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요약(7월5일)]무조건 주 하나님 뜻으로만 생각하고 하면 속는다

주희동 기자 | 기사입력 2026/07/05 [14:01]

[주일말씀요약(7월5일)]무조건 주 하나님 뜻으로만 생각하고 하면 속는다

주희동 기자 | 입력 : 2026/07/05 [14:01]

<202675일 주일말씀>

 

무조건 주 하나님 뜻으로만 생각하고 하면 속는다

 

▲     ©jsmagazine.net

 

본 문 : <로마서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잠언 1412>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하나님 뜻이 있는지 없는 지는 자기가 확인해야 한다.

 

마음은 인식에 따라 천국도 되고, 지옥도 된다. 모두 다 하나님 뜻으로만 생각하면 속는 것이 많다. 뜻이 아닌데, 뜻인 줄 알고 하기 때문이다. 그럼마음만 기쁘고, 실제 일은 안 된다. 하나님의 뜻이 있는 일은 아주 적다. 하나님의 뜻이 있으면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하나님 뜻이 있는지 없는지는 자기가 확인해야 한다. 확인하는 것자기 책임이다. 확인하면 다 답이 나온다. 마치 신이 알듯 알게 된다.

 

유일하신 하나님의 뜻은 인간이 자기 삶 속에서 목적하는 뜻과 다르다. 사람들은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의 뜻과 다르게 행하는 것이 너무 많다. 그런데 무조건 다 하나님의 뜻으로 좋게만 생각한다. 고로 무조건 행하니, 잘 안된다.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쪽으로, 잘되는 쪽, 희망의 쪽으로만 인식하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자기 희망이 이루어지길 원하니, 다 하나님 뜻이라고만 생각한다. 인간 심리, 자기 중심이 자기를 실패하게 한다.

 

자신이 하나님을 믿으니 모든 게 잘된다고만 생각하면 안 된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니 잘된다.’라고만 생각하면 안 된다. 하나님과 주를 믿어도 만사가 하는 대로 다 잘되지 않는다. 고로 하나님을 믿어도 어떤 일을 할 때 이같이 하면 잘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하고 해야 한다. ‘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확인하자.’ 하면 그릇 생각한 대로하지 않게 되니 안 속는다. 분별해야 한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보이고, 생각하는 대로 믿어진다. 뜻도 아닌 일로 고통당하면서 하나님 뜻이라고 하며 계속하는 경우가 많다. 모두가 하나님 뜻은 아니다. 뜻있는 것은 가끔 있다.

 

의인의 고통은 원래 뜻이 아니다


성경에 악인들로 인하여 의인들이 고통을 많이 당했다. 구약에서 신약까지 보면 의인들이 악인에게 당했다. 그러나 이는하나도 뜻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고통을 당한 것이 하나님 뜻이라고 생각하나, 절대 아니다. 악인들에게 안 당하고 사는 것이 뜻이었다. 악인들에게 당했어도 의인들은 거기서 뜻으로 다시 일어나고 견디면서 사니, 그것이뜻으로 된 것이다. 본래는 뜻이 아니었다. 악과 무지한 자로 인하여 당한 것이다.

 

예수님도 본래 십자가 죽음이 전혀 뜻이 아니었다. 악한 자들이 죽인 것이다. 선지자들, 중심인물들 모두 악인들에게 당하고, 죽기도 하였다. 고로 하나님이 그들을 다 심판하셨다. 만일 의인이 고통받는 것이 뜻이면 하나님은 그들을 심판하지 않으셨을 것이다. 악한 자, 무지자들이 의인들에게 고통을 주니 하나님이 그들의 육도 영도 심판하신 것이다.

 

모든 것을 뜻으로 좋게만 생각하는 자는 하나님 뜻이라는 인식에 매여 많이 속는다. 속아도 하나님은 그냥 두신다. 모르는 자에게 하나님이 직접 소리쳐 그들이 알고 나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이 소리를 지르셔도 사람에게는 안 들린다. 영과 육이라 안 통한다. 하나님은 자신이 알고 깨닫고 나오게 하신다.

 

누구나 모르면 알 때까지 속는다


예수님 육이 재림한다는 그릇된 말도 2000년 동안 하나님, 예수님을 믿는 자만 모두 믿고 속았다. 기성은 2000년이 지나도 예수님 육이 안 오니 이제서야 안 온다고도 하며 관심 없이 산다. 성경에는 육은 죽고, 영이 승천했다고 쓰여 있다. 그러니 영이 온다고도 쓰여 있다. (베드로전서 3:18~19), (사도행전 1:11)

하나님은 이미 다 말씀해 주셨는데 사람들이 무지로 예수님의 육이 산 것으로 뇌에 인식하고 사고하고, 그대로 성경을 보고 살아온 것이다. 무지의 인식으로 잘못 본 것이다. , 생각, 마음은 그릇된 것을 입력하면 바로 알기 전까지는 입력된 대로 그렇게 계속 간다. 중간에 멈추지 않는다. 인간의 뇌에 인식되는 것도 자기 인식과 자기 사고도 그러하다.

 

하나님 뜻을 위해 사는 자는 모든 것을 뜻으로 인식하고, 사고하고, 생각하니, 그것이 뜻이 아닌데도 그쪽으로만 간다. 어떤 일을 하든지 아예 시작부터 뜻인가 아닌가 생각하고 해야 한다. 뜻이 아닌데도 그것이 뜻이라고 알고 가면 나중까지, 끝까지 가게도 된다. 결국 겪고서야 뜻이 아님을 알돌아온다. 그러므로 100% 다 하나님 뜻으로만 보지 말아야 한다.

 

처음에 잘 봐야 한다


처음에 그릇 인식하면, 그것이 사실과 달라도 다른 것이 잘 안 보인다. 그릇 인식한 자는 그릇 인식함으로 인하여 고통을 받으며 가도 그것이 하나님 뜻이라고만 생각하니 계속 고통의 길로 간다. 이같이 한번 그릇 인식한 것은 달리 생각이 잘 안 된다. 아예 뇌에 녹화되었기 때문이다. 그 인식대로 다 해 놓고 안되면 그때야 배우고 인식을 바꾼다.

 

하나님은 말씀으로만 가르쳐 주시고 그냥 두신다. 그릇된 길로 다 간 후에 자기가 원하는 바가 없으니, 그때야 돌아온다. 자기가 행하여 그릇되었음을 확인하고야 돌아온다. 그러기 전에 먼저 확인하면 아예 처음부터 그릇된 길로 가지 않는다. 속지 않는다. 사람은 자기 유익, 희망을 이루려 좋게만 생각하니 속고, 사기도 당하고, 안되는 것이 많다. 자기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고 하나, 실체는 뜻이 아닌 것이 많다.

 

자기 인식과 다른 것까지 생각해야 한다. 아예 안될 수도 있다고 부인하고 생각하는 자는 무조건적으로 하지 않으니 안 속는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 뜻이니 잘된다고만 생각하는 자는 많이 속는다. 특히 하나님을 위해 산다고 하는 자들이 모든 것을 뜻으로만 알기에 많이 속는다. 실제 하나님 뜻은 많지 않다.

 

하나님 뜻이라고 생각하고 살면 착오가 많다

 

선생은 옛날 어릴 때 다니던 석막교회를 건축하려다 보니 빚이 생겨서 사업을 했다. 성전을 지으려다 생긴 빚을 갚으려고 했는데 사기당하고 실패했다. 사업하는 것을 하나님 뜻으로만 생각하고 했다. 하나님 일을 위해 했는데도 실패했다. 이는 인식을 잘못했기 때문이다. 돈 벌어서 하나님을 위해 모두 쓴다고 해도 뜻이 아니니 안되었다. 돈 안 벌고 맨몸으로 하나님을 위해 기도하고 섭리역사를 준비하는 길이 뜻이었다.

결국 그 일이 있고 선생은 경기 광주에 가서 70일 금식기도를 했다. 그리고 다시 내려와 다시 산으로 가서 기도생활 하며 하늘의 뜻길로만 가게 되었다. 섭리역사를 위해 앞날을 예비한 기간이었다. 사기당한일로 선생은 예정론을 깨달았다. 이후 그 말씀을 온 세상 모두에게 가르쳐 주었다. 예정의 인식에 대한 인봉을 떼고 세계적으로 예정에 묶인 자들을 풀어 주어 더 이상 예정에 묶여 살지 않게 했다. 교회를 건축하다가 진 빚은 선생과 선생 아버지가 농사지은 인삼을 팔아 갚았다. 이와 같이 하나님 뜻은 사람 뜻과 다르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쓴다고 해도 안 되는 것이 있다. 그때는 뜻이 아니다. 그래도속기도 한다. 때로는 하나님을 위해 하지 않아도 뜻이 있는 것도 있다. 고로 저마다 살아가면서 무조건 뜻이라고만 인식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의지하여 자기 길을 자기가 주인 되어 확인하고 가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들끼리 말하듯이 하지 말라는 말을 사람 귀에 잘 들리게 해 주시지 못한다. 영이시니 영으로만 말씀하신다. 그러니 사람 마음에는 아주 조금 느껴질 정도이다. 실오라기만큼의 느낌만 스쳐 간다. 이는 인간은 육이라 영의 소리를 못 느끼기 때문이다. 영의 소리는 영체가 강하게 받는다. 왜 하나님은 사람이 잘못된 길을 가도 확실하게 말 못 해 주시지?’ 하지 말아라. 하나님은 종교 역사 내내 그리해 오셨다. 신이 아무리 강하게 지시를 해도 사람은 실 가닥만큼만 느낀다. 육이라 그러하다. 그러니 하나님 뜻이라고만 생각하면서 다 맡기고 살면 너무 착오가 많다.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영이시라 영은 말해도 육에게는 안 들린다. 그러니 항상 하나님은 보낸 자 쓰고 말씀하신다. 고로 하나님이 보낸 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의 말씀을 기준 삼아 확인하고 분별하며 살아야 한다.

 

자기 할 일은 자기가 100% 해야 한다

 

인생은 다 자기의 삶이다. 자기 할 일은 자기가 100% 해야 한다. 먹고, 자고, 씻고, 옷 빨고, 직장 다니고, 글 쓰고, 말하고, 차 타고, 그 어떤 일이라도 하나님이 해 주시는 일이 없다. 자기 일은 자기가 해야 한다. 육신 있는 자라야 육에 속한 일을 하여 얻는다. 만일 하나님이 사람을 대신해서 음식을 먹어 주신다고 해도 사람은 배가 안 부르다.

 

하나님은 네가 해야 한다.” 하시며 아예 성공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이렇게 가르쳐 주신 것이 하나님이 하나님으로서 할 일을 하신 것이다. 또 하나님은 사람이 할 일을 할 때 천사를 통해, 사람을 통해 돕게 하신다. 하나님은 영으로서 인간에게 해당하는 일만 해 주신다. 육의 것은 시대마다 사명자를 통해 말씀하시며 가르쳐 주신다. 사람이 이를 듣고 행해야 한다. 이것을 알고 행하면, 모두 잘된다.

 

어떤 자는 하나님이 다 해 주신다고 기도만 한다. 그럼,기도 안 하고 행하는 자에게 일이 더 빨리 이뤄진다. 개미 하나도 그냥 두면 개미가 계속 있다. 개미가 문 즉시 잡아 죽이면 바로 없어진다. 사람이 해야 할 하나님의 일이 있다고 하자. 자기가 99%하고 1% 남겨 놓고, 1%하나님께 해 달라고 해도 하나님은 못 하신다. 신이라 안 된다. 영은 영의 일에 강하다. 육과 영은 법칙이 다르다. 육의 일에는 육이 영보다 강하다. 고로 만사에 하나님 뜻이 있으니 하나님이 다 해 주신다는 인식에 묶여 살지 말고, 자기 일은 자기가 해야 한다. 사람의 일은 사람이 해야 한다.

 

뜻을 바로 인식하고 행하는 자는 성공한다

 

뜻에는 하나님 뜻도 있고, 자기 뜻도 있고, 타인의 뜻도 있다. 뜻을 바로 인식하고 행하는 자는 성공한다. 희망에만 불타서 하는 자들이 실패가 많다. 희망에만 빠져 기뻐서 무조건 하기 때문이다. 희망하니, 된다고만 인식하고 생각한다. 세상에 많은 자들이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하나, 성공하는 자는 소수이다. 신앙에 성공한 자들, 성공한 종교들 보라. 성공한 종교가 얼마나 있느냐.

 

기독교는 2000년간 예수님의 육이 재림한다. 이는 절대 이뤄진다. 육 부활 역시 이뤄진다. 예수님 육이 오면 죽은 육신이 다 부활한다.” 했다. 사람이 성경을 잘못 풀어서 실패했다. 그런데도 하나님, 예수님은 그들에게 그들 육의 귀에 들리게 성경을 잘못 풀었다고 말을 해 주시지 않는다. 자신이 예수님 육 재림과 육 부활을 못 맞고 실패하고, 결국 이는 아니구나. 다시는 안 이뤄지는구나.’ 하며재림과 부활의 희망을 깨고 그냥 산다. 모두 속아 실패하고, 다시 그 나름대로 살아간다.

 

세상 모두 저마다 자기 인식과 사고대로 하다 실패한 자들은 다시 올바로 인식해서 일어나기도 하고, 그냥 되는 대로 살아가기도 한다. 하나님이 함께하셔도 실패하는 것은 사람이 인식과 사고를 제대로 못 하기 때문이다. 자기 책임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이다. 어떤 분야라도 성공하기란 참 어렵다. 정치인도, 공부하는 자도, 종교인도, 사업하는 자도, 예술인도 어렵다. 성공한 자들은 소수이다. 성공할 확률을 100분의 1, 1000분의 1 정도로 본다. 나머지 대부분의 사람은 희망 안에서 하다 말고 그럭저럭 생활하고 산다. 섭리사에서도 절대 이 시대 진리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한 자만 신앙에 성공했다.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고 사는 것이 최고의 성공이다

 

사람은 세상에서 최고 원하는 것, 이것만 되면 죽어도 더 이상의 희망은 없다.’ 했던 것을 기적으로 다 이루고 살아도 또 허무, 또 공허, 또 곤고하다고 한다. 그러고서 이것만, 이 소원만 이뤄지면 더 소원이 없다.’ 하면서 문제가 해결되길 소원한다. 오직 하나님 창조 목적대로 절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는 것이 영원한 소원이고, 영원한 성공이고, 최고 크고 큰 삶이다. 그 삶을 위해 모두 행해야 한다. 이것이 없이는 자기 희망을 이룬다고 해도 또 곤고하고, 허무하다.

 

사람은 영원한 것을 이뤄야 만족한다. 바로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을 이뤄야 한다. 하나님 소원이 자기 소원이 되어 이를 먼저 이뤄야 한다.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하며 신부 되어 살아야 한다. 이 삶을 매일 못 이루고 살면 세상 희망 다 이뤄도 인생은 허무하고 공허하다. 섭리 나간 자들을 만나 보면 이것저것 자기 소원대로 다 해도 곤고하다고 한다. 할수록 계속 더 곤고와 고통이 온다. 하나님을 떠나면 그러하다.

 

하나님의 꿈이자 소원인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 이뤄져야 인간 소원근본다 해결된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 근본 된 자기 소원을 먼저 이루고 살아야 세상에서의 소원도 이뤄져 근본 문제가 다 해결된다. 하나님의 소원인 창조 목적을 이루기 전에는 사람은 자기 소원으로는 만족이 안 된다고 하나님이 선포하셨다. 그 창조 목적을 종교 역사 시작하고 6000년 만에 때가 되어 지금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의 사명자를 통해 이루고 있다. 이를 배우고, 매일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이루며 살아야 한다.

 

인식 잘못하고 하면 시작부터 실패이다

개신교 400, 천주교까지 기독교 2000년간 그들은 휴거, 심판, 부활, 재림, 4대 교리를 육적으로 외치며 소망했다. 그런데 아직도 육적으로 안 이뤄지니, 이들도 이제서야 사고를 돌린다. 섭리사는 그릇된 인식과 사고를 돌리고 온 지 50년이 됐다. 그래서 복음이 살아서 세계로 퍼져 간다. 예수님이 육으로 재림하시면 죽은 자가 살아난다고 주장하는 기성의 복음은 죽은 복음이요, 비진리요, 그릇된 인식의 입장이다.

 

진산에 성자길 입구로 가는 길의 골캐슬 건물 맞은편에 살던 사람은 죽은 저 남편을 방에 놓고 3년이나 울며 시체와 살았다. 예수님 육이 다시 오시면 남편도 살아난다고 기다렸니다. 이렇게 기성은 인식을 잘못하고 성경을 문자대로 본다. 그 역시 천주교인이었다. 결국 시신을 수습했다. 이는 기성의 사고요, 인식이다. 천주교 1600, 개신교 400, 기독교 전체 2000년간 육이 죽으면 예수님 육이 재림하셨을 때 그 육이 부활한다. 순교자, 예수님을 믿고 죽은 자는 다 부활된다.”라고 잘못인식하고, 그렇게 믿고 살았다. 육은 한 번 죽는 것이 하나님이 정하신 이치이다. (히브리서 9:27)

 

사람은 매일 늙어 가다 어느 날 죽는다. 육이 하나님을 믿고 영이 구원받은 자는 육이 하나님 주관권에 살다 영도 천국으로 가고, 하나님도 주도 안 믿은 자의 영과 육은 선영계나 흑암 쪽 영의 세계나 지옥으로 간다. 이는 절대 진리이다. 이 시대에 인식을 바로 하고 사는 자들은 영원한 승리의 삶을 사는 것이다. 고로 순리와 진리를 거스르말고 올바로 인식하고, 올바로 하나님을 믿고 행해야 한다.

 

인식을 잘못하고 가면 죽는 길로 가면서도 기뻐하면서 희망으로 자랑하며 간다오직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모시고 섬기며 살면 육도 영도 영원히 구원받는다는 인식은 이뤄지는 것이 확실하다. 고로 이를낙으로 삼고 살아야 한다. 전에 섭리사를 따르다가 섭리사를 배신하고 나갔는데도 그자가 좋다, 그 삶이 부럽다고 인식하고 사는 자는 그와 같이 망한다. 인식을 바로 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인식을 완전히 돌리고 살아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섭리사에서 살아도 자기 인식대로 영이 온전히 살아나지 못한다

 

인식, 사고, 정신은 몸도 그렇게 행하게 만든다. 인식대로 기뻐하며 살아가기도 하고, 슬퍼하고 고통받으며 살아가기도 한다. 고로 인식을 온전하게 갖기이다. 하나님을 믿고 주를 믿으면서도 자기 인식으로 자기 신앙을 하는 자가 많다. 하나님, 성령, 성자, 주는 그렇지 않은데, 자기만 그리 잘못 인식하고 사는 경우가 많다. 자기 인식으로 자기 신앙하면 인생 허무하게 된다. 오직 주 뜻대로 살아야 한다.

 

모든 계시를 잘 확인하고 분별해야 한다.

 

꿈 계시를 받고도 확인해야 한다. 나쁜 계시인데 좋게 인식하고 행하면 해만 받는다. 꿈 계시는 해석을 온전히 하기 전에는 행하지 말아야 한다. 실제 나쁜 것은 꿈에도 나쁘게 보인다. 생시에 한 일들이 가짜면 꿈에도 가짜로 보인다. 가짜는 가짜대로, 진짜는 진짜대로 그대로 보인다. 그대로 보이되, 대신 비유로 보인다. 그러니 분별해야 한다. 가령 꿈에 사자는 긍정적인 의미도 있고, 부정적인 의미도 있다. 사탄, 악한 짐승으로 나올 때도 있다. (잠언 28:1) (베드로전서 5:8) 강한 짐승들과 같은 것은 앞뒤 전후 상황을 보며 잘 분별해야 한다.

 

모든 계시를 잘 확인하고 분별해야 한다. 나쁜 것을 좋게만 생각하면 속는다. 자기 인식, 사고, 생각으로 하나님의 뜻이 아닌데 그것이 하나님 뜻이라고 합리화하면 그것이 정말 하나님 뜻인 줄 알고 열심히 하게 되어 더 망한다. 파악을 잘해야 한다. 파악할 때는 자신이 사람에게 들은 것과 현재 상황이 같은가까지 다 확인해야 한다. 하나님은 소돔 땅에 대해 듣고, 사실인가 가서 알아보겠다고 하셨다. (창세기 1820~21) 하나님과 같이 사람도 때로는 늦어도 100% 확인하고 해야 한다. 확인하기 전에 무조건 행하기만 하면 실패한다. 말씀을 가르치는 것도 상대 먼저 파악하고 가르쳐야 한다. 전능자 하나님은 10시간, 100시간, 1, 1, 평생 걸려도 100% 확인하고 하라. 자기 인식은 인간의 수준이라, 너무 모른다. 확인하는 것만이 신같이 아는 방법이다.” 하셨다.

 

하나님을 안 따르고 세상 삶의 낙을 누리는 자를 부러워 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는 자들이 하나님을 믿는 자와 비교도 안 되게 자기 희망을 낙으로 삼고 훨씬 세상을 누리며 산다. 이는 하나님 법을 안 따르고 세상의 자기 삶의 법으로만 삶의 낙을 누리기 때문이다. 그래도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은 육적 세상에빠져 누리는 삶을 부러워하지 말아야 한다. 그들의 육신이 죽으면 그 영은 영원한 고통의 세계로 간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하나님 법 안에서 그 영도 육도 영원한 삶을 누린다. 육신이 죽어도 영이 영원히 천국에서 누리고 산다. 안 믿는 자들이 누리는 것과의 차이는 극과 극이다. 그러니 하나님을 안 믿는 자들이 세상에서 누린다고 부러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고 살면서 하나님을 벗어나지 않은 것을 여러분이 누려야 한다. 하나님을 제대로 믿으면서 그 법 안에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여행도 다니며 누려라. 특히 섭리사는 하나님이 신부들이 쉬는 곳을 마련해 주셨다. 그곳에 가서 쓰며 누리다 오면 된다.

 

오늘은 자기 인식대로 무조건 하나님 뜻이라고만 생각하면 속고 망한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네 행함이 무조건 다 뜻이 아니다. 지금은 하나하나 다 하나님 뜻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할 때다. 자기 인식대로만, 자기 소원만 이루려 하지 말고, 확인하여 근본 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라.”함을 핵으로 말씀했다. 확인의 말씀을 행하여 오직 하나님 소원을 이루고 사는 여러분의 근본 된 소원이 이뤄지기를 축원한다. 성령 사랑의 평강을 빈다.

 

 

[주희동 기자 약력]

 

전직목회자 모임 천년솔 고문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초대작가/심사위원 역임

한국문인협회 금산지부장

금산군 배드민턴 협회장

인터넷 신문 청솔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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