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부산 중구 부산중앙교회 지역사랑봉사회(목사 권성관)는 9일, 영주1동주민센터(동장 배월선)를 방문하여 지역 내 폭염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선풍기 10대를 전달하였다. 이번에 전달된 선풍기는 관내 저소득층과 홀몸어르신 등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중앙교회 지역사랑봉사회는 2019년부터 8년째 영주1동주민센터에 하․동절기 성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권성관 목사는“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풍기를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제이에스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