웨이에 잘 올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티샷에 더 집중하면서 경기했다.<br /><br />-2라운드 전략은?<br /><br />내일 오후조로 출발하는데 바람이 조금 분다고 알고 있다. 티샷 할 때 바람 계산을 잘 하면서 일차적으로 페어웨이에 볼을 잘 올리는 것을 생각하면서 플레이하겠다.<br /><br />-이번 대회 목표는?<br /><br />1, 2라운드는 컷통과가 목표다.(웃음) 이대로 좋은 성적이 이어져 컷통과하게 되면 톱5에 드는 것이 다음 목표다.<br /><br /> <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620'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2423-83398.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f0f0f0'>▲ 박상현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br />[박상현 인터뷰]<br /><br />1R : 7언더파 64타 (버디 9개, 보기 2개) 공동 선두<br /><br />- 7타 줄이면서 공동 선두로 마쳤다. 오늘 어땠는지?<br /><br />지난해 최종전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 우승한 이후 처음으로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치르는 대회인 것 같다.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고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은 가까스로 대회를 끝까지 마치긴 했지만 컨디션이 좋지 못했다. 첫 날부터 좋은 성적이 나와서 너무 기분 좋고 조금 늦게 출발하는 만큼 바짝 쫓아가려 한다. 빠른 시기 안에 국내 통산 상금 60억 돌파까지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br /><br />- 몸 상태는 어떤가?<br /><br />이제 거의 회복했다. 지금 상태에서 골프를 치는 데 전혀 문제가 없긴 하나 아직은 조심해야 되는 단계인 것 같다. 지금 괜찮다고 해서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서 천천히 플레이하고 몸 관리 잘하다 보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다.<br /><br />- 올 시즌 컨디션은 괜찮은지?<br /><br />컨디션도 좋고 쇼트게임은 항상 자신 있다. 21년 동안 투어를 뛰면서 항상 꾸준하게 친 게 잘한 것이라 생각한다. 작년 같은 경우 2승을 해서 너무나 기분이 좋으면서도 매 대회마다 톱10에 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선수였는데 그런 것이 잘 안되다 보니 아쉬움이 있었다. 지금은 컨디션이 많이 괜찮아졌고 샷 감각도 돌아와서 올해 괜찮은 성적 낼 것 같다.<br /><br />- 남은 라운드 전략은?<br /><br />그린이 정말 단단해서 페어웨이를 잘 지켜야만 버디 기회가 오는 것 같다. 페어웨이를 놓치더라도 파세이브를 할 수 있는 유리한 조건으로 보내려고 많이 노력할 예정이다. 오늘 보기 2개가 나왔는데 쇼트게임만 잘 따라준다면 내일부터는 보기 없는 플레이를 하는 것이 목표다. 그렇게 3라운드까지 지킬 수 있다면 우승권에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br /><br />- 올 시즌 목표가 있다면?<br /><br />아프지 않게 마지막 최종전까지 완주하는 게 목표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24: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국제,이슈]]></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숙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제,이슈]]></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3'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2404-9689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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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해양경찰청, 불법조업 외국어선 엄중 처벌...최대 15억원 담보금 부과]]></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1315-625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국어선 단속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이현숙 기자] 해양경찰청(장인식 해경청장 직무대행)은 대한민국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불법으로 조업하는 외국어선에 대해 기존보다 최대 5배(15억원) 상향된 담보금1) 부과기준 등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엄중 처벌을 예고하고 나섰다.<br /><br />  그동안 해양경찰청은 대검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위반 유형별 담보금 부과기준 개정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강화된 담보금 부과기준의 시행으로 불법조업 근절을 위한 단속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br /><br />  주요 내용으로는, 무허가 또는 특정금지구역 조업의 경우 담보금이 최대 15억원까지 상향됐고, 단속 시 정선명령에 불응하고 도주하는 불법어선에 대해서도 최대 3억원까지 대폭 강화됐다.<br /><br />  특히, 위치정보를 은폐하기 위해 선박자동식별장치(AIS)의 정보를 조작하거나 고장 후 방치하는 등 조업 질서를 악의적으로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별도의 담보금 부과기준을 신설했고,<br /><br />  남획을 목적으로 비밀어창을 설치하는 등 고의로 어획량을 축소 또는 은닉하는 행위에 대해 단순 어획량 축소 행위보다 가중처벌되도록 벌칙을 강화했다.<br /><br />  장윤석 해양경찰청 외사과장은 “우리 배타적경제수역에서 교묘하게 진화하고 있는 외국어선 불법조업이 근절될 수 있도록 단속을 강화하고 나포 시 개정된 법률에 따라 엄정 사법처리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13: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국제,이슈]]></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숙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제,이슈]]></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18'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1315-6251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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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준호, ‘고양 무정차’ 뒤집었다…덕은역 8월 실착공 예정]]></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81418-5343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현장사진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이현숙 기자] 한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이 덕은역(가칭·108정거장) 실착공을 앞두고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과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br /><br />이번 현장 점검에는 정연일 경기도의원 후보와 차지현·송금희 고양시의원 후보도 함께해 덕은지구 교통 현안과 주민 불편 사항 등을 함께 살폈다.<br /><br />이번 점검은 덕은지구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광역교통망 확충의 핵심인 덕은역 공사가 본격화되는 시점을 앞두고, 인허가와 착공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덕은역은 한준호 의원이 사업 초기부터 직접 챙겨온 대표적인 교통 현안이다.<br /><br />당초 대장홍대선 초기 계획에는 고양시 구간을 통과하면서도 정작 지역 내 정차역이 없는 ‘고양 무정차’ 노선안이 포함돼 있었다. 이에 한준호 의원은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에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역사 신설 필요성을 강하게 설득했고, 결국 덕은지구 내 역사 신설을 이끌어냈다.<br /><br />이후에도 주민들의 실제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존 역사 위치 조정 필요성을 제기했고, 관계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거쳐 주민 접근성이 높은 방향으로 역사 위치 변경까지 반영시켰다.<br /><br />한 의원은 이날 현장에서 관계자들로부터 인허가 진행 상황과 실착공 일정 등을 보고받고, 공사 부지 인근 안전 확보 방안과 소음·진동 최소화 대책 등을 집중 점검했다.<br />특히 복잡한 인허가 절차로 사업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속한 행정절차 진행 필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추진 중인 8월 실착공 일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br /><br />또한 덕은역이 향후 가양 방면 9호선, 홍대 방면 2호선 연결의 핵심 교통축 역할을 하게 되는 만큼, 차량 및 열차 제작 과정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점검했다.<br /><br />한준호 의원은 “덕은역은 고양시를 지나가기만 하던 불합리한 무정차 계획을 바로잡고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실착공까지 남은 절차들도 끝까지 꼼꼼히 챙겨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교통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br /><br />이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 안전과 주민 불편 최소화”라며 “계획된 일정대로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도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8:14:00</pubDate>
	   <section>sc11</section>
	   <section_k><![CDATA[국제,이슈]]></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숙 기자]]></author>
	   <category><![CDATA[국제,이슈]]></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0'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81418-53439.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81418-53439.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quot;27년 현대차 투자 본격화에 발맞춘 사전 준비체계 완비&quot;]]></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81625-9595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최연호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14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국토부차원의 새만금 투자지원 방안을 점검하고, 기업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br /><br /> 이번 회의는 지난 4월 13일 첫 회의 이후, 실무 협의를 통해 논의해 온 지원과제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구체화하는 한편, 추가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없는지 기업과 함께 살펴보고, 새만금 투자의 차질없는 이행과 관련된 협력 의지를 다지고자 이뤄졌다.<br /><br /> 이날 회의에서는 새만금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지 확보, 기반 인프라 구축, 교통망 확충, 정주여건 개선 등 핵심 지원과제의 이행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br /><br /> 국토교통부는 새만금 사업 주무부처로서 투자 전반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속도감 있게 마련해 나가고 있으며, 기업의 과감한 투자에 정부도 과감한 지원으로 응답하겠다는 원칙 아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방안을 지속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br /><br /> 김 장관은 “27년 현대차그룹의 AI데이터센터 착공과 함께 본격화될 새만금 투자가 즉시 이행될 수 있게 국토부가 적극 지원할 것”이라면서, “새만금 투자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오늘 논의된 지원과제들이 조기에 적극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고,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와 행정 지원 측면도 다시 되짚어 볼 것”이라고 밝혔다.<br /><br />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필요한 지원사항을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고, 협력이 필요한 분야에서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4 18:16: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연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1'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81625-95958.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81625-95958.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 제13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3159-622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무조정실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최연호 기자]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단장 : 김용수 국무2차장겸임)은 5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3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협의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날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참석하여, 각 부처가 추진하고 있는 부동산 불법행위 조사·수사 현황 및 향후계획 등을 공유하고, 기관별 공조방안을 논의했다.<br /><br />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은 국토교통부와 합동으로 부양가족의 실거주 여부 등 부정청약 당첨자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 조사 과정에서 당첨자의 제출서류(임신, 장애 등)의 적절성 및 위조여부 등도 관계부처와 함께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고 있으며, 6월 말 점검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br /><br /> 아울러, 5.9일 이후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에 따른 국세청의 양도세 중과회피를 위한 편법증여에 대한 검증 진행상황과 경찰청의 부동산범죄 2차 특별단속 기간(‘26.3.16~10.31) 중 시장과열을 조장하는 집값 띄우기 등 불법 유형에 대한 조사·수사 진행상황에 대하여도 점검했다.<br /><br /> 금융위·금감원은 사업자대출을 받아 주택 구입에 사용하는 등의 용도 외 유용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br /><br /> 금감원은 ‘26.3.30일부터 은행 및 제2금융권 금융회사에 대해 사업자대출의 용도 외 유용 행위 관련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7개 은행, 3개 상호금융 조합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br /><br /> 全 금융권 금융회사도 주택담보 개인사업자대출, 용도 외 유용 고위험 대출을 대상으로 감사부서에서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있다.<br /><br /> 현장점검 결과 개인사업자 대출을 받아 규제지역 주택 구입에 유용한 사례 등이 다수 적발됐으며, 적발 건에 대해서는 대출 회수, 적발 정보의 신용정보원 등록과 全 금융권 신규대출 취급 제한 등 조치가 이루어진다.<br /><br /> 김용수 부동산감독추진단장은 “정부는 투기를 목적으로 하는 어떠한 부동산 불법행위도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부동산 시장질서를 교란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엄정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32: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연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1'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3159-6226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3159-6226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농촌진흥청, 에너지 줄이고 고온 피해 예방 '농업시설 냉방 기술' 소개]]></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2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5124-5596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업시설 냉방 기술 소책자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최연호 기자]  농촌진흥청은 최근 중동발 위기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정과 이상고온, 여름철 불볕더위로 냉방 에너지 수요가 급증할 것을 예상해 ‘농업시설 냉방 기술’ 12가지를 소개하고, 농가 여건에 맞게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br /><br /> 온실 내부 온도가 급상승하면 작물은 광합성 저하, 호흡 과다, 수분 스트레스 등으로 수정이 잘되지 않거나 조기 노화하는 등 생태적 피해를 본다. 이는 생산량 저하로 이어져 농가 소득 불안정을 초래하기도 한다. 본격적으로 기온이 오르는 5월부터는 고온 현상에 대비해야 한다.<br /><br />농촌진흥청이 소개하는 에너지 비용은 줄이면서 작물의 고온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기술은 다음과 같다.<br /><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499'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5201-15347.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body></table></td></tr></tbody></table><br /><br /> 농촌진흥청은 기술을 소개하는 소책자를 제작해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에 배포했다. 소책자는 농촌진흥청 농사로(nongsaro.go.kr), 농업과학도서관(lib.rda.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고온기 온실, 축사 온도 관리와 관련한 현장 맞춤형 냉방 에너지 기술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br /><br /> 농촌진흥청 스마트팜개발과 이시영 과장은 “농가에서는 현장 여건에 맞는 최적의 냉방 기술을 선택해 고온기 피해를 예방하고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와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는 스마트농업 기술 개발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52: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연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75'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5124-55968.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5124-55968.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고용노동부, 가족이 함께 배우는 기술, 함께 준비하는 내일]]></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2555-7384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 꿈드림공작소 ‘나만의 드론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가족이 드론을 조립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최연호 기자]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 등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많은 달이다. 자녀의 성장과 꿈을 응원하고, 부모의 일과 삶을 돌아보며, 가족 구성원 각자가 앞으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배움이 필요한지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br /><br />  직업기술 체험과 교육·훈련은 이러한 고민을 구체적인 준비로 이어주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자녀에게는 다양한 직업과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되고, 부모에게는 변화하는 일터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힘이 되거나,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br /><br />  그렇다면 우리 가족은 어떤 직업훈련에 참여할 수 있을까? 5월 가정의 달과 세계 가정의 날(5.15.)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거나, 가족 구성원 각자의 관심과 수준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고용노동부의 직업능력개발 프로그램을 소개한다.<br /><br />가족이 함께 기술을 체험하는 한국폴리텍대학 ‘꿈드림공작소’<br /><br />  한국폴리텍대학의  ‘꿈드림공작소’는 대학이 보유한 시설과 장비를 국민과 지역사회에 개방해 기술교육과 체험학습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초·중·고교생과 대학생,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국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캠퍼스에서 가족 단위로도 다양한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 /><br />  전국의 한국폴리텍대학 캠퍼스 중 37개소에서 운영 중인 ‘꿈드림공작소’에서는 캠퍼스별 여건에 따라 ‘나만의 드론 만들기 및 비행 체험’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영상 제작’, ‘반도체 공정 체험’, ‘가상현실(XR) 기술을 활용한 실내건축 설계’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자녀에게는 직업과 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부모에게는 자녀의 관심 분야를 이해하고 새로운 기술 변화를 접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br /> <br />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은 직업훈련을 딱딱한 교육이 아니라 생활 속 배움으로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부모와 자녀가 같은 공간에서 기술을 체험하고, “이런 일도 있구나”, “이런 기술을 배워볼 수도 있겠구나”라고 이야기하는 과정 자체가 진로 탐색이자 직업능력개발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br /><br />한국폴리텍대학 광주캠퍼스 꿈드림공작소 ‘나만의 드론 만들기’ 참여<br /><br />“평소 조용하던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호기심을 보이는 모습에 무척 뿌듯했습니다. 온가족이 함께 배우고 웃으며, 단순한 체험을 넘어 아이들의 미래와 진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br /><br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가족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온라인 직업훈련 플랫폼 ‘STEP’<br /><br />  가족이 같은 장소에 모이기 어렵더라도 온라인을 통해 각자의 수준과 관심에 맞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온라인 직업교육·훈련 플랫폼 ‘STEP’은 원하는 국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다양한 직업·직무 관련 콘텐츠를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  STEP에서는 AI, 기계, 전기·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가 제공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산업현장에서 AI 활용역량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AI 관련 훈련 콘텐츠가 확대되고 있다. 올해는 ‘AI 3대 강국 도약’ 국정과제에 발맞춰 주요 산업별 AI 융복합 콘텐츠 24개 과정을 추가한다. 5월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계 안전 관리’ 2개 직무과정을 공개했고, 7월까지 나머지 과정들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br /><br />  STEP의 장점은 가족 구성원이 각자 다른 목적을 가지고도 함께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취업 준비중인 자녀는 AI와 함께 다양한 분야의 직무역량을 보완할 수 있다. 재직 중이거나 재취업을 준비 중인 아버지는 현업에 필요한 업무지식을 학습하거나, 디지털 기초역량을 익힐 수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생활과 일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다. 이처럼 STEP을 통해 가족이 같은 강의실에 모이지 않더라도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가족 안에서 서로의 배움을 공유할 수 있다.<br /><br />STEP ‘ChatGPT 프롬프트 활용 첫걸음’ 과정 참여<br /><br />“STEP은 개인별 수준에 맞춘 콘텐츠를 추천해줘서 초보자인 저와 가족들이 부담 없이 학습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가족 구성원 개개인의 필요와 관심사에 따라 각기 다른 전문 교육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br /><br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생애주기 맞춤형 직업능력 향상 지원<br /><br />  고용노동부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온라인 프로그램과 함께, 가족 구성원 개개인의 생애단계별 맞춤형 직업능력개발 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국민 누구나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원하는 직업능력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청년에게는 K-디지털 트레이닝, KDT AI 캠퍼스, K-뉴딜 아카데미(6월 말부터 순차 운영 예정) 등을 통해 디지털·신산업 분야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중장년에게는 폴리텍 중장년 특화과정 등을 통해 재취업과 직무 전환을 돕고 있다.<br /><br />직업능력개발, 개인을 넘어 가족의 미래 준비하는 과정<br /><br />  직업교육·훈련은 1차적으로 개인의 취업과 직무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지만, 더 나아가 가족의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수단이기도 하다. 가족이 함께 기술을 체험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역량을 배우며, 서로의 진로와 일을 응원하는 과정은 직업교육·훈련의 또 다른 의미이다.<br /><br />  고용노동부 편도인 직업능력정책국장은 “직업능력개발은 개인의 직무역량을 높일 뿐만 아니라 가족의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가정의 달을 계기로 가족이 함께 직업훈련을 경험하고, 서로의 진로와 도전을 응원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26: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연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93'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2555-7384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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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유가 피해지원금 5월 18일 2차 접수 시작, 행정안전부-지방정부 지급 준비에 만전]]></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3421-445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행정안전부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최연호 기자]  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개시를 나흘 앞둔 5월 14일 김민재 차관이 충청남도 공주시를 방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준비 상황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날 현장 점검을 주재한 김민재 차관은 공주시 옥룡동 주민센터를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는 주민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준비되고 있는지 창구 상황을 꼼꼼히 확인하고, 현장의 지방정부 담당자들을 격려했다.<br /><br />'' 고령층 위한 대기공간과 찾아가는 신청 등 촘촘한 대비<br /><br /> 특히, 이번 2차 지급은 1차 지급 대상자 중 미신청자를 포함한 국민 70%를 대상으로 해 신청 인원이 크게 증가할 것인 만큼, 주민 불편과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철저히 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김 차관은 선불카드 등의 오프라인 지급 수단 물량이 충분한지 점검하고,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주민은 온라인 신청을 어려워하는 고령자가 많은 만큼 더워지는 날씨에 대비해 충분한 실내 대기공간과 안내 인력을 확보해줄 것을 요청했다.<br /><br /> 또한, 1차 지급 대상자 중 미처 신청하지 못한 국민은 2차 지급 기간에도 신청 가능하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홍보･안내하고, 찾아가는 신청 등을 통해 사각지대 없이 모든 분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하고 세밀하게 관리해줄 것을 강조했다.<br /> <br />'' 18일 오전 9시 접수 시작, 현장 혼란 없도록 세심한 안내 당부<br /><br /> 국민 70%를 대상으로 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은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시작된다. 신청 첫 주에는 창구 혼잡과 시스템 과부하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가 적용된다.<br /> <br />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이번 2차 지급은 대상 인원이 확대되는 만큼 국민 한 분 한 분이 불편함 없이 신청하고 지급받을 수 있도록 세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라며,<br /><br /> “현안 업무와 맞물려 현장의 업무 부담이 큰 상황이지만, 국민께서 혼선 없이 신속히 지급받으실 수 있도록 행안부와 지방정부가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34: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연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8'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3421-4458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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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산업통상부, EU 철강 TRQ 협의 및 한-멕 FTA 위한 정재계 아웃리치 강화]]></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5630-493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업통상부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최연호 기자]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5월 11일 벨기에 브뤼셀 EU 집행위원회 본부에서 마로시 셰프초비치(Maros Sefcovic) 통상·경제안보 담당 집행위원을 만나, EU 철강 수입규제 조치에 대한 우리 업계의 우려를 전달했다.<br /><br />  이번 면담은 EU가 오는 7월부터 철강 30개 품목에 대한 관세 인상과 수입쿼터(TRQ) 도입 등을 포함한 '철강 공급과잉 대응법'시행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여 본부장은 한국산 철강 제품이 새로운 규제로 인해 불합리한 제약을 받지 않도록 EU측의 신중한 접근과 협조를 요청했다.<br /><br />  특히 EU는 한국의 두 번째 철강 수출시장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조치가 단순히 철강업계에 그치지 않고 현지에서 자동차·가전 등 완성품을 생산하는 우리 투자기업들의 공급망과 생산 안정성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br /><br />  이에 대해 EU 측은 철강 산업이 한국과 EU 모두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산업이라는 점에 공감하면서, 향후 고위급·실무급 협의를 통해 상호 호혜적인 해결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가자고 밝혔다.<br /><br />  앞서 여 본부장은 5월 10일 EU 현지 진출 기업 간담회를 열고 철강, 자동차, 배터리 등 우리 주요 기업들의 사업 동향과 현장 애로를 점검했다. 참석 기업들은 EU가 산업가속화법(IAA),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등 각종 산업·환경 규제를 강화하며 현지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 하반기 도입 예정인 철강 수입규제 조치는 철강업계뿐 아니라 자동차·가전 등 다운스트림 산업 전반으로 부담이 확산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기업들은 업계 차원의 대응에 한계가 있는 만큼, 정부의 협상과 지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그간 정부의 선제적 대응이 기업 경영 안정과 시장 대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br /><br />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폴란드 진출 우리 배터리 기업은 25.12월 EU 집행위원회가 ‘에너지 집약산업’의 지원 대상에 배터리 산업을 포함하기로 최종 결정했고 이를 이행하기 위해 폴란드 정부가 관련 법령들을 정비하고 있다고 하면서 전기요금 부담 완화와 제조원가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기업들은 이번 조치가 우리 정부와 EU 집행위, 폴란드 정부 간 긴밀한 협의의 성과라고 설명하며, EU의 철강 수입규제 강화 등 보호무역 조치와 관련해서도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br /><br />  특히 이번 성과는 정부의 지속적인 對EU 및 폴란드 통상 아웃리치가 결실을 맺은 사례로 정부는 그간 EU 통상집행위원 면담 및 폴란드 경제기술개발부 고위급 면담 등 다양한 협의 채널을 통해 배터리 산업을 EU ‘에너지 집약산업’의 지원 대상 포함 필요성을 여러차례 요구해왔다.<br /><br />  여 본부장은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투자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가 통상역량을 총동원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간담회에서 제기된 업계 애로사항을 한-EU 고위급 협의와 후속 실무 채널 등을 통해 지속 전달하고, 규제 부담 완화와 시장 접근성 개선을 위한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br /><br />'멕시코 일방적 관세인상·USMCA 재협상 촉각, 한-멕시코 FTA 등 협의'<br /><br />  여한구 본부장은 5월 12일과 13일 멕시코를 방문하여 정·관·재계 인사를 접촉하고, 한-멕시코 FTA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협상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방위적 아웃리치 활동을 전개했다.<br /><br />  먼저, 여 본부장은 마르셀로 에브라르드(Marcelo Ebrard) 경제부 장관을 만나 멕시코의 FTA 미체결국에 대한 관세 인상으로, 미국, 브라질 등 중남미 수출을 위한 제조업 전진기지로 활용중인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을 제기하면서, 이를 조속히 해소할 것을 요청했다. 특히, ①FTA 미체결국에 대한 관세 인상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행 멕시코 관세 감면 제도의 안정적 운영 및 개선, ②진출 기업 대상 무관세 쿼터 확대(자동차) 및 신규 쿼터 도입(가전), ③USMCA 재검토 과정에서 원산지 기준 등 관련 우리 기업의 요청사항을 전달 하고,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한-멕시코 FTA 체결 필요성을 강조했다. 양국은 현행 무역 및 투자 관계를 개선하고 현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하에 이를 논의하기 위해 양국 통상당국 간 장관급 전략대화(Strategic Dialogue) 및 실무급 작업반(Working Group) 설치에 합의했다. 아울러, 여 본부장은 라자로 카르데나스(Lazaro Cardenas) 대통령 비서실장, 상원의 폴리옌스키(Polievnesky) 아태외교위원장, 레예스(Reyes) 경제위원장 등 주요 인사를 만나 멕시코에 투자한 한국 기업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한-멕 FTA 추진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br /><br />  면담에 앞서, 여 본부장은 멕시코 현지 진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간담회 참석 기업들은 멕시코가 FTA 미체결국 대상으로 시행한 관세인상 조치, 미국 232조 관세, USMCA 재검토, 노동법 강화 등으로 우리 진출 기업이 당면한 애로를 청취하고,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법으로 한-멕 FTA 체결을 강조했다.<br /><br />  또한, 한-멕 양국 기업인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멕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여 기업간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고, 한-멕시코 FTA 체결 필요성에 대해 양국 기업인들의 관심을 제고하는 한편, 후안 카를로스(Juan Carlos) 前 경제부 차관, 메디나 모라(Medina Mora) 기업조정위원회(CCE) 회장, 후안 시에라(Juan Sierra) 경영자총회(COPARMEX) 부회장 등 재계 주요 인사들과 별도 면담을 갖고, 최근 경제적 불확실성하 무역 다변화가 필요한 멕시코에게 한국이 최적인 전략적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FTA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멕 경제계의 협력을 이끌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  여 본부장은 “불확실한 통상 환경 하에서 정부는 본격적인 다변화 정책을 추진 중이며, 중남미 1위 교역대상국인 멕시코와 관세 감면 인센티브 확대, FTA 추진 등을 통해 우리 기업들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57: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연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0'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5630-4931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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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외교부'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 미주지역 공관 담당관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5356-1202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 미주지역 공관 담당관회의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최연호 기자]  외교부는 중동전쟁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5월 14일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 주재로 '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 미주지역 공관 담당관회의'를 개최했다.<br /><br /> 금번 회의에는 미주지역 공관의 경제 담당관들과 함께 국내 정유사 및 화학산업계 관계자도 참석하여, 최근 국제 에너지 시장 동향과 공급망 불안 요인에 대한 업계의 현장 정보를 공유하고, 공관 차원의 대응 방향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공관 담당관들은 각 공관별 주요 품목들의 대체 수급선 발굴 현황 및 에너지공급망 관련 현지 최신 동향을 공유했다. 또한, 앞으로 주재국 정부 및 주요 기관과의 협의를 지속 강화하는 한편, 중동전쟁 관련 정세 변화와 에너지 시장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여 에너지 수급과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즉각적 대응 태세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했다.<br /><br />업계측 관계자는 미주지역 각국별 도입 계획과 애로사항을 설명하며 주요국 증산동향 문의와 더불어 정부 간 협력을 통한 안정적인 물량 확보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br /><br />박 조정관은 원유·나프타 등 주요 에너지 자원의 대체 수급선 확보 가능성과 시장 동향을 점검하는 한편, 미주지역에서의 중장기적 수입선 다변화를 위한 협력을 위한 공관에서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했다. <br /><br />외교부는 앞으로도 중동발 위기 대응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인 에너지 수입선 다변화를 위해 관계부처업계재외공관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54: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연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25'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5356-1202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5356-1202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 제2차 한국노총-고용노동부 노정 운영협의체 개최]]></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80013-1953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용노동부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최연호 기자] 고용노동부는 5월 14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한국노총-고용노동부 노정 운영협의체(부대표급)를 개최했다.<br /><br />  노사 모두와 소통의 지평을 넓히는 차원에서 고용노동부는 지난 2월 한국노총·민주노총·한국경총과 각각 노정/경정 운영협의체를 발족했고, 매월 정례 실무협의체(실장급) 역시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br /><br />  금번 제2차 운영협의체에서는 그간 실무협의체에서 진행된 논의 결과를 공유했다. 올해 3월 시행된 개정 노조법과 9월 시행 예정인 공무직위원회 등의 안정적 정착을 논의하는 한편, 4월에 발표된 공공부문 도급 및 비정규직 대책 등은 노동계 의견 수렴을 통해 현장 적합성과 수용성을 한층 높였다.<br /><br />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노정협의체는 한국노총과 노동부가 신뢰를 쌓아가는 중요한 소통의 자리”라며, “노동계와 진솔한 대화를 하면서, 노동 정책의 완성도도 높여나가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그간 구축된 노정 간 신뢰가 지난 3월 새정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본위원회를 출범하고,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에 노사가 함께 참여하여 행사를 할 수 있었던 기틀이 된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노정 간 신뢰 구축과 소통의 채널인 노정협의체를 내실 있게 개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8:00: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연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2'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80013-1953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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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문화체육관광부, 법정 공휴일 '노동절' 국민의 발걸음, 지역으로 향했다]]></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1511-567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법정 공휴일 ‘노동절’ 국민 여행 동향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최연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한국철도공사(사장 김태승)와 함께 법정 공휴일이 된 ‘노동절(5월 1일)’ 연휴 기간 국민 여행 동향을 분석한 결과, 올해 5월 1일에는 작년 같은 날 대비, 여행객 수는 55%, 여행 관련 신용카드 소비액은 40% 급증했다고 밝혔다.<br /><br /> 지역으로 향한 여행객 수 지난해 대비 70% 큰 폭으로 상승<br /><br />  특히, 수도권 대비 비수도권 여행객 수가 전년 대비 무려 70%나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지역으로의 이동량이 증가했다. 노동절 연휴(5. 1.~3.)의 통신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매일 약 1,190만 명이 거주지를 떠나 다른 지역을 여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철도 여행객 역시 5월 1일에는 57만 6천 명, 2일에는 57만 7천 명에 달하는 등, 모두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노동절’이 첫 법정 공휴일이 되면서 휴일이 민간 부문에서 공공 부문으로 확대, 시행된 것의 영향인 것으로 분석된다.<br /><br /> ‘반값여행’, ‘반값휴가’, 숙박할인권 등 국민 여행 지원 확대<br /><br />  문체부는 노동절 연휴 이후에도 국민의 지역 여행을 촉진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국민 여행 활력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인구감소지역 여행객에게 경비의 절반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반값여행(지역사랑 휴가 지원)’ 지역에 대한 추가 공모를 7월부터 시작하고, ▴정부와 기업이 노동자의 휴가비 50%를 지원하는 ‘반값휴가(노동자 휴가 지원)’ 참여 노동자를 10만 명에서 14만 5천 명까지 확대, 지원한다. 6월부터 7월까지는 국민의 숙박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숙박할인권(최대 7만 원) 총 30만 장을 지원하는 ‘여름 숙박 세일 페스타’를 시행할 계획이다.<br /><br />  문체부 강정원 관광정책실장은 “고유가로 인한 여행 심리 위축 우려에도 불구하고, ‘노동절’ 연휴에 많은 국민이 지역을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지역 방문객 62명의 소비는 정주 인구 1명의 소비와 맞먹는 만큼, 문체부는 고유가 시대에 관광으로 지역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국민의 여행 수요를 촉진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15: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연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10'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1511-5679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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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용노동부, 노동자가 선택하고 기업이 지원하도록 중장년 경력지원서비스가 새로워집니다]]></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7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2820-534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취업지원서비스 제도개선 방안 주요 내용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최연호 기자] 고용노동부는 5월 14일 15시 서울 마포구에 있는 (주)디에이치엘코리아에 방문하여 현장간담회를 가지고 ｢재취업지원서비스 제도｣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br />  <br />  ｢재취업지원서비스 제도｣는 주된 일자리 조기퇴직 등 중장년 재취업 지원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20년부터 50세 이상 퇴직예정자에게 사업주가 재취업지원서비스(진로설계, 취창업교육, 취업알선 등)를 제공토록 하는 제도로 현재 1,000인 이상 기업에 의무화되어 있다.<br /><br />  현행 ｢재취업지원서비스 제도｣는 이·전직이 활발한 중견·중소기업은 제외되어 있고, 그간 운영 결과, 퇴직 예정이라는 부정적 인식 등으로 노동자들의 낮은 참여율, 공공고용서비스와 연계 부족 등으로 실효성이 낮다는 점들이 지적되어 왔다. <br /><br />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업 인사노무 담당자, 중장년 재직자, 고용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중장년 노동자에 실효성 있는 재취업 지원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디에이치엘코리아의 재취업서비스 운영사례 등 생생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br /> <br />  ㈜디에이치엘코리아는 퇴직 후 필요한 일자리 탐색·재무설계 등의 리스타트(Re-Start)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대표이사가 직접 교육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지방 근무 직원의 교육을 위해 업무 조정·숙박 지원, 직업훈련 참여자에 대한 비용 지원 등 퇴직예정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25년에 중장년 재취업지원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br /><br />이날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제도개선 방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br /><br /> [ ① 재취업지원서비스의 제도적 기반 확대 ]<br /><br />  우선,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사업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노동자가 희망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br /><br />  재취업지원서비스 의무사업장을 1,000인에서 300인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면서 노동자가 선택한 재취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업의 의무이행 방식도 직접제공 외에 근로시간 조정 등 편의제공 방식도 가능하도록 개선한다.<br /><br />  재취업지원서비스가 퇴직 예정이라는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경력관리·역량 향상의 의미를 담아 경력지원서비스로 명칭을 변경하고, 노동자가 서비스 제공을 요청할 수 있도록 노동자의 권리로 명시하는 등 고령자고용법 개정도 추진한다. <br /><br /> [ ② 노동자 선택 중심 서비스 다양화 ]<br /><br />  둘째, 기존 기업 중심 서비스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노동자가 주도적으로 희망하는 재취업활동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이들 서비스를 재취업지원서비스로 인정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한다.<br /><br />  시간·장소 제약이 없는 온라인/주말·야간 과정을 확대하는 등 중장년 재직자가 쉽게 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제고한다. 또한 직무역량을 쌓고 현장 실무를 경험하여 새로운 경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 일경험을 확대한다. 급속한 산업전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공동훈련센터 등을 통한 지역·산업 특화훈련도 강화한다. <br /><br /> [ ③ 중견·중소기업의 재취업지원서비스 지원 강화 ]<br /><br />  셋째, 중견·중소기업의 재취업지원서비스에 대한 지원도 강화된다.<br /><br />  우선 신규의무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 중장년내일센터에 재취업서비스 기업과정을 신설·운영하고, 기업 컨설팅, 담당자 연수를 통해 재취업지원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개별 기업별로 교육대상 노동자가 적은 중견·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업종·지역·원하청 등 공동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br /><br />[ ④ 공공서비스와 연계한 재취업지원체계 구축 ]<br /><br />  넷째, 기존 개별 기업 단위의 재취업지원서비스 이력과 중장년내일이음패키지 등 공공고용서비스와의 연계를 지원한다.<br /><br />  재취업지원서비스 이력 DB 구축하여, 노동자가 필요할 때 언제든지 재활용토록하고 중장년내일센터 등 고용서비스기관을 통해 직업훈련, 취업알선 정보 등을 제공하여 취업활동을 효과적으로 뒷받침한다.  <br /><br />  이를 토대로 개인별 수요에 맞춰 훈련, 일경험, 취업 지원 등 ｢중장년내일이음패키지｣와 연계한다. 또한 재취업지원 서비스 특화 ｢중장년고용네트워크｣ 지정하여 지역 특화 재취업지원서비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br /><br /> [ ⑤ 40+ 조기경력설계로 전환 ]<br /><br />  앞으로는, 퇴직예정자의 재취업지원에 그치지 않고 중장년 조기경력설계로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한다.<br /><br />  조기경력설계를 노동자의 권리·의무로 재정립할 수 있도록 전문가 논의 등을 거쳐 법적 근거 마련을 추진하고, 누구나 쉽게 경력설계를 받을 수 있도록 경력개발센터 단계적 구축, 전문인력 육성, 고용24를 통한 AI 경력설계 지원 등 인프라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김영훈 장관은 “AI, 탄소중립 등으로 급속한 산업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만큼 중장년 노동자들의 고용안정과 지속적인 경력관리를 위해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실효성 있게 개편할 필요성이 크다”라고 지적하며, “노동자가 희망하는 재취업지원서비스로 실효성을 제고하는 한편, 기업의 재취업지원서비스 역량을 높이기 위해 컨설팅, 연수 등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br /><br />  이에 더해 “앞으로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중장년의 조기경력설계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 개편 노력도 병행하겠다”라고 강조했다.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28: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연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66'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2820-5344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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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토교통부, 현장의 목소리를 주택공급 정책으로…  14일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 개최]]></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3038-6563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최연호 기자] 정부가 주택공급 정상화와 안정적인 공급 기반 확충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속도감 있는 공급 정책을 추진한다. 주택건설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을 상시 보완해 원활한 주택공급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br /> 국토교통부는 5월 14일 오전 서울에서 주택건설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br /><br />이번 타운홀 미팅에는 정비사업·공공도심복합사업·건설임대사업, 아파트·비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 다세대‧다가구 등), 준주택(오피스텔 등) 등 사업별,  주택유형별로 다양한 분야의 주택건설업계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아울러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사항이 실질적으로 논의될 수 있도록 타운홀 미팅 전에 분야별 간담회(아파트, 비아파트, 임대사업 등)도 진행됐다.<br /><br /> 참석자들은 주택건설·공급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개선과제를 제안했다. 특히 비주택의 주택 전환 지원, 신축매입임대 활성화, 지자체 인허가 속도 제고 등 공급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br /><br />이와 함께 신축 주택 관련 금융 규제 개선, 비아파트 시장 활성화를 위한 세제 지원 필요성에 대한 의견 등도 함께 건의됐다.<br /><br /> 행사에 앞서서는 주택건설 애로사항에 대한 현장 의견을 보다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참석자를 대상으로 사전 온라인 설문조사(5.11~13)도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논의된 것과 유사하게 ‘사업자금 조달 어려움’, ‘공사비 상승 및 자재 수급 문제’ 등이 주요 애로사항으로 조사됐다.<br /><br /> 국토교통부는 현장에서 제기된 과제 가운데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정책에 반영하고, 관계부처 협의가 필요한 과제는 후속 논의를 통해 검토할 방침이다.<br /><br />아울러 이번 타운홀 미팅을 계기로 현장과의 상시 소통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사업별·유형별로 구체적인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정책 수요자와 함께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정책은 현장과 국민의 참여 속에서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면서, “주택건설정책에서부터 국민과 함께 정책을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국민주권정부다운 주택정책’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 또한 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한 참석자에겐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같이 현장에 가겠다”고 약속하고, “도시형생활주택 등 주택 유형별 소규모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보다 세심히 살핀 뒤, 가까운 시일 내 제2차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자”고 제안하며 국민주권 주택정책의 첫발을 내딛었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31: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연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1'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3038-65637.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3038-65637.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중기부, 수출·도약·소부장 맞춤형 기술혁신 R&D에 156억 원 지원]]></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4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1057-2174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중소벤처기업부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최연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급변하는 해외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촉진을 통한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5월 15일 ‘2026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하반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의 독자적인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중기부의 대표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이다. 중기부는 이번 하반기 모집을 통해 총 125개사를 신규 선정하여 156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기업별 특성에 맞춰 지원 유형을 세분화했다.<br /><br />  최근 세계 각국이 첨단기술 확보 경쟁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시장 대응이 빠른 중소기업 육성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에 중기부는 기술혁신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 기반을 강화하고, 세계적인 강소기업으로의 성장을 적극 뒷받침할 방침이다.<br /><br /> 사업 유형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br />   먼저 ‘수출지향형’ 사업은 수출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하반기에는 총 60개 기업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2년간 10억 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한다. 특히 전년도에는 지원 분야를 12대 국가전략기술 및 탄소중립 분야의 124개 전략품목으로 지정했으나, 올해부터는 기술 분야 제한을 폐지해 보다 폭넓은 기술혁신을 유도한다. 다만, 기존 전략기술 및 탄소중립 분야의 124개 전략품목에 대해서는 선정평가 시 우대할 방침이다.<br /><br />  올해 새롭게 도입한 ‘점프업 연계형’ 사업은 중기부의 도약(Jump-Up) 프로그램에 선정된 유망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하반기 5개 기업을 선정하며, 기업당 최대 2년간 10억 원을 지원해 견고한 성장 사다리를 구축한다.<br /><br />  마지막으로 ‘소부장’ 사업은 국가 산업의 뿌리인 소부장 분야의 핵심 기술 개발을 촉진하여 기술 자립과 혁신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중소기업 특화로드맵 분야의 전략 품목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으며, 하반기에 60개 기업을 선정해 최대 2년간 5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br /><br />  황영호 중기부 기술혁신정책관은 “급변하는 해외 시장에서 중소기업이 기술 주권을 확보하고,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혁신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하며, “단순한 연구개발(R&D) 지원을 넘어 중소기업이 한단계 도약해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br /><br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공고의 세부 내용은 5월 15일부터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 또는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6월 1일부터 6월 15일 18시까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11: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연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2'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1057-21747.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1057-21747.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quot;국민 안전·민생을 최우선으로 아스콘 수급 관리&quot; 강조]]></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4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3335-152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최연호 기자]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은 5월 1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5개 지방국토관리청(서울·원주·대전·익산·부산)과 함께 아스콘 수급현황 및 대응방안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br /><br />중동상황으로 아스콘 공급이 감소된 상황에서 국토부는 조달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전국 도로 현장 중 국민 안전 및 민생과 관련된 시급한 현장을 중심으로 아스콘 물량이 우선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br /> 이번 회의는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라 아스콘 수급의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권역별 현장 실태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홍 차관은 권역별 아스콘 수급현황 점검결과를 점검한 후, 시급한 현장 중 수급에 일부 차질이 있는 부분 등 현장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했다.<br /><br /> “원유 부산물인 아스팔트 생산을 단기에 정상화하긴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어, 안전 및 민생과 관련된 시급한 현장 중심의 수요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라면서, “출퇴근 등 차량 이용이 많은 도로의 응급복구 등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현장에 아스콘 물량이 적기 투입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지방국토관리청 및 관계 기관과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유지하여 아스콘 공급망 안정화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33: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연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1'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3335-1529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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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세청, 연말정산 공제 실수, 종합소득세 신고로 해결하세요]]></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1037-9968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세청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최연호 기자] 국세청은 납세자의 신고 실수를 예방하고 납세자와 함께 오류를 수정하는 국세행정을 지향하며, 납세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왔다.<br /><br />이번 종합소득세 신고를 맞아 국세청은 근로자가 연말정산할 때 잘못 신고한 부분을 가산세 없이 바로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br /><br /> １ 연말정산 때 미처 못 받은 공제가 있는 경우<br /><br /> 근로자가 연말정산할 때 놓친 공제 및 감면이 있다면 종합소득세 신고기간(5.1.~6.1.) 동안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반영하면 된다.<br /><br /> 공제를 추가 반영하여 발생한 환급금은 신고기한(6.1.)으로부터 30일 내에 종합소득세 신고서에 기재한 근로자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된다.<br /><br /> ２ 연말정산 때 더 많이 받은 공제가 있는 경우<br /><br /> 연말정산할 때 공제･감면을 잘못 신고하여 소득세를 적게 낸 근로자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동안 잘못된 부분을 정정하여 신고하면 된다.<br /><br /> 근로자가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잘못을 정정하지 않으면, 국세청이 하반기에 실시하는 과다공제 점검과정에서 적게 낸 세금뿐만 아니라 각종 가산세까지 부담해야 할 수 있다.<br /> <br /> ３ 부양가족 공제 오류, 근로자 개별 안내 최초 실시<br /><br /> 국세청은 연말정산 자료를 신속히 분석하여, 매년 사후적으로 점검해 왔던 공제 오류 중 일부를 근로자에게 미리 안내한다.(5.15.)<br /><br />이번에 안내되는 공제 오류는 동일한 부양가족을 중복하여 공제받은 경우, 사망한 자 또는 무관계자를 부양가족으로 공제받은 경우이다.<br /><br /> 부양가족 공제 오류 모바일 안내문을 받은 근로자는 홈택스를 통해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잘못 신고된 공제내용은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동안 가산세 없이 정정할 수 있다.<br /><br /> ４ 여러 소득이 있거나 2개 이상의 회사에서 근무한 경우<br /><br /> ’25년 중 근로소득 외에 사업･기타소득, 2천만원 이상의 이자･배당소득이 있다면 해당 소득과 근로소득을 합산하여 종합소득세 신고를 해야 한다.<br /> <br /> 또한, ’25년 중 이직 등으로 2개 이상의 회사에서 급여를 받은 근로자가 주된 근무지에서 연말정산할 때 합산 신고하지 않았다면, 각 회사별로 원천징수영수증을 확인하여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합산 신고해야 한다.<br /><br />근로자가 회사별로 연말정산을 이행했다고 해도 합산하여 신고하지 않을 경우에는 무신고가산세,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br /><br /> 앞으로도 국세청은 납세자의 세부담이 최소화되도록 부양가족 공제 오류뿐만 아니라, 각종 공제 오류에 대한 사전 안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br />국세청 누리집의 ｢연말정산 종합안내｣ 또는 국세상담센터를 이용하면 각종 공제･감면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10: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연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0'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1037-9968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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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한-멕시코 정상 통화]]></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4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1644-991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국·멕시코 정상 통화(청와대)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최연호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월 14일 오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파르도(Claudia Sheinbaum Pardo) 멕시코 대통령과 통화를 가졌다.<br /><br />양 정상은 지난해 6월,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9년 만에 양자 정상회담을 개최한 이후 올해 1월 정상 간 서신 교환을 비롯해 고위급 간 우호적 교류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양 정상은 지난 5월 6일 BTS를 보기 위해 멕시코 소칼로 광장에 모인 수만 명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는 소회를 공유하면서, 양국 간 문화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br /><br />이 대통령은 멕시코가 한국의 중남미 최대 교역·투자 국가로서 양국의 FTA 협상이 조속히 재개될 필요성을 강조하고, 중동전쟁 이후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사한 입장인 양국이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셰인바움 대통령도 한국과의 경제를 포함한 실질 협력 증진에 매우 관심이 크다고 화답했다.<br /><br />이 대통령은 다가오는 6월 세계 최초인 멕시코의 세 번째 월드컵 개최를 축하하고 성공을 기원했다. 아울러 셰인바움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 초청을 수락하면서, 실무적인 준비를 잘 진행하여 양국 관계의 발전 방안을 더욱 심도깊게 논의하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 ]]></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16: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정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연호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치,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29'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1644-9910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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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영도 스토리 투어버스’활성화를 위한 민·관·학 협동 팸투어 실시]]></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4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3922-693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활성화를 위한 민·관·학 협동 팸투어 실시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이현숙 기자] 부산 영도구는 지난 5월 12일, 지역 관광 활성화와 자원 브랜드화를 위한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팸투어는 영도의 주요 명소를 연결하는 ‘영도 스토리 투어버스’를 대외적으로 알리고, 최신 여행 트렌드에 맞춘 고품질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구 관계자뿐만 아니라 ▲SNS 서포터즈 ▲동서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학생 ▲여행사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여하여 민·관·학이 함께하는 다각도 홍보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br /><br />참가자들은 영도 관광안내센터를 기점으로 ▲흰여울문화마을 ▲태종대 유람선 ▲중리 해녀촌 ▲국립해양박물관 ▲미피 카페 ▲삼진어묵 본점 등 영도의 역사와 트렌드를 아우르는 대표 코스를 직접 체험했다. 이들은 현장의 생동감을 살린 스케치 영상과 MZ세대를 겨냥한 숏폼 콘텐츠 등을 직접 기획·촬영하며 영도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는 데 주력했다. <br /><br />이날 제작된 감각적인 콘텐츠들은 향후 투어버스 운영업체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 등에 게시되어 영도 관광 브랜딩을 위한 핵심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br /><br />팸투어의 한 참가자는 “투어버스를 이용해 흰여울문화마을과 태종대 등 영도의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좋았고, 특히 중리 해녀촌처럼 영도만의 색깔이 짙은 장소들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영도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한 만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도를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대학생과 서포터즈의 참신한 시각을 통해 영도의 해양 관광 자원을 보다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관광객들이 머물고 싶은 영도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39: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sns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숙 기자]]></author>
	   <category><![CDATA[sns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1'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3922-69380.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3922-69380.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인천 관광 혁신 이끌 관광스타트업 15개사 본격 육성]]></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4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4616-2069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관광공사 이선아 차장이 14일 오후 <2026인천 관광스타트업 공모> 선정사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이현숙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관광산업을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6 인천 관광스타트업 공모』를 통해 최종 15개사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br /><br /> 공모는 창업 7년 이내 관광 분야 스타트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예비(예비창업자) ▲초기(창업 3년 이내) ▲도약(창업 3년 초과 7년 이내) ▲지역상생(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기업 또는 타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인증 스타트업) ▲성장플러스+Ⅰ(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수료 기업 중 심화단계 희망기업) ▲성장플러스+Ⅱ(2024~2025년 성장플러스+ 졸업기업) 등 총 6개 분야로 나누어 모집했다. <br /><br /> 이번 공모에는 총 125개사가 신청해 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관광 분야의 혁신성과 실행력을 갖춘 15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br /><br /> ‘초기’스타트업에는 ▲스콘에이아이(AI 통역) ▲산봉우리(2030 섬투어) ▲글로리(친환경 마이스 패키지) ▲늘솔(강화 관광굿즈)이 포함됐다.  <br /><br /> ‘도약’스타트업으로는 ▲개항로인절미 ▲소창갤러리(소창 기념품) ▲바바 그라운드(농촌관광 특화여행)가 선정됐다.<br /><br /> ‘지역상생’부문에는 ▲에프오씨씨(역사·조향투어)가 선정됐으며,‘성장플러스+Ⅰ’부문에서는 ▲컨템플레이티브(로컬음료브랜드) ▲금풍양조(웰니스 수면 치유여행) ▲미니칸캠핑앤모빌리티(섬 차박 여행) ▲인더로컬(관광기념품 편집숍)이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성장플러스+Ⅱ’기업으로는 ▲에이디랩스(관광객 마케팅 솔루션)가 선정돼 향후 인천 관광 혁신을 선도할 주역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br /><br />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유형에 따라 사업화 자금이 차등 지원된다. 예비 창업자에게는 500만 원, 그 외 기업에는 평균 2,200만 원에서 최대 3,8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창업 전문 교육, 맞춤형 컨설팅, 투자유치(IR) 연계 등 성장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된다.<br /><br /> 김태현 인천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은“올해 선정된 스타트업은 관광기념품, 체류형 관광콘텐츠, 지역특화, 관광 수용태세 개선, 스마트 관광서비스, 마이스(MICE)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르게 발굴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성과 혁신성을 갖춘 기업들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46: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sns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숙 기자]]></author>
	   <category><![CDATA[sns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0'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4616-20698.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4616-20698.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남의 숨은 매력, 기차 여행으로 즐기자” 경남도, 문체부·남부권 시도·코레일과 ‘남도 기차둘레길’ 업무협약]]></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3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80739-3348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도기차둘레길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이현숙 기자] 경상남도는 14일 진주시 케이(K)-기업가정신센터에서 ‘2026년 제2차 남부권 광역관광협의체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남부권 5개 시도, 한국철도공사와 함께 ‘남도 기차둘레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br />경남도 주관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관광개발과장을 비롯해 부산·광주·울산·전남·경남 등 남부권 5개 시도 관광부서 과장, 한국철도공사 여행플랫폼처장, 경상남도관광재단 대표이사 등 관계기관 관계자 45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이번 업무협약은 남부권 철도 인프라 확충과 광역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해 철도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광주광역시·울산광역시·전라남도·경상남도, 한국철도공사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했다.<br /><br />참여 기관들은 철도 연계 관광상품 개발과 공동 홍보, 관광객 유치 협력 등을 통해 ‘남도 기차둘레길’ 사업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br /><br />특히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발표된 ‘지역관광 대도약’ 정책과 연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경전선을 비롯한 남부권 철도망을 활용한 광역관광벨트 구축의 첫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정례회의 참석자들은 회의 이후 남도 기차둘레길 ‘진주․하동 코스’에 포함된 승산 부자마을과 진주성, 하동 최참판댁 일원을 방문해 15일까지 시범 관광상품 운영 현황과 지역 관광콘텐츠 연계 가능성을 점검할 예정이다.<br /><br />승산 부자마을에서는 케이(K)-기업가정신센터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콘텐츠 활용 방안을 살펴보고, 진주성과 하동 최참판댁에서는 역사·문화·문학 자원을 활용한 철도 연계 관광상품 확대 가능성 등을 논의한다.<br /><br />김상원 경상남도 관관광개발국장은 “남도 기차둘레길은 철도를 중심으로 남부권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대표 광역관광 모델”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남부권 관광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더 많은 관광객이 남부권을 찾을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상품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 /><br />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남도 기차둘레길은 기차를 타고 남도의 풍경과 지역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철도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한국철도공사 관광개발(한국철도공사 자회사)은 오는 10월까지 ▲진주·하동, ▲보성·광주, ▲부산·울산, ▲해남·장흥 등 남부권 4개 권역을 연계한 1박 2일 철도 관광상품을 운영할 예정이다.<br /><br />해당 상품은 열차 이동과 연계버스, 숙박, 관광지 입장 및 지역 체험 프로그램 등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코스로 구성됐으며, 상품 원가 대비 최대 35%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시도·시군이 열차비와 연계 교통비, 숙박 및 체험비 일부를 지원해 관광객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br /><br />경남 ‘진주․하동 코스’는 광주송정역 또는 목포역에서 출발해 진주성, 승산마을, 하동 쌍계사, 최참판댁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운영되며, 지역 음식과 숙박 체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br />‘부산·울산 코스’는 오륙도와 해운대, 태화강국가정원 등을 연계해 도시와 자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으며, ‘보성·광주’와 ‘해남·장흥 코스’ 역시 남도 특유의 미식·문화･자연 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으로 구성된다.<br /><br />‘진주·하동 코스’는 5월 16~17일 첫 여행을 시작으로, 6월 6~7일과 20~21일 추가 예약이 가능하다. 이후에도 10월까지 월 2회 수준으로 지속 운영될 계획이다.<br /><br />관광상품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메인화면 팝업 또는 여행상품 메뉴에서 ‘남도 기차둘레길’을 선택하면 코스별 일정과 가격, 출발역, 예약 가능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8:08: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sns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현숙 기자]]></author>
	   <category><![CDATA[sns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1'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80739-33483.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80739-33483.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재정경제부, 만 18세 청년의 첫 국민연금 보험료, 국가가 지원!]]></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3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2131-3244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정경제부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이지심 기자] 만 18세 청년의 첫 국민연금 보험료 국가가 지원!<br />2027년부터 시작한다냥]]></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21: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sns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지심 기자]]></author>
	   <category><![CDATA[sns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37'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2131-3244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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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재정경제부, 정부가 만드는 국가창업시대 '모두의 창업'으로 시작!]]></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3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2030-2930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정경제부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이지심 기자] 정부가 만드는 국가창업시대 모두의 창업으로 시작된다!<br /><br /> 정부는 어떻게 '창업열풍' 만들까요?<br /><br />· 모두의 창업<br />- 전 국민 대상 아이디어 공모 프로젝트 추진<br /><br />· 테크 창업<br />- AI·바이오 등 미래 산업 중심 '창업도시' 조성<br /><br />· 로컬 창업<br />- 지역 상권·로컬 브랜드 육성으로 지역 창업 활성화<br /><br />→ 누구나 어디서든 창업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추진<br /><br /> 모두의 창업, 이런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br /><br />· AI 솔루션 제공<br />· 규제 컨설팅 지원<br />· 선배 창업가 멘토링<br />· 글로벌 진출 패키지 지원<br /><br />최종 우승자: 최대 10억 원 + 후속 투자 지원<br />→ 500억 원 규모 '창업열풍펀드' 조성 추진<br /><br /> 모두의 창업에 직접 도전해보세요!<br /><br />· 참가 대상<br />예비 창업가부터 재창업가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br /><br />· 참여 기간<br />2026.03.26 ~ 2026.05.15<br /><br />· 진행 방식<br />지역 → 권역 → 전국 창업 오디션 방식 운영<br />]]></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20: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sns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지심 기자]]></author>
	   <category><![CDATA[sns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352'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2030-2930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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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국토교통부, 세입자 있는 집도 이제 매도 가능!]]></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3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2209-754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이지심 기자] ■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확대<br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세입자 있는 집, 이제 더욱 편하게 매도할 수 있습니다.<br /><br />· 대상: 발표일(5.12) 기준 임대 중인 주택<br />· 매수자: 발표일부터 계속 무주택인 사람만<br />· 신청기한: 2026년 12월 31일까지 허가 신청 시 적용<br />· 유예 범위: 임대차 최초 종료일까지 유예(최대 2년)<br />· 거주의무: 임차 종료일에 입주하여 2년 실거주<br /><br />갭투자 불허 원칙 아래 "한시적·한정적"으로 실거주 유예 적용<br />]]></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22:00</pubDate>
	   <section>sc17</section>
	   <section_k><![CDATA[sns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지심 기자]]></author>
	   <category><![CDATA[sns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33'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2209-7546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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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보건복지부, 연세의료원에 '의료데이터 안심활용센터' 개소]]></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3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5524-7954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건복지부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보건복지부는 5월 14일 14시 세브란스병원에서 연세의료원이 ‘의료데이터 안심활용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br /><br />  보건복지부는 연구자들이 보건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분석·활용할 수 있도록 2023년부터 권역별로 안심활용센터를 지정·운영해 오고 있다. 안심활용센터는 민감한 의료데이터를 외부 반출 없이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보안 분석 전용 공간으로, 연구자는 기관 자체 의료데이터뿐 아니라, 보건의료 빅데이터 플랫폼과 암 공공 빅데이터도 이용할 수 있다.<br /><br />  이번에 전국에서 9번째로 문을 여는 연세의료원 안심활용센터는 대규모 임상데이터와 인공지능(AI)·디지털 헬스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수도권  보건의료 연구 수요 충족과 의료데이터 접근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임상·진료 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결합한 심층 분석이 가능해짐에 따라 다기관 협력연구, AI 기반 디지털 치료기기 및 신약 개발, 정밀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 기반 연구가 한층 활성화될 전망이다.<br /><br />  연세의료원은 2025년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 우수 공동연구단(컨소시엄)으로 선정되는 등 의료데이터 활용 역량을 인정받은 기관으로, 데이터 기반 연구 환경을 바탕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연구성과를 창출해 왔다.<br /><br />  김현숙 첨단의료지원관은 “이번에 개소하는 연세의료원 안심활용센터가 안전한 데이터 활용 환경의 표준 모델이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라며, “복지부는 의료데이터의 안전한 활용을 통한 연구성과들이 AI 기본의료를 앞당기고 보건의료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정책적,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55: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4'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5524-7954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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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명·재산 피해 최소화…경남도, 폭염대책기간 돌입]]></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3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80547-9504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상남도청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경상남도는 여름철 무더위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을 통한 중대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해 폭염 시작 시기가 빨라지고 지속 기간과 강도도 강해지는 추세에 따라, 도는 폭염을 단순한 계절적 불편을 넘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으로 인식하고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부터 ‘폭염 중대경보’가 신설되는 등 폭염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진 만큼 한층 강화된 안전망을 구축한다.<br /><br />도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지난 4월 폭염저감시설 설치와 폭염예방물품 구입 등을 위한 재난관리기금 9억 원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3억 7천만 원을 시군에 조기 교부했다.<br /><br />또한 도내 무더위쉼터 점검을 오는 22일까지 완료해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와 이용환경 등을 사전 점검하고, 미흡 사항은 즉시 보완해 쉼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폭염저감시설 운영상태 점검도 병행해 도민 체감형 폭염 대응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br /><br />폭염대책기간에는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폭염대응 T/F팀을 구성·운영하고,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단계별 비상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br /><br />특히, 인명피해 예방을 위하여 폭염 취약계층을 3대 10가지 유형으로 세분화해 계층별 맞춤 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br /><br />▲ 신체적 민감대상 : ①취약노인 ②장애인 ③기저질환자<br />▲ 경제적 민감대상 : ①수급자 ②고독사위험자 ③노숙인<br />▲ 사회적 민감대상 : ①농어업인 ②이동노동자 ③사업장근로자 ④야외활동자<br /><br />취약노인과 장애인 등에 대해서는 생활지원사와 방문건강관리 인력 등을 활용한 안부확인과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하고, 건설현장과 야외근로자에 대해서는 무더위 시간대 작업 자제, 충분한 휴식시간 보장 등 폭염안전수칙 준수를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br /><br />또한, 마을방송과 가두방송, 재난문자,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폭염 대비 행동요령 등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마을이장과 자율방재단 등을 폭염마을 담당자로 지정해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예찰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br /><br />아울러, 농·축·수산 분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한 분야별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면서 피해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과수 피해 예방·축사 현대화·고수온 대응장비 확충 등 분야별 예방대책 추진과 함께 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 협력을 통한 에너지 수급 위기 상황에도 상시 대처한다.<br /><br />경상남도 관계자는 “올여름도 매우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민들께서는 폭염특보 시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시길 바란다”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8:06: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30'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80547-9504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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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 공공보건의료협의체 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3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2956-747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전시, 공공보건의료협의체 회의 개최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대전시는 14일 충남대학교병원 의생명융합연구센터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2026년 제1차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br /><br />이번 회의는 대전시 의료정책과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주관했으며, 향후 지역·필수·공공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협의체는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을 중심으로 충남대학교병원을 비롯한 공공의료기관 7개소, 보건소 5개소, 공공보건의료 지원조직 20개소 등 지역 보건의료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다. 이날 회의에는 총 32개 기관이 참여했다.<br /><br />회의에서는 협의체 참여기관 간 실무자 중심의 협력문화 조성과 정보 공유 확대에 중점을 두고 ▲공공보건의료 연계협력 강화 네트워크 연구 결과 공유 ▲공공보건의료 페스타 추진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br /><br />대전시는 앞으로도 기관 간 연계·협력과 정보 공유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정진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은 “협의체가 지역·필수·공공의료 체계 구축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역 현안에 기반한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조윤정 대전시 의료정책과장은 “지역·필수·공공의료 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현장 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과 정보 공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공공보건의료협의체 운영을 통해 실무 중심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 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30: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197'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2956-7471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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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감염취약시설 감염예방관리 컨설팅 추진]]></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3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81026-3764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감염예방관리 컨설팅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경상남도는 감염취약시설 내 감염병 예방과 감염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도내 장기요양기관 10개소를 대상으로 감염예방관리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감염취약시설은 고령자 등 건강 취약계층이 생활하는 공간으로, 집단감염 발생 시 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반면 시설 여건상 감염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감염관리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br /><br />이번 컨설팅은 경상남도 감염병관리과와 경상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시군 보건소가 합동 컨설팅팀을 구성해 추진하며, 시설별로 총 3회에 걸쳐 현장 방문 방식으로 진행된다.<br /><br /> 대상기관은 코로나19 집단발생 이력이 있거나 컨설팅 참여를 희망한 장기요양기관 가운데 10개소를 선정했으며, 지난 4~5월 1차 컨설팅을 완료했다.<br /><br />1차 컨설팅에서는 시설별 감염관리 수준에 대한 사전평가와 기초 진단을 실시했으며, 이후 2차 중간점검과 개선 자문, 3차 최종평가를 통해 감염관리 체계 개선 여부를 확인한다.<br /><br /> 컨설팅은 시설 내 환경관리와 종사자 감염관리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청소·소독 관리 체계 ▲환기 및 폐기물 관리 상태 ▲보호구 사용 및 손 위생 관리 ▲감염병 발생 시 대응체계 점검 등이다. 특히 시설별 환경과 운영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개선 방안을 제시해 현장 적용성을 높일 계획이다.<br /><br />또한 오는 9월까지 모든 컨설팅을 마무리한 뒤 참여기관 대상 사업 평가회를 개최해 컨설팅 결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br /><br />이란혜 경남도 감염병관리과장은 “감염취약시설은 작은 관리 소홀도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 컨설팅을 통해 시설별 대응 역량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감염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경남도는 올해 장기요양기관 10개소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한 데 이어 향후 대상 기관을 확대해 도내 감염취약시설의 감염관리 역량 강화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8:10: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23'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81026-37647.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81026-37647.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부산 중구,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3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2824-4538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부산 중구는 직원의 안전 의식 고취와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1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br /><br /> 심폐소생술 등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기관인 하트세이버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이론 교육과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실습 교육을 위주로 진행했다.<br /><br /> 직원들은 근무 중 또는 일상생활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으며, 중구 보건소는 실제 위기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28: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6'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2824-4538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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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성군, 50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접종 실시]]></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3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6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1519-5684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성군, 50세 이상 대상포진 무료 접종 실시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평화 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1년 이상 고성군에 주소를 둔 50세 이상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접종을 실시한다.<br /><br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ZV)가 소아기에 수두를 일으킨 후 신경 주위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질 때 재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령, 스트레스, 면역억제제 사용 등으로 인해 성인에게 발생할 수 있다.<br /><br />기존 65세 이상, 기초생활 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했으나, 고성군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2024년부터 1년 이상 고성군에 거주한 5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접종을 실시하여 지난해까지 7,110명을 접종했다. 올해는 1억 원의 예산으로 1,200명에게 생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br /><br />예약 방법은 2가지로 고성군 누리집을 통해서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상시 접수 가능하며, 전화 예약(고성군 보건소 예방접종실 의 경우 5월 18일부터 5월 20일까지 65세 이상, 5월 21일부터 5월 22일까지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접수한다. 접종은 예약자 개인에게 개별 연락하여 보건소와 3개 보건지소에서 6월 중 접종할 예정이다.<br /><br />보건소 관계자는 “전화 예약은 통화량이 많아 연결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가급적 누리집을 통해 예약해주시길 당부드리며, 대상포진 접종을 통해 질병 발생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15: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96'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1519-5684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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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스마트경로당 현장 역량 강화 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2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0313-8712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스마트경로당 현장 역량 강화 교육 실시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1일과 13일 이틀간 스마트경로당 40개소의 스마트매니저 및 경로당 관계자를 대상으로 ‘키오스크 및 건강장비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br /><br />이번 교육은 스마트경로당 내 설치된 디지털 기기와 건강관리 장비의 활용도를 높이고, 어르신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 인력의 실무 역량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br /><br />교육에서는 키오스크 기능 이해를 비롯해 혈압·체성분 측정 장비 등 건강관리 기기의 사용 방법에 대한 실습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측정 결과가 키오스크와 자동 연동되는 과정까지 함께 교육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br /><br />시는 현장에서 어르신들을 직접 지원하는 스마트매니저들의 실무 이해도를 강화함으로써 경로당 이용 편의 향상과 디지털 서비스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br /><br />한 교육 참여자는 “어르신들이 건강장비 사용을 어려워하시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게 돼 큰 도움이 됐다”며 “현장에서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데에도 자신감도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br /><br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스마트경로당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03: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0'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0313-8712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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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 어르신 대상 ‘관절 튼튼 보호 운동’ 강좌 개최]]></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2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0712-953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가 팔탄노인대학에서 어르신 대상 관절 튼튼 보호 운동 건강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화성특례시 만세구보건소는 14일 팔탄노인대학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관절 튼튼 보호 운동’ 건강강좌를 운영했다.<br /><br />이번 강좌는 어르신들이 관절과 근육 건강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 속 신체활동 실천을 통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강의는 장안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 이용수 교수가 진행했으며, 관절의 구조와 기능, 근육 유지의 중요성, 노화에 따른 신체 변화 등을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br /><br />특히 “근육은 꾸준히 사용해야 유지되며, 나이가 들수록 활동량 감소로 인해 근력과 관절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신체활동의 필요성을 안내했다.<br /><br />또한 영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생애주기별 신체활동 특성과 운동의 필요성을 소개하고,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낙상 예방과 관절 보호에 도움이 되는 근력 및 균형운동 방법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br /><br />교육 현장에서는 관절 부담을 줄이는 스트레칭과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 실습도 함께 진행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br /><br />곽매헌 만세구보건소장은 “고령화로 인해 관절질환과 근감소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근력과 균형능력을 높여 낙상을 예방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천 중심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07: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0'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0712-9531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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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충북도, 5월 가정의 달 “예방수칙 준수로 안전한 해외여행 다녀오세요!”]]></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2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2403-7882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청권질병대응센터-검역소(청주공항지소)-지자체 합동 감염병 예방 캠페인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충북도가 14일 청주국제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해외여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br /><br /> 이번 캠페인은 충청권질병대응센터, 국립평택검역소 청주공항지소, 충청북도청, 청주시 상당보건소가 합동으로 참여했으며, 해외여행객에게 올바른 손씻기와 해외유입 감염병(홍역, 뎅기열 등) 예방수칙, 건강상태질문서(Q-CODE) 입력 등을 안내했다.<br /><br /> 특히 청주국제공항에서 운항 중인 국제선 중 일본, 몽골, 동남아시아(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에서 홍역, 뎅기열이 유행 중으로, 해당 국가 방문 후 환자로 신고된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해외여행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br /><br /> 해외여행 전에 해외감염병 건강정보사이트(해외감염병 NOW)를 통해 방문 국가의 감염병 유행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시 예방접종을 받을 것이 권고된다. <br /><br /> 여행 중에는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키고, 귀국 후 3주 이내 감염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린 후 진료를 받아야 한다.<br /><br /> 오상순 충북도 감염병관리과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해외 여행을 위해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입국 시 호흡기 감염병 및 뎅기열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검역소의 무료 검사를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24: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7'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2403-7882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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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 중구, “모기 민원, 바로콜로 해결!” 하절기 신속방역반 가동]]></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2912-353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모기 민원, 바로콜로 해결!”하절기 신속방역반 가동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부산 중구는 여름철 무더위와 함께 찾아오는 모기 등 해충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구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5월부터 9월까지‘바로콜’신속방역반을 운영한다.<br /><br /> 관내 9개 동 주민센터에 각 2명씩, 총 18명의 ‘신속방역반’을 배치하여 ‘바로콜’을 통해 구민이 모기 및 해충 불편 사항을 신고하면, 신속방역반이 즉각 현장으로 출동하여 분무 소독을 실시하는 맞춤형 방역 서비스를 제공한다.<br /><br /> 신속방역반은 민원 대응뿐 아니라 동별로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사전에 파악하여 선제적 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건소 방역반에서는 새벽 연무방역, 공·폐가 집중방역 등을 실시하여 방역 사각지대 없는 ‘청정 중구’ 조성을 위해 입체적인 방역 활동을 펼친다.<br /><br /> 중구 관계자는 “기온이 올라가면서 해충 관련 불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속방역반의 바로콜 운영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구민들이 감염병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방역망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2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21'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2912-3531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2912-3531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가운고서 청소년 금연 캠페인]]></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0212-2684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가운고서 청소년 금연 캠페인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남양주시는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을 맞아 지난 13일 가운고등학교에서 청소년 흡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br /><br />이번 캠페인은 남양주보건소와 가운고등학교가 함께 추진했으며, 학생들이 흡연의 위해성을 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금연을 다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br />이날 현장에서는 △금연 선서존 △폐활량 측정 △OX퀴즈 △폐 모형 전시 △타르 등 금연 교구 전시가 진행됐다.<br /><br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금연 실천 의지를 다졌다.<br /><br />남양주보건소는 앞으로 진건중학교와 동화고등학교에서도 학생 대상 금연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br /><br />또한 다산역과 도농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도 캠페인을 실시해 시민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br /><br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청소년기 흡연 예방은 평생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학교와 지역 현장을 찾아가는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금연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02: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0'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0212-26842.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0212-26842.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우수성 입증… 전국 정책사례 선발대회서 수상 쾌거]]></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2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1851-352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4일 광명시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부터 박병식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회장, 노진남 탄소중립과장.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빅철규 기자] 광명시가 시민참여 기반 탄소중립 정책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br /><br />시는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한 ‘2026년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br /><br />이번 대회는 공공부문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는 행사다. 올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사례 총 167개가 접수되어 경합을 벌였다. <br /><br />광명시는 ‘탄소중립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광명시민과 함께 만들어갑니다’를 주제로 시민참여형 탄소중립 모델을 제시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br /><br />광명시는 그간 기후위기에 실효적으로 대응하고자 조직과 재정, 정책, 이행점검 전 과정에 시민이 참여하는 전방위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br /><br />단순히 정책을 수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기획부터 실행, 모니터링까지 직접 주도하는 구조를 마련해 정책 실행력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br /><br />시는 전국 지방정부 최초 기후 전담부서 신설, ‘2050 광명시 탄소중립도시’ 선언,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제 도입, 기후대응기금 조성 등 선도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br /><br />특히 시민 주도형 기후행동 조직인 ‘1.5℃ 기후의병’을 중심으로 기후의병 탄소저금통 운영, 기후에너지 시민강사 양성, 에너지협동조합 지원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br /><br />이러한 노력으로 광명시는 탄소중립 경연대회 최우수상과 지속가능발전 RCE(Regional Centre of Expertise on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어워드 최우수상 등 국내외 주요 상을 휩쓸며 지방정부 탄소중립 표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br /><br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소년 기후의병 양성 프로그램인 ‘기후학당’ 운영과 제2회 광명시 기후주간 추진 등으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넓힐 방침이다.<br /><br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수상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탄소중립 정책 성과를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시민참여와 민관협력 기반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1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빅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50'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61851-3524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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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주도, 해수 온도 상승기 앞두고 비브리오균 감시 본격화]]></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6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80423-5473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비브리오패혈증 카드뉴스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빅철규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기후변화와 해수 온도 상승에 따른 병원성 비브리오균 감염병 발생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양환경 내 병원성 비브리오균 감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이번 감시사업은 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 주관으로 국립검역소와 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공동 수행하는 사업이다.<br /><br /> 제주에서는 3월부터 11월까지 서귀포항, 성산포항, 한림항, 모슬포항 등 도내 4개 지점에서 월 2회 해수를 채취해 병원성 비브리오균 검사를 진행한다.<br /><br /> 검사 항목은 식중독 원인균인 비브리오콜레라균과 장염비브리오균, 패혈증 원인균인 비브리오패혈증균이다.<br /><br /> 보건환경연구원은 병원성 비브리오균의 발생 양상과 특성을 분석해 감염병 예방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br /><br /> 4월까지 도내 해양환경 조사 결과, 장염비브리오균이 12건 중 8건에서 검출됐다. 이는 식중독 발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해수 온도 상승기에 수산물 취급과 섭취 과정에서의 위생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비브리오콜레라균과 비브리오패혈증균은 현재까지 검출되지 않았다. 다만,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전남·전북·인천 등 서해안 지역에서는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br /><br /> 제주에서는 아직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되지 않았지만, 해수 온도가 상승하는 시기에는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br /><br /> 특히 비브리오패혈증균에 감염될 경우 치사율이 높은 패혈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어패류 섭취와 해수 접촉 등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br /><br /> 오순미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해수 온도가 상승하는 6월부터 병원성 비브리오균의 검출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감시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감시체계 운영과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수칙 홍보 강화를 통해 감염병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8:05: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빅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348'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80423-5473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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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여름철 고농도 오존 집중 관리 “도민 건강 보호 총력”]]></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2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80409-210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농도오존 발생시 국민행동요령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빅철규 기자] 경상남도는 여름철 기온 상승과 강한 일사로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해 ‘여름철 오존 집중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최근 기후 변화로 기온 상승과 강한 햇빛이 이어지면서 고농도 오존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도는 오존 발생 원인물질 저감과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br /><br />오존은 질소산화물(NOx)과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이 햇빛과 반응해 생성되는 2차 오염물질로, 고농도 상태가 지속될 경우 호흡기 자극과 폐 기능 저하 등 건강 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br /><br />이에 따라 도는 도내 질소산화물(NOx) 및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다량배출 사업장 419개소를 중심으로 산업·수송·생활 등 전 분야에 걸친 저감 대책을 추진한다.<br /><br />산업 분야에서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다량 배출사업장에 대한 집중점검과 특별관리를 실시하고, 사물인터넷(IoT) 기반 소규모 사업장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 첨단 측정 장비를 활용해 오존 다발지역에 대한 정밀 점검을 추진한다.<br /><br />수송 분야에서는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단속과 공회전 제한지역 점검을 실시하고, 민간자동차 검사소 관리 강화와 검사 적정성 점검을 병행한다.<br /><br />생활 분야에서는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정상 가동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불법소각과 비산먼지 등 생활오염원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br /><br />또한, 경남도는 대기 중 오존 농도가 일정 기준 이상이거나 높아질 것으로 예상될 경우 경보를 발령하고, 도‧보건환경연구원‧시군이 참여하는 대기오염경보 상황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상황 발생 시에는 오존경보 통보시스템(SMS 등)을 통해 신속하게 전파할 계획이다.<br /><br />구승효 경남도 기후대기과장은 “오존 저감을 위해서는 도민의 자발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며, “한낮 시간대(오후 2시~4시) 야외활동 자제, 대중교통 이용, 페인트·세정제 등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발생 물질 사용 최소화, 주유는 아침·저녁 시간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8:04: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빅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496'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80409-2107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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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칠서산단 악취 문제 민관 공동해결 나서” 경남도, 악취저감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80638-2968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악취저감 자발적협약 이행실적 주민설명회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빅철규 기자] 경상남도는 14일, 함안군 칠서산업단지 복지회관 중회의실에서 칠서산업단지 인근 주민과 입주기업, 유관기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악취저감 자발적 협약 이행실적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설명회는 칠서산단 자발적 협약 참여기업의 2026년 악취저감 계획과 경남도가 평가한 2025년 이행실적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향후 악취저감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경남도는 지난 2024년 9월 칠서산단 내 21개 사업장과 자발적 협약을 맺고, 기업의 자율적 환경개선 노력을 바탕으로 악취 저감을 추진해 왔다. 아울러 이동측정차량 등 첨단 환경장비를 활용한 감시활동과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등 자율과 규제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운영해 왔다.<br /><br />이날 협약 참여기업들은 시설 개선과 공정 관리 강화, 방지시설 운영 효율화 등 실행 계획을 공유하며 악취 저감을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br /><br />2025년 이행실적 평가 결과, 환경투자 금액은 25억 원으로 2024년 대비 4.6억 원이 증가(23%￪)했고, 대기오염물질은 169.9톤으로 52.7톤이 감축(23.7%￬)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악취농도는 2021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br /><br />특히 악취농도는 2021년 45.7배에서 2024년 3.1배 수준까지 크게 감소했으며, 2025년에는 3.3배로 소폭 상승했으나 법적 기준(20배) 대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br /><br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과거에 비해 악취가 일부 개선됐지만, 올해 폐기물처리업체의 신규 운영이 예정됨에 따라 환경피해가 우려된다”며,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관리 대책을 추진해달라”고 요청했다.<br /><br />이에 대해 폐기물처리업체 관계자는 “환경영향평가 결과에 따라 엄격한 악취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매월 악취 조사를 실시하는 등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구승효 경남도 기후대기과장은 “최근 칠서산단 악취실태가 개선되고 있으나 산업단지 특성상 다양한 배출원이 밀집되어 있어 주민과 기업 모두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칠서산단 악취실태의 긍정적 추세변화와 안정화 단계 유지를 위해 자발적 협약 사업장의 세심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8:07: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빅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43'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80638-2968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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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성인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다산 청춘회의소’ 본격 운영]]></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5500-51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성인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다산 청춘회의소’ 본격 운영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13일부터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배애련)가 ‘2026년 경기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사업’에 선정된 성인 발달장애인 자조모임‘다산 청춘회의소’를 본격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br /><br />이번 사업은 성인 발달장애인이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며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나답게 살아가는 힘’을 향상할 수 있도록 했다.<br /><br />‘다산청춘회의소’에는 성인 발달장애인과 조력자 등 총 10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총 13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자립생활 계획 수립 △지역사회 활동 참여 △문화체험 및 생활훈련 △사회적 관계 형성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일상 속 다양한 도전과 성취를 경험하게 된다.<br /><br />배애련 센터장은 “이번 자조모임이 참여자들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심어주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시 관계자는 “성인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스스로 역할을 만들어가는 과정은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br /><br />한편,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가족 상담, 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인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55: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4'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5500-5153.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5500-5153.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동여수노인복지관, 카카오 지원받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스쿨’ 개강]]></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1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82524-3642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스쿨’ 교육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동여수노인복지관이 카카오, 카카오임팩트재단,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2026년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스쿨’ 교육을 시작했다.<br /><br />이번 사업은 디지털 환경 변화 속에서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일상 속 디지털 서비스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복지관은 5월부터 7월까지 총 5회 과정으로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br />교육은 복지관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스마트폰 활용 ▲메신저 및 생활 앱 사용 ▲온라인 민원 서비스 이용 ▲모바일 뱅킹 및 간편결제 ▲보이스피싱 및 금융사기 예방 ▲인공지능 활용 등 실생활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br /> <br />참여 어르신들은 반복 실습과 맞춤형 교육을 통해 디지털 기기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br /><br />동여수노인복지관(관장 이희승)은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는 시대 속에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카카오의 지원을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의 정보격차 해소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8:25: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44'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82524-36425.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82524-36425.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장애아동 태권도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5632-8179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장애아동 태권도 프로그램 운영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추진한 ‘2026년 북부지역 장애인체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5월부터 장애아동·청소년 대상 태권도 강습 프로그램 ‘아이캔도(I Can Do)’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br /><br />이번 사업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지난 2월 경기도 북부지역 시·군 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장애인 체육활동 활성화와 스포츠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한 공모사업이다.<br /><br />공모에 선정된 ‘아이캔도(I Can Do)’ 프로그램은 장애아동·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총 25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주먹지르기와 발차기, 품새 등 태권도 기본동작과 격파, 체력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br /><br />특히 지역 내 태권도장과 협력해 안전성과 전문성을 갖춘 시설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장애아동·청소년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br />김남국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장애아동·청소년이 보다 다양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적극적으로 연계해 장애인 체육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시가 민간 위탁하여 운영하는 시설로 장애아동·청소년을 위한 미술·체육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미래성장지원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56: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63'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5632-8179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5632-8179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효(孝)사랑데이』 실시]]></title>
       <link>http://www.jsmagazine.net/17262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70526-7293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효(孝)사랑데이』 실시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복지관 이용인을 대상으로 『효(孝)사랑데이』를 진행했다.<br /><br />이번 행사에서는 복지관 직원들이 이용인들에게 주식회사 해농에서 후원한 맛김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65세 이상 이용인들에게는 공경의 의미를 담은 카네이션 비누꽃을 함께 전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br /><br />직원들은 이용인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누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송씨는 “복지관에서 매번 잊지 않고 가족처럼 살뜰히 챙겨주니 마음이 든든하다”며, “예쁜 꽃 덕분에 올해 어버이날은 그 어느 때보다 화사하고 행복한 하루가 됐다”고 미소를 지었다.<br /><br />장은채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이용인 어르신분들께 감사의 마음이 온전히 전달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날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정과 사랑을 나누는 복지 공동체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목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7:05: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문화,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박철규 기자]]></author>
	   <category><![CDATA[문화,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350' height='224' url='http://www.jsmagazine.net/data/sudanews_co_kr/mainimages/202605/20260514170526-7293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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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릉시, 통합돌봄 시행 현장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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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4162327-961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릉시, 통합돌봄 시행 현장 방문 </p></td></tr></tbody></table> <br>[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14일 성산면에 거주하는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재택의료센터를 포함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현장을 점검하고, 서비스 이용자의 체감도를 확인하는 현장 행정을 추진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의료·요양·돌봄이 연계된 통합돌봄 서비스의 실제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보다 실효성 있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방문 대상자는 85세 독거 어르신으로, 방문진료 및 간호를 비롯해 식사 지원, 안부 확인, 방문요양,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제공되고 있는 사례다.<br /><br /> 특히 재택의료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의료 접근성을 보완하고,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서비스 분야 중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br /><br /> 강릉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재택의료를 포함한 통합돌봄 서비스의 필요성과 개선 과제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확인된 사례를 통해 대상자별 상황에 따른 영역별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4 16:23: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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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박철규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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